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로 나선 피치의 14점, 그 이상의 활약...흥국생명 2연패 탈출 견인, 정관장은 10연패 늪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꺾고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3-0(25-22, 25-11, 25-13) 완승을 거머쥐었다. 홈팀 흥국생명은 그대로 세터 이나연과 아포짓 레베카, 아웃사이드 히터 최은지와 김다은, 미들블
블로킹 '14개'+ '27득점·공격 성공률 75%' 비예나 폭발...KB '3연패' 탈출, '7연패' 삼성화재 3-0 완파! 4위와 승점 '동률'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최병진 기자] KB손해보험이 3연패에서 탈출했다. KB는 13일 오후 7시 의정부 경기대학교기념관에서 펼쳐진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0(25-14, 25-22, 25-15)으로 승리했다. KB손해보험은 승점 43으로 4위 한국전력과 승점 동률을 이뤄냈다. 주포 안드레스 비예나(등록
부동의 에이스 레오보다 사령탑의 시선잡는 백업 선수…고작 3득점이지만 강렬한 퍼포먼스 [곽경훈의 현장][마이데일리 = 의정부 곽경훈 기자] '확실하게 끝냈어' 현대캐피탈이 9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31-29, 28-26, 25-18)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갔다. 현대캐피탈은 17승 10패
'韓 여자배구 그리고 도로공사 미래' 김세빈과 이지윤, 함께 하는 이 시간 기다렸다 "도로공사에서 만나 행복해요"[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도로공사에는 한국 여자배구의 중앙 라인을 책임질 두 명의 특급 유망주가 있다. 2023년 전체 1순위 김세빈, 2025년 전체 1순위 이지윤이 그 주인공이다. 이미 프로에 오기 전부터 여자배구의 미래로 불린 두 선수는 2025-2026시즌 도로공사가 1위를 질주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경기하는 모습만 놓고 보면 베테랑 선수
184도루 했던 2024년처럼, 이번에도 달려보자! 두산 베어스의 뛰는 야구, 시드니에서 부활하나[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2024년의 질주가 다시 한 번 나올까. 두산 베어스는 2024시즌 팀 도루 184개로 1위를 차지했다. 당시 도루왕 조수행이 64개, 정수빈이 52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KBO리그 최초의 동반 50도루 기록도 달성했다. 지난 2025시즌에는 팀 도루 144개로 2위를 차지한 두산이다. 두산은 이번 시즌에도 전통의 팀 컬러인 ‘
드디어 3위 고지 밟았다, 그럼에도 봄배구 전도사 왜 만족 못했나 "경기 내용 좋지 않아"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심혜진 기자] OK저축은행이 마침내 3위 고지에 올라섰다. 하지만 사령탑은 만족보다 실망감이 더 역력했다. OK저축은행은 11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1(16-25, 25-19, 25-21, 25-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15승1
“오랜만에 봄배구 한 번 해봐야지?” 봄내음이 그리운 캡틴, 서브 득점 5개로 더 키운 희망의 불씨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김희수 기자] 유서연은 봄이 그립다. 그래서 자신의 손으로 봄을 불러오려고 한다. GS칼텍스의 캡틴 유서연은 봄배구 무대에 나선 지가 꽤 오래됐다. 마지막으로 섰던 봄배구 무대가 2020-2021시즌 챔피언결정전이다. 거의 5년 전의 일이다. 이후 한동안 기회를 잡지 못했던 유서연과 GS칼텍스는 이번 진에어 2025~2026 V-리그에
실바의 첫 봄배구를 향해! GS칼텍스, 홈에서 페퍼저축은행 꺾고 파죽의 4연승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김희수 기자] 실바의 첫 봄배구가 찾아올까. GS칼텍스가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3-0(25-21, 25-18, 25-21)으로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에이스 대결에서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을 압도했고, 김지원과 유서연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보미 기자] IBK기업은행이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 없이 김채원으로 버티기에 돌입한다. 부상 악재를 딛고 봄배구까지 바라보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정관장 원정 경기에 나선다.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로 반등에 성공한 IBK기업은행. 5라운드 들어 부상 암초를 만났다.
