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탈환' IBK 봄배구 희망의 불씨 계속...국내 5호 '수비 10,000개 성공' 황민경 선발 카드 통했다, 정관장에 셧아웃 승리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최병진 기자] IBK기업은행이 4위 자리를 탈환하며 봄배구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IBK는 6일 오후 7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0(25-10, 25-18, 26-24)으로 승리했다. 승점 50이 된 IBK는 GS칼텍스(승점 48)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
선수들이 꼽은 MVP, KB전 ‘인디언밥’ 주인공은 김진영 “우승 현장서 내가 뛰는 모습 상상한다”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이보미 기자] 2002년생의 194cm 미들블로커 김진영은 다시 주어진 기회를 잃고 싶지 않다. 김진영은 5일 경민대 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KB손해보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7블로킹과 함께 10점을 터뜨렸다. 결정적인 순간 상대 주포 비예나의 공격을 가로막고 포효했다. 팀은 3-0 완승을
'한국 대표팀' 상대로 24점 폭격한 '인도 특급', 인도 배구가 V리그에서 통할까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KB손해보험의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 아밋 굴리아(등록명 아밋)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아밋은 V리그 최초의 인도 선수로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모으고 있다. 아시아쿼터가 도입된 2023-2024시즌 이후 남녀부를 통틀어 인도 국적 선수는 처음이다. 195cm의 신장의 아밋은 폭발적인 공격력은 물론 안정적인 수비 능력까지 겸비한
'레베카+피치 42점 합작' 흥국생명 대역전극, 현대건설 꺾고 2위 실낱 희망 살렸다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연패에서 탈출하며 2위 탈환을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살렸다. 흥국생명은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14-25, 25-20, 10-25, 25-20, 15-13)로 이겼다. 이로써 흥국생명은 3연패 탈출과
OK저축은행, 팬과 함께 하는 '부산 OK 배구 뷰잉파티' 성황리 마쳐…8일에 또 연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OK저축은행은 지난 4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 위치한 펍 ‘켈틱타이거’에서 팬과 함께하는 ‘부산 OK 배구 뷰잉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치열한 순위 경쟁을 치르고 있는 OK저축은행의 봄배구 진출을 기원하며 원정경기도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약 100명의 팬이 참석했으며 참가
'타나차 공백이 뭔가요→모마 24득점' 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에 셧아웃... 선두 굳히기 돌입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심혜진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페퍼저축은행의 상승세를 꺾었다. 도로공사는 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0(25-20, 30-28, 25-14)으로 이겼다. 이로써 도로공사는 2연승과 함께 23승10패(승점 66)로 1위를 유지했다. 2위 현대건설(승점
'어서와! V리그는 처음이지' 6년차 득점왕 노리는 선배의 조언…모든게 신기 인도 국대 신입 [곽경훈의 현장][마이데일리 = 의정부 곽경훈 기자] 지난 24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KB손해보험-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코트에서 웜엄이 시작되자 비예나가 팀에 새롭게 합류한 아밋에게 다가갔다. 웜업을 하면서 V리그 6년 차 비예나는 아밋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했다. 비예나는 아밋에게 웜업 관련해서 여러
잃어버린 자제력, 심정은 이해하지만…빛바랜 역대 17호 3000득점, 아쉬움 가득했던 실바의 하루 [MD장충][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대기록을 달성했지만 빛이 바랬다. GS칼텍스의 대포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대기록을 달성했다.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GS칼텍스와 정관장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 나선 실바는 이날 경기에서 여자부 역대 17호로 3000득점을 돌파했다. 정확히 100경기 만에 달성한 대기록이다. 이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감독도 귀국길 올랐다, 미국-이스라엘 공습에 멈춘 이란 스포츠[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이란 여자배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도희 감독이 이란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이란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았다. 이후 이란도 보복 공격을 펼치며 중동 전역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이란 정부는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망을 발표하면서 40일 간의 국가애도기간과 7일 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애국가 듣는데 마음이" 군부대가 배구장에 떴다, 애국가 제창+의장대 절도 퍼포먼스+군악대 라이브 연주…"두 달 전부터 논의했어요"[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두 달 전부터 논의했어요." 3월 1일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린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은 색다른 풍경으로 물들었다. 배구장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퍼포먼스가 경기장 안팎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진해기지사령부 의장대와 군악대가 팬들에게 볼거리를 선물했기 때문이다. OK저축은행은 삼일절 홈경기를 특별하게 꾸미기
