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김연경 애제자+국대 예비 FA 왜 이리 독하게 키울까…감독 직접 답했다 "반쪽 선수밖에 안 돼, 정면 승부로 극복해라"[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정면승부로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희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감독은 두 명의 젊은 선수가 더 자신감을 갖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다. 정관장은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의 주역이었던 표승주,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모두 떠났
[ST연말기획] 레전드는 무대를 가리지 않는다… 예능에서 더 빛난 '0년 차' 김연경 감독[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배구 여제' 레전드 김연경은 24-25 시즌에 흥국생명애서 정규 시즌 우승과 통합 우승까지 하고 화려한 은퇴식을 가졌다. 20년의 커리어에 김연경이 활동한 곳은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 김연경은 은퇴 후 '신인감독 김연경' 으로 감독을 데뷔해 7전 5승 2패, 승률 71%를 기록, 필승 원더독스의 이나연과 인쿠시를 프로로 입성
신세희 치어리더 '배구장에 뜬 미녀 산타' [치얼UP영상]‘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
“작년 겨울엔 TV로 배구 봤는데...” 은퇴까지 결심했던 이나연이 V-리그로 돌아온 이유는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이나연에게 2024년과 2025년 겨울은 다르다. 2024년 은퇴를 결심했던 이나연이 다시 V-리그로 돌아왔다. 1992년생 이나연은 2011년 신인 드래프트 당시 신생팀 IBK기업은행의 우선 지명 선수로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GS칼텍스,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을 거쳐 2023-2024시즌을 끝으로 V-리그를 떠
[V리그] '이나연 세터 체제'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IBK기업은행 '셧아웃'▲ 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근 이나연 주전 세터 체제로 안정감 있는 경기를 이어가며 선두 경쟁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흥국생명이 기분 좋은 '셧아웃' 슬리로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흥국생명은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0
김연경 빈자리 채울까...최적의 OH 조합도 찾고, 교체 자원까지 활약 “배구 이해도가 높아졌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배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웃었다. 흥국생명은 2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IBK기업은행전에서 3-0(25-19, 25-19, 26-24) 완승을 거뒀다. 이날 흥국생명은 서브와 블로킹에서 각각 8-4, 10-6 우위를 점했다
치열한 3위 싸움 중인 ‘디펜딩 챔프’ 흥국생명...“챔프전서 싸울 준비를 해야”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이 치열한 3위 싸움을 펼치고 있다. 흥국생명은 2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홈경기를 펼친다. 현재 흥국생명은 8승8패(승점 25)로 3위에 위치하고 있다. 2위 현대건설(11승6패, 승점 34)과 승점 차는 9다. 하지만 4위 G
‘지효♥’ 윤성빈, 드디어 ‘결실’…‘스파이크 워’에서 김요한 감독이 이끄는 ‘기묘한 팀’이 첫 평가전에서 깜짝 반전을 일으키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이 배구단 창단 후 '배구 명문' 중앙여중을 만나 첫 평가전을 치렀다. 배구 초보자들의 실
“올림픽 메달도 획득하고 싶다” 배구 선수 출신 엄마의 길을 걷고 있는 문티아라[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177cm 문티아라(경남여중)는 엄마의 길을 따라 걷고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도 올랐다. 문티아라는 더 높은 곳까지 바라본다. 문티아라의 엄마이자, 배구 선수 출신인 문지원 씨는 경남여고를 거쳐 1997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아포짓 선수였다. 아시아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돼 국제 대회를 경험하기도 했다. 현재 경남여
[V리그] 현대건설 세터 김다인, 프로배구 여자부 올스타 팬 투표 1위[SWTV 임재훈 기자] 현대건설의 세터 김다인(현대건설)이 내년 1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40명의 선수를 뽑는 팬 투표에서 여자부 1위에 올랐다. 포지션별 최종 선발 순위에 따라 'K-스타'와 'V-스타' 두 팀으로 나뉘어 치러지는 이번 올스타전 출전 선수 구성은 팬 투표 70%,
'방출→실업→배구 예능→복귀 감격' 33세 세터, 김연경 애제자에게 어떤 말 건넸을까 "우리 열심히, 파이팅 하자"[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열심히 하자." 베테랑 세터 이나연은 서울중앙여중-중앙여고 졸업 후 2011년 신생팀 우선지명으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했다. 이후 GS칼텍스,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을 거친 이나연은 2023-2024시즌이 끝난 후 자유신분선수로 공시됐다. 2023-2024시즌 4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후 이나연은 포항시체육회에서 선수 생활