선두 탈환하려는 대한항공 VS 봄배구 노리는 우리카드…찬스 결정력 키우기 VS 블로커 따돌리기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김희수 기자] 각자의 목표가 명확하다. 해야 할 것들도 명확하다. 대한항공과 우리카드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반드시 상대를 쓰러뜨려야 하는 경기다.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과의 치열한 선두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9일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이 KB손해보
피치·김연수 교체 투입한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뭘 해도 안 풀렸다”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2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흥국생명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현대건설 원정 경기에서 1-3(25-21, 14-25, 20-25, 20-25)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레베카는 18점을 올렸지만 공격 성공률은 36%로 저조했다. 레베카 다음으로 이다현이 9점
‘피치 부상 복귀’ 흥국생명 꺾은 현대건설, 2위 탈환 성공...김희진은 650블로킹 달성 ‘역대 8호’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이 이번에는 기회를 잡았다. 흥국생명을 제치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건설 카리는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과 홈경기에서 3-1(21-25, 25-14, 25-20, 25-20) 역전승을 신고했다. 홈팀 현대건설
“숨을 멈추게 되는 순간이 많아요” 소녀시대 유리,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밝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팀 내에서 ‘스포츠 소녀‘로 불린다. 필라테스, 승마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했다. 당연히 스포츠에 대한 사랑이 크다. 야구 팀 중에서는 한화 이글스 팬으로 유명하다. 한화 시구도 여러 차례 했다. 겨울 스포츠 꽃인 배구에도 애정을 가지고 있고, 정관장 팬이다. 정관장에 대한 사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요시하라 감독이 1점을 강조한 이유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강조한 메시지다. 흥국생명이 2위 사수에 나선다. 흥국생명은 9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현대건설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흥국생명은 15승12패(승점 48)로 2위에 랭크돼있다. 3위 현대건설(15승11패, 승점 45)과 승점 차는 3점이
흥국생명, 14일 정관장전서 설맞이 홈경기 이벤트 '올해도 흥국이 왔설'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오는 2월 14일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설맞이 특별 이벤트 '올해도 흥국이 왔설'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설 연휴 분위기를 경기장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주머니 증정과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흥국생명은 2026년 설을 기념해 '2026 행운의 복주머니'를 준비했다. 경기장을
"개인 기록 신경 안 쓴다" 2년 만에 타이틀 홀더 보이는데 욕심 없다, 오로지 봄배구에 올인[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블로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우리카드 이상현이 봄배구를 향한 굳은 각오를 전했다. 이상현은 지난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전에서 4득점에 공격 성공률 66.67%로 활약하며 팀의 셧아웃 완승에 기여했다. 무엇보다 이날 우리카드는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첫
박주은 아나운서 '부산서 첫 데뷔, 신입 배구 여신' [한혁승의 포톡][마이데일리 = 부산 한혁승 기자] SBS 스포츠 신입 아나운서 박주은이 첫 배구 감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8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삼성화재 경기가 열렸다. 이날 감독 인터뷰와 경기 리포팅은 SBS 스포츠 신입 아나운서 박주은이 맡았다. 그전 선배 아나운서와 함께 배구 경기장에 동행해 리포팅을 보고 배운
박정아, 87일 만에 두 자릿수 득점 활약...페퍼, 선두 잡고 11승 채웠다 ‘팀 최다승 타이 기록’ [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대어’ 한국도로공사를 잡았다. 베테랑 박정아는 2025년 11월 13일 이후 87일 만에 두 자릿수 득점을 선사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홈경기에서 3-1(24-26, 25-19, 25-16, 25-14)
서브 9-22...선두 만나는 페퍼저축은행 “서브 득점보다 리시브 흔들어서 큰 공격 가게끔 해야” [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맞대결을 갖는다. 두 팀 모두 2연승을 노린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3-0으로 꺾었고, 한국도로공사도 정관장을 3-1로 누르고 승수를 쌓았다.
‘27세 캡틴+살림꾼’ GS칼텍스 유서연의 책임감, “봄배구 희망 버리지 말자”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보미 기자] “봄배구 희망 버리지 말자.” GS칼텍스의 캡틴 유서연의 메시지다. GS칼텍스는 현재 14승13패(승점 41)로 5위에 위치하고 있다. 5라운드 들어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며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고, 3위 현대건설(승점 45)과 4위 IBK기업은행(승점 42)을 맹추격했다. 정규리그 최종 순위 4위 팀의 승점이 3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