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면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 김종민 감독 "부담 없이 경기 해야...타나차 다음 주에 출전 가능"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최병진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정규리그 우승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3일 오후 7시 인천삼산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66으로 1위에 올라 있으며 흥국생명은 3위(승점 57)를 기록 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승리
떠나는 여자배구 전설, 캡틴 이대로 보낼 수 없다 "효진 언니에게 꼭 우승을, 팀으로 뭉쳐 웃게 해주겠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효진 언니를 웃게 해줘야죠." 현대건설 세터 김다인은 지난 1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경기에 선발로 나와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김다인은 네 명의 공격수에게 두 자릿수 득점을 선물하며 안정적인 공격 분배를 보여줬고, 예리한 서브로 서브 득
호주서 온 25세 이든, 첫 우승 정조준...“규민이 형의 아들 이름도 이든이래요”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2025-2026시즌 도중 새 아시아쿼터로 대한항공에 합류한 이든이 팀 상승세를 돕고 있다. 이든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KB손해보험전에서 3-0(25-18, 25-20, 27-25)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외국인 선수 러셀과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은 선발 라인업에서
'와' 34살에 이렇게 잘할 줄이야…5년 만에 어떻게 부활 선언했나, 김연경 빠진 흥국 복덩이 되다 "난 늘 마지막이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난 늘 마지막이었다."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최은지의 전성기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KGC인삼공사(現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서 뛸 때였다. 2018 KOVO컵 우승과 함께 MVP를 수상했고, 2018-2019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했다. 2018-2019시즌에는 30경기에 나와
만화 찢고 나온 배구 여신들…트리플에스 4人, 코트 집어삼킨 '환상 서브'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수원 유진형 기자] 3월의 꽃샘추위도 배구 코트의 뜨거운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 이날 경기장은 시작 전부터 유독 화사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채연,
'아쉽다' 끝내 플레이오프 좌절... 봄배구 전도사, 선수들에게 미안함부터 전했다 "감독 책임이다"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심혜진 기자] 한국전력이 3시즌만의 봄배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OK저축은행은 11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과 맞대결을 펼친다. OK저축은행은 16승 18패(승점 47)로 6위에 자리했다.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도 경쟁팀을 앞설 수 없다.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봄
한국배구연맹, 제천시와 2027·2028 KOVO컵 유치 협약 체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배구연맹이 11일 충청북도 제천시청 2층 시장실에서 2027, 2028 KOVO컵 프로배구대회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신무철 사무총장,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안성국 제천시 체육회장, 김철한 제천시 배구협회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에 따라 한국배구연
'얼마나 좋았으면'…시즌 상대전 첫 승리에 우승 느낌, 봄 배구 희망↑[곽경훈의 현장][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GS칼텍스가 시즌 처음으로 1위 한국도로공사를 잡고 봄 배구 가능성 높였다.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16, 25-20)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GS칼텍스는 레이나 대신 권민지를 기용하며 변화를 주었다. 권민지
원정의 악마, 현대캐피탈도 퇴마 불가…우리카드, 현대캐피탈 꺾고 봄배구 향해 또 한 걸음 성큼 [MD천안][마이데일리 = 천안 김희수 기자] 원정의 악마가 결국 천안을 집어삼켰다. 우리카드가 1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3-2(18-25, 27-25, 34-32, 25-19, 15-13)로 꺾고 승점 2점을 챙겼다.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와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
'최은지·피치 각각 17점' 흥국생명, IBK기업은행에 3-2 진땀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흥국생명이 플레이오프 진입을 노리는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흥국생명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0 23-25 16-25 25-19 15-12)로 승리했다. 이로써 연승에 성공한 흥국생명은 19승 16패(승점
'미쳤다' 김연경 은퇴 흥국 해냈다, 하위권 예상→봄배구 티켓 확보 대반전…IBK 통한의 역전패, 봄배구 기적 없나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흥국생명은 봄에도 배구한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0, 23-25, 16-25, 25-19, 15-12) 승리를 거두며 연승에 성공했다. 3위 흥국생명(승점 57점 19
'인천→화성→김천' 운명의 3연전, 5위팀 기적의 봄배구 꿈 이루나…감독대행 또 이 카드 꺼냈다 "맏언니 황민경 선발"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올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다." 여오현 감독대행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1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를 가진다. 5위 IBK기업은행(승점 50점 16승 17패)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오면 GS칼텍스(승점 51점 17승 16패)를 내리고 4위로 올라서
'이란 폭격' 아픔 속 미국 前국대 폭격 막아낸 알리 '봄 배구 희망을 쏘다'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인천 유진형 기자] 우승을 향해 날아가던 대한항공이 '이란 특급' 알리의 활약에 멈춰 섰다. 반면 우리카드는 4위 한국전력과의 승점 차를 2점으로 좁히며 봄 배구 희망을 이어갔다.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점 이내면 준플레이오프(준PO)가 열리는 3위 KB손해보험, 4위 한국전력, 5위 우리카드는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변동되는 접전
경사났네…'배구 여제' 김연경, 전세계서 아시아 대표로 '뜻깊은 상' 받았다배구 여제 김연경이 IOC의 'Gender Equality, Diversity and Inclusion' 아시아 지역 수상자로 선정되며 성평등과 포용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ST포토] 양효진 은퇴식 찾은 김연경[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페퍼저축은행 경기가 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양효진 은퇴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08.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연경, 반가운 미소로[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페퍼저축은행 경기가 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표승주 해설위원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3.08.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핑크색 유니폼 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아요~" 흥국생명 유니폼에 새겨진 양효진 이름의 의미 [송일섭의 공작소][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핑크색 유니폼이 나중에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흥국생명 선수들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2-3(14-25, 25-20, 10-25, 25-20, 13-15)으로 패했다. 흥국생명은
GS의 '5년 만의 봄 배구' 향한 간절함, “어느 팀한테도 뒤지지 않는다”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이보미 기자] GS칼텍스가 5년 만의 봄 배구를 향한 간절함을 드러내고 있다. GS칼텍스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전을 치른다. 현재 GS칼텍스는 16승16패(승점 48)로 5위에 위치하고 있다. 3위 흥국생명(승점 55), 4위 IBK기업은행(승점 50)을 맹추격 중이다. 정규리
"대견하다, 고맙다" 41살 감독대행은 왜 이란 선수 활약에 뭉클했나…에이스 장염 투혼, 진짜 봄배구 기적 만든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대견하다." 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6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7, 25-19, 25-15, 25-23)로 승리했다. 박철우 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11승 4패로 순항 중인 우리카드(승점 50점 17승 16패
콧수염 외인 2점→3점 왜 이러나…1위팀 승승승승승 실패, 사령탑 한숨 "배구 까먹은 건 아닌데, 원인 찾아야"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원인을 찾아야 한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6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7-25, 19-25, 15-25, 23-25)으로 패하며 5연승에 실패했다. 1위 대한항공(승점 66점 22승 11패)은 5연승 실패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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