지구 최강 남자 팀 등극! 페루자, 오사카 꺾고 남자 클럽 세계선수권 우승…세터 지아넬리, 두 번째 MVP 수상[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지구 최강의 남자 팀도 정해졌다. 이탈리안 슈퍼리가 소속팀 서 시코마 모니니 페루자가 한국 시간 21일 브라질 벨렘에서 치러진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클럽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오사카 블루테온(일본)을 3-0(25-20, 25-21, 29-27)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5년 지구 최강의 남자 팀이 된 것이다
김연경이 12월 24일 시구 나선다, 흥국생명의 ‘철쭉이 피어난 크리스마스’[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철쭉이 피어난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흥국생명은 “오는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과의 홈경기를 크리스마스 이브 기념 특별 이벤트 ‘철쭉이 피어난 크리스마스’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캐롤 라이브 공연
세트 최소 득점 타이기록 달성하고도 이겼다! KB손해보험, 장충 원정서 우리카드 제압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김희수 기자] KB손해보험이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달성하고도 승리를 거뒀다. KB손해보험이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3-1(25-23, 9-25, 27-25, 25-23)로 꺾고 연패 뒤 연승을 시작했다.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가 공격을 이끌었고 임성
'김연경 은퇴+日 감독 부임' 흥국생명 어떻게 바뀌고 있나…7년차 이 선수 답했다 "많이 달라진 부분 있다"[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많이 달라진 부분이 있죠." 지난 시즌 여자부 챔피언 흥국생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많은 변화가 있다. 일단 '배구여제' 김연경이 은퇴했고, 또한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떠나고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어느덧 흥국생명에서 7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김다은은 변화하는 흥국생명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김다은
우린 이 날만을 기다려! 캐롤 에디션 응원가에 배구공 트리까지, 크리스마스를 가장 잘 즐기는 팀 대한항공[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대한항공은 언제나 크리스마스에 진심이다. V-리그에는 매년 크리스마스만 되면 한껏 신이 나는 팀이 있다. 바로 대한항공이다. 많은 팀들이 크리스마스 즈음이 되면 윈터 혹은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만들어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기지만, 대한항공은 그 궤를 달리한다. 2025년 역시 대한항공은 크리스마스에 진심이었다. 19
현대캐피탈, 20년째 '배구 특별시' 천안 유소년 배구 발전에 힘 보탠다...올해는 4000만원 지원[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이 '배구 특별시' 천안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년째 힘을 보태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20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OK저축은행과 홈경기를 앞두고 천안시체육회에 발전기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천안에 연고지를 둔 천안고등학교, 청수고등학교, 쌍용중학교
'어쩌나' 페퍼저축은행 또 졌다→8연패 충격, 미국 외인 트리플크라운+38점 폭격도 소용없었다…흥국생명 3위 탈환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흥국생명이 3위 탈환에 성공했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2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14-25, 25-20, 25-21)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승점 25점 8승 8패)은 연승과 함께 3위 탈환에
"이제 시작이야" 김연경 감독, 꿈 이룬 20살 애제자에게 어떤 말 남겼나…韓 귀화도 생각한다 "부모님과 이야기 많이 한다"[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감독님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몽골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자미안푸렙 엥흐서열(등록명 인쿠시)에게 이런 날이 올 거라 생각했을까.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한국 배구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인쿠시는 여자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아시아쿼터로 합류했다.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부상으로 뛰
'리시브효율 6% 실화?' 김연경 제자 합류 소용없었나…정관장 졌다, 감독 한탄 "이게 우리의 전력, 참 힘들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올 시즌 참 힘들다." 고희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감독은 웃지 못했다. 정관장은 1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2-25, 25-20, 25-19, 25-17)으로 패하며 연패에 빠졌다. 2025년 홈 마지막 경기를 패한 정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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