“이 관심이 미움이 되지 않게, 실력을 더 끌어올릴게요!” 반짝스타가 아닌, 진정한 배구 스타 인쿠시를 향해![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이 관심과 응원이 영원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안다. 그래서 인쿠시는 노력한다. 지금 진에어 2025~2026 V-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스타는 누구일까.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정관장 인쿠시의 이름을 거론할 것이다. 위파위 시통의 대체선수로 정관장에 합류한 인쿠시는 TV 프로그램 의 ‘필승 원더독스’ 소속으로
'이런 반전이' 202cm 캐나다 특급, 왜 득점왕 욕심 없나…한국전력이 전부다 "집처럼 느껴져, 우승할 수 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전력이 집처럼 느껴진다." 한국전력 에이스 쉐론 베논 에반스(등록명 베논)는 V-리그 첫 시즌임에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한국전력에 힘을 더하고 있다. 베논은 23경기에 나와 571점 공격 성공률 49.90% 세트당 서브 0.449개를 기록 중이다. 득점 1위, 서브 3위, 공격 성공률 7위에 자리하고 있다. 에이스 다
실바, ‘시즌 최저’ 공격 비중 33% 기록...‘득점 1위’ 공격수 둔 ‘세트 1위’ 김지원의 최대 고민은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이보미 기자]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가 2025-2026시즌 들어 최저 공격 점유율을 기록했음에도 팀이 3-0 승리를 거뒀다. ‘득점 1위’ 실바와 호흡하는 세터 김지원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 GS칼텍스는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3-0(25-19, 25
김연경·김연아, 투샷 포착… 영상 급속 확산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의 만남이 성사됐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2026년 겉바속톡 첫 번째 주인공 예고편"라는 제목의 웹 콘텐츠 '겉바속톡'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KB 황택의·임성진, 의정부시 유소년 배구 발전 위해 3000만원 기부금 전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하 KB배구단)소속 황택의, 임성진이 연고지인 의정부시 미래 인재 양성 및 유소년 배구 발전과 대회 개최를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6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진행됐다. 평소 사회 환원에 관심을 가져온 황택의, 임성진은 의정부시 교육 환경과 스포츠 발전
'와' 김연경 공백 쉽게 메우다니... 공격 잠재력 대폭발,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나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 김다은이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흥국생명은 18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4연승과 함께 13승 10패(승점41)로 3위를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3위를 굳건히 지켰다. 흥국생명은 18일 화성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4, 22-25, 13-25, 25-20, 15-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4연승과 함께 13승 10패(승
고뇌와 부담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실, 이윤정은 기적의 우승 세터이자 1위 팀의 세터다 [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희수 기자] 자신감을 잃을 때도 있고, 생각이 너무 많아질 때도 있다. 그래도 전진한다. 이윤정은 한국도로공사의 구단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세터다. 2021-2022시즌에는 실업을 거쳐 프로에 입성해 ‘중고 신인’으로 신인상(현 영플레이어상)을 차지했고, 2022-2023시즌 한국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상대로 ‘0%의 기적’이라
아히 45점 원맨쇼에도 패한 삼성화재, “OH 한 자리에서 득점이 안 나왔다” [MD부산][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삼성화재가 아히가 원맨쇼를 펼쳤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삼성화재는 17일 오후 부산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OK저축은행 원정 경기에서 3-2(27-25, 25-23, 18-25, 22-25, 15-17) 분패를 당했다. 세트 스코어 2-0으로 앞서다가 내리 세 세트를 내주며 아쉬
36살 착한남자 손이 1위팀 구했다, 어떻게 에이스→예비역 다 막았나 "뼈 부러질 때까지 배구 해야죠"[마이데일리 = 의정부 이정원 기자] "노장은 죽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겠다." 대한항공 미들블로커 김규민은 16일 의정부 경민대학교기념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에 선발로 나와 블로킹 4개 포함 14점을 올리며 팀의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대한항공은 2026년 들어 첫 승에 성공했다. 김규민은 4세트
