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전체 1순위 지명됐나, 2007년생 신예가 배구천재 공백 지웠다…201승 감독 반했다 "블로킹 빼고 흠잡을 데 없다"[마이데일리 = 김천 이정원 기자] "지윤이는 블로킹 빼면 흠잡을 데가 없다. 우리 팀은 유나만 오면 더 강해진다." 대역전승을 거둔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폈다. 도로공사는 8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0-25, 21-25, 25-22, 2
'창단 30주년', 삼성화재 레전드 OB들 총출동...배구 명가의 '일원'이던 김상우 감독 "영광스러운 일, 승리로 보답하고 싶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최병진 기자]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30주년의 승리를 희망했다. 삼성화재는 8일 오후 2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삼성화재는 1승 4패 승점 4로 최하위 7위를, KB손해보험은 승점 10(4승 1패)으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삼성화재는 2연패에 빠져 있다. 개막
'우승 후보가 어쩌다...' 주포에 이어 주전세터까지 부상 이탈, 착잡한 김호철 "아직 정확한 상태 몰라"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IBK기업은행이 부상 악몽에 울었다. IBK기업은행은 7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2-3(23-25, 27-29, 25-20, 25-15, 11-15)로 졌다. 이로써 4연패에 빠진 기업은행은 1승 5패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빅토리아가 양팀
레베카 펄펄 날았다, 개인 최다 34득점 폭발... 흥국생명 4연패 탈출, IBK 또또 부상 악몽에 울었다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탈출했다. 흥국생명은 7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23, 29-27, 20-25, 15-25, 15-11)로 승리했다. 이로써 4연패에서 탈출한 흥국생명은 2승 4패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반면
전세연 아나운서 '173cm, 배구 선수같은 훤칠함'[마이데일리 = 화성(경기도) 한혁승 기자] 전세연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7일 경기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흥국생명 경기 전 감독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레드 카디건과 데님 미니스커트 패션을 선보이며 173cm의 큰 키 덕분에 운동화를 신고도 배구 선수 못지않은 훤칠한 비율을 뽐냈다.
서로를 선택한 최천식 감독×윤경이 합작한 우승 [MD더발리볼][마이데일리 더발리볼 = 김희수 기자] 남성고등학교의 ‘에이스’ 윤경은 모든 대학 팀이 탐내는 자원이었다. 그가 고민 끝에 선택한 학교는 인하대학교였다. 최천식 감독 역시 주전 선수들의 대거 이탈로 발생한 전력 누수를 만회할 카드인 윤경을 망설임 없이 품었다. 그리고 사제는 함께 2025시즌 U-리그를 평정하며 대학 무대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둘은 또 한
신영철 감독의 역작 탄생? 역대 최다득점 개인기록 경신한 차지환, 심상치 않은 그의 꿈틀거림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희수 기자] 뭔가 심상치 않다. 지금까지와는 분명히 다르다. OK저축은행이 6일 한국전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2-3(28-30, 18-25, 25-23, 25-20, 12-15)으로 패했다. 1-2세트를 내리 지고 나서 국내 선수들로만 똘똘 뭉친 라인업으로 역습에 나서며 한국전력의
홀가분한 ‘홈커밍’ 원하는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강조하는 것 “우리의 배구, 최소 80%는 해야”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희수 기자] 강적을 꺾고 분위기를 바꿨다. 이제 바꾼 분위기를 키울 차례다. OK저축은행이 6일 수원종합운동장체육관에서 한국전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기 위해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다. OK저축은행은 직전 경기에서 강적 현대캐피탈을 꺾으며 연패를 끊었다. 경기 도중
배구 명가의 '창단 30주년', 삼성화재의 OB 레전드 멤버가 경기장 찾는다...8일 안방에서 '기념 경기'[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이 팬과 함께하는 창단 30주년 기념 경기를 준비했다. 삼성화재는 8일 오후 2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과의 창단 30주년 기념 경기를 맞이하여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많은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995년 11월7일 창단해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삼성화재배구단은
시즌 첫 선발서 16득점 폭발, 임재영 원없이 때렸다 "날 쓰신 이유는 공격력, 기회 잡고 싶었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 임재영이 시즌 첫 선발 출장에서 펄펄 날았다. 삼성화재는 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1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승 1패와 함께 2연승을 달린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을 꺾고 2위 자리에 올라섰다. 이날 선발로 코트를 밟은 임재영의 활약
'러셀 28득점' 대한항공 2연승, '아히 트리플크라운' 맹활약에도 삼성화재 2연패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이 2연승을 질주했다. 대한항공은 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1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5-20, 25-20, 23-25, 28-26)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2연승에 성공했고, 삼성화재는 2연패에 빠졌다. 러셀이 블로킹 1개, 서브 에이스 3
'엄마 왜 울어?'…배구 선수 출신 엄마의 눈물에 당황한 '특급 외인' [곽경훈의 현장][마이데일리 = 인천 곽경훈 기자] "(조이) 자랑스럽다" 페퍼저축은행 조이가 지난 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16점을 기록했다. 조이의 활약에 페퍼저축은행은 흥국생명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25-19 25-18 25-19)으로 승리하면서 여자
27세 이란 국가대표 아포짓 카제미, 돌연 뇌사...배구계 충격[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이란 국가대표 출신인 사베르 카제미가 뇌사 판정을 받았다. 올해 카제미는 카타르의 알 라이얀으로 이적해 새 시즌을 준비 중이었다. 하지만 지난 10월 18일 이란의 '테헤란 타임즈'는 "최근 카타르의 알 라이얀과 계약을 맺고 훈련에 참여한 사베르 카제미가 어제 오후 심각한 뇌 손상을 입었다. 그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혼수
'부산 시대 연다' OK저축은행 배구단, 9일 부산 이전 후 첫 홈 개막전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OK저축은행 배구단이 홈 개막전과 함께 본격적인 '부산 시대'의 막을 올린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구단주 최윤, 이하 OK 읏맨 배구단)은 오는 11월 9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진에어 V-리그 홈 개막전을 개최한다. 부산으로 연고지 이전한 후 치르는 첫 번째 홈 경기로, '부산 OK'로서의 첫 출발
한국배구연맹,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진행[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3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누리꿈스퀘어에서 2025-2026 KOVO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남자부 18명, 여자부 21명으로 총 39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도핑방지교육 ▲부정행위(폭력·승부조작 등) 방지교육 ▲미디어 대응 교육 등 프로선수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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