조이 올마이티! 페퍼저축은행, 주포 조이 맹활약 앞세워 흥국생명 제압…갈길 바쁜 흥국생명 3연패 [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희수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갈길 바쁜 흥국생명을 넘어뜨렸다. 페퍼저축은행이 1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3-1(25-21, 20-25, 25-23, 25-16)로 꺾었다.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의 활약이 엄청났다. 폭발적인 공격력으로 38점을 쓸어 담았다
'매진-매진-매진-매진-매진-매진' 부산 배구 열기 이리 뜨겁다, 주말 홈경기 연속 완판 계속된다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OK저축은행의 주말 홈경기 연속 매진 행진이 계속됐다. OK저축은행은 1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행 중인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피탈과 홈경기가 4,067석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여섯 번째 매진으로, 지난해 11월 9일 홈개막전부터 시작된 주말 홈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 이어
“훈련 때도 네트에 붙는 공은 피한다”, 봄 배구 앞둔 V-리그에 내려진 ‘부상 경계령’[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V-리그에 ‘부상 경계령’이 내려졌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에 돌입했다. 오는 3월 19일에 정규리그가 종료된 뒤, 24일부터 포스트 시즌이 펼쳐질 예정이다. 하지만 최근에도 부상 선수들이 속출하고 있어 각 팀들의 고민이 깊다. 선두 한국도로공사는 강소휘가 허리 통증으로 자리를 비웠다가 돌
19세 아웃사이드 히터 박여름을 향한 기대 “한국 여자배구의 귀한 자원이 나타났다”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이보미 기자] 정관장이 11연패 악몽 탈출 이후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만난다. 정관장은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한국도로공사 원정 경기를 치른다. 정관장은 지난 22일 흥국생명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11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6라운드 시작이 좋다. 여전히 7승24패(승점 23)로 최하위에
김연경의 KYK 파운데이션, 올해도 유소년 장학생 9명 지원한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연경 이사장이 이끄는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이 유소년 장학생 9명을 올해에도 지원한다. KYK 파운데이션은 지난 13일 2026년 첫 정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성과 보고와 함께 올해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장학사업 및 유소년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가 보고됐다. 재단은 지난해
대한항공은 웃고 있다? 봄배구 간절한 한국전력, 선두 경쟁 중인 현대캐피탈 제압하고 연승 [MD천안][마이데일리 = 천안 김희수 기자]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이 함께 웃는다. 한국전력이 2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3-1(31-29, 25-15, 23-25, 25-23)로 꺾고 연승을 달렸다. 쉐론 베논 에반스(등록명 베논)-서재덕-김정호 삼각편대가 정상 가동된 가운데 무사웰 칸(
‘공격 효율 17%’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세터 이나연? 끝난 일에 끌려가지 말아야 한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GS칼텍스에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GS칼텍스와 홈경기에서 0-3(19-25, 17-25, 16-25)으로 패했다. 블로킹 8-8, 서브 0-2, 범실 12-10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 공격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흥국생
'배구도 부산' OK저축은행, 봄배구 진출 기원 스페셜 유니폼 착용[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읏맨(구단주 최윤, 이하 OK 읏맨 배구단)은 오는 3월 1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부터 올 시즌 봄배구 진출을 기원하는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OK 읏맨 배구단은 남은 6라운드 일정 동안 모두 스페셜
'왕이 된 남자' 김지한, '내가 왕이 될 상인가'...우리카드 봄배구 꿈을 깨우다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공격 점유율 26.39%, 공격 효율 47.37%, 팀 내 최다 14득점. 탁월한 결정력으로 완승을 이끈 우리카드 김지한이 '곤룡포'를 입고 코트의 왕으로 변신했다. 김지한은 지난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터 한태준과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하며 세트
"효율이 20%만 나와줬어도..." 신영철 감독의 씁쓸한 웃음, '봄배구 전쟁' 앞두고도 계속되는 디미트로프 결정력 문제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최병진 기자]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등록명 디미트로프)의 분발을 요구했다. OK는 25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OK는 승점 45로 5위를 기록 중이며 우리카드는 바로 아래에서 승점 43으로 추격 중이다. OK는 5라운드에서 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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