아직 배구장에 있네? '이 맛에 보는구나', 배구 매력에 빠진 걸그룹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수원 유진형 기자] 아직 경기장에 있다고?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다. 신보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걸그룹이 스포츠 현장에 와서 시구와 축하공연을 했다. 연예인이 방송과 무대뿐 아니라 스포츠 현장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며 소통하는 건 자주 볼 수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경기를 끝까지 보고 즐기며 응원하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배구 게임 개발사 선시안, KYK 파운데이션 누적 기부금액 1억 돌파[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배구 게임 개발사 선시안(대표 권오준)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선시안의 누적 기부금액은 총 1억 원을 넘어섰다. KYK 파운데이션은 16일 “이번 기부로 선시안의 누적 기부금액이 1억 원을 돌파했으며, 기부금은 유소년 배구 인재 육성과 스포츠 저
GS 꺾은 IBK, 이번 시즌 팀 최다 5연승 질주...우승후보→최하위→3위 맹추격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이보미 기자] IBK기업은행이 2025-2026시즌 팀 최다 연승인 5연승을 질주했다. IBK기업은행은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3-1(25-21, 25-15, 17-25, 25-23)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홈팀 GS칼텍스는 세터 김지원과 아포짓 실바, 아웃사이드
“레이나와 유서연이 되는 날은 수월해진다”...‘득점 1위’ 실바 점유율도 포기할 수 없다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이보미 기자] GS칼텍스가 다시 4위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GS칼텍스는 15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맞대결을 펼친다. 4위 IBK기업은행과 5위 GS칼텍스는 나란히 11승10패를 기록 중이지만 승점 2점 차로 순위가 나뉘었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4라운드 들어
'충격의 40위' 韓 여자배구 구할 수 있나…카자흐-대만에도 밀리다니, 차상현 어깨 무겁다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 회복"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어깨가 무겁습니다. 다시 올라가야죠."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새로운 수장이 된 차상현 SBS스포츠 해설위원은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14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를 선발했다. 두 지도자의 임기는 대한체육회
한국배구연맹, 춘천시에 저소득층 위한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전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배구연맹이 춘천시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프로스포츠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이날 오후 춘천시청 3층 시장 접결실에서 육동한 춘천시 회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 회장,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
“모두 성장했지만, 옵션 늘어난 선수는 김다은” 소리 없이 강한 흥국생명, 2위 자리까지 넘본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묵묵히 3위 자리를 꿰찼다. 이제는 2위 자리까지 넘본다. 흥국생명은 현재 11승10패(승점 36)로 3위에 위치하고 있다. 2위 현대건설이 3연패를 당하면서 13승9패(승점 39)를 기록한 상황에서 승점 차는 3점에 불과하다. 흥국생명은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1~3
한국배구연맹, 현대건설-IBK기업은행전 비디오 판독 '오독' 인정[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배구연맹이 지난 11일 발생한 현대건설-IBK기업은행전에서 발생한 비디오 판독 논란에 대해 '오독'이었다고 인정했다. 연맹은 지난 11일 현대건설-IBK기업은행전 3세트에서 발생한 비디오 판독 논란에 대한 소청심사위원회를 13일 개최했다. 당시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 나가던 현대건설은 3세트에서 20-22 상황에서 IBK
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한국 여자배구 이끈다…배구협회 "전문성과 경험이 여자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공식발표][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대한배구협회는 14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를 선발했다. 두 지도자는 지난 5일 실시된 대한배구협회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 면접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후보로 추천됐으며, 협회 대표팀감독선발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사회에서 최종 선발되었다.
'1위팀의 4연패 충격' 대한항공의 '위기' 계속, '첫 선발' 김선호 카드도 무력...'5명 두 자릿수 득점' OK에 풀세트 패배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최병진 기자] 대한항공이 4연패에 빠졌다. OK저축은행은 3일 오후 7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2(21-25, 25-20, 20-25, 30-28, 15-13)로 승리했다. 연승에 성공한 OK저축은행은 승점 33으로 4위 한국전력(승점 3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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