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3위 싸움', KB가 'FA 최대어' 임성진의 맹활약을 반기는 이유..."군입대 부담 없다, 우승으로 마무리 잘하고 파"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최병진 기자] 임성진(KB손해보험)이 입대 전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KB손해보험은 24일 펼쳐진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에서 3-1로 승리하며 4위 한국전력(승점 46)과의 격차를 5점으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입성진은 이날 20점을 기록하며 22점을 올린 안드레아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와 함께
'배구 명가' 삼성화재에 이런 일이, 시즌 두 번째 '10연패' 위기...고준용 대행 "1세트부터 무너지지 않아야"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최병진 기자] 삼성화재 고준용 감독 대행이 두 번의 10연패는 막겠다고 다짐했다. 삼성화재는 24일 오후 7시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삼성화재는 최하위 7위(승점 15)가 확정된 상황이며 KB는 승점 47로 3위에 올라 있다. 9연패에 빠져 있다. 삼성화재는
[V리그] '박여름 20점' 정관장, 흥국생명 꺾고 11연패 탈출▲ 정관장 박여름(23번)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정관장이 갈 길 바쁜 흥국생명의 발목을 잡으며 지긋지긋했던 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정관장은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 스코어 3-1(25-16 23-25 25-23 25-21)로
봄 배구 향방? 아무도 모른다! 예측 불허의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V-리그 정규리그 6라운드가 시작됐다. 하지만 봄 배구 향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22일에는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3-0으로 완파하며 1위를 되찾았다. 이제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을 얻기 위한 두 팀의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고민하고 성장하다 보니 어느덧 6R! 최종장 들어선 요시하라 배구의 챕터 1 “6R 목표는 공격 강화”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희수 기자] 이제 막바지 담금질이다. 흥국생명이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후의 6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하기 위한 승리를 노리는 경기다. 흥국생명은 5라운드를 3위로 마무리했다. 17승 13패 승점 53이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6라운드에 진입한다. 요시하라 도모코 감
흥국생명 상대 승점 1점도 못 챙긴 정관장, 6전 전패는 용납할 수 없다…범실 관리가 첫 번째 과제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희수 기자] 시즌 상대전 전패는 뼈아프다. 그것만큼은 피해야 한다. 정관장이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여자부 6라운드의 포문을 여는 경기다. 정관장은 험난한 시즌을 치르고 있다. 연패는 어느덧 11연패까지 길어졌고, 6라운드가 막 시작되는 시점에서
커리어하이 기록한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 한국 여자배구 숙원도 풀까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의 왼손잡이 아포짓 나현수가 코트에서 맹활약 중이다. 1999년생의 184cm 아포짓 나현수는 2025-2026시즌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현재 30경기 95세트 출전해 98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인 86점을 뛰어 넘었다. 더군다나 외국인 선수 카리가 시즌 내내 무릎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나
V-리그 득점 9위에도 올랐다! 일본서 온 OH 자스티스가 밝힌 수비력의 비결은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일본 특유의 탄탄한 기본기가 장착된 자스티스. 이제 공격력까지 드러내고 있다. V-리그 득점 9위에도 올랐다. 현대건설의 아시아쿼터 자스티스는 현재 V-리그 30경기 117세트 출전 378점을 기록 중이다. 동료인 양효진과 득점이 같다. 리그 득점 부문 공동 9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건설에서는 리그 득점 T
'이런 반전이' 6위팀 이럴 줄 알았나…배구전설 사위, 기적의 봄배구 플랜 공개하다 "4R 4승+5R 5승+6R 전승 목표"[마이데일리 = 의정부 이정원 기자] "4라운드 4승 2패, 5라운드 5승 1패, 6라운드 6승이 목표." 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1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3-25, 25-21, 25-21, 26-28, 18-16)로 승리하면서 4연승
고민이 깊은 강성형 감독 “카리 무릎 부담이 있다, 그래도 득점 안 나오면 어려워진다”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의 고민이 깊다. 현대건설은 현재 18승11패(승점 53)로 2위에 랭크돼있다. 최근 분위기도 좋다. 정지윤이 시즌 아웃됐지만 그 공백을 지워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를 차례대로 꺾고 3연승을 질주 중이다. 그럼에도 정지윤의 공백 속에서 공격 균형을 이뤄야 하는 숙제를
"대체불가, 좋은 선수의 표본" 41살 감독대행 왜 감탄했나…'휴식 반납' 브라질 특급, 기적의 봄배구 선봉장 우뚝 서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아라우조는 대체불가, 에이스로 최고의 선수다." 박철우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우리카드는 기적의 봄배구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11경기 8승 3패 승점 41점을 기록 중이다. 3위 한국전력과 승점 차를 5점으로 좁혔다. 만약 21일 KB손해보험과 5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면, 기적의 봄배구는 꿈이 아니라 현
봄배구 경쟁 점입가경! 흔들리던 한국전력, 삼성화재 상대로 연패 탈출…삼성화재는 9연패 늪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희수 기자] 역대급 봄배구 경쟁이다. 한국전력이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1(25-17, 25-23, 23-25, 26-24)로 꺾고 봄배구 경쟁 구도를 격화시켰다. 시즌 내내 삼성화재 킬러로 군림한 쉐론 베논 에반스(등록명 베논)가 여지없이 또 맹활약
3세트 '38-36' 미친 듀스 승부...'블로킹 17개+5명 두 자릿수 득점' 한국도로공사, '3연패' 탈출! '쌍포 66점' GS는 연패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최병진 기자] 역대급 혈투가 펼쳐졌다. 한국도로공사는 20일 오후 7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GS칼텍스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0, 38-36, 25-20)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한 도로공사(승점 59)는 2위 현대건설(승점 36)과의 간격을 6점으로 벌렸다
"그림자처럼 살고 싶다"라고 밝힌 득점 1위 선수가 주전 세터를 괴롭힌다? [곽경훈의 현장][마이데일리 = 수원 곽경훈 기자] "그림자처럼 살고 싶다"라고 밝힌 독특한 캐릭터의 한국전력 베논이 경기 전 하승우와 장난을 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16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한국전력-KB손해보험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가볍게 훈련을 마친 한국전력 선수 베논이 주전 세터 하승우에게
경기 '10분 전' 깜짝 투입 결정, 불안감 지우며 '최다' 13득점..."챔피언이 되는 건 항상 어려운 일" 도우미 자처한 이든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최병진 기자] 대한항공의 게럿 이든 윌리엄(등록명 이든) 우승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대한항공은 18일 펼쳐진 OK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승점 57이 되며 1위 현대캐피탈(승점 59)을 추격했다. 이날 호주 축신의 아시아 쿼터 이든은 처음으로 1세트 스타팅
투혼의 준우승팀은 어쩌다 7위 성적표를 받았나…11연패 꼴찌 확정, 감독 고개 숙였다 "빨리 팬들에게 승리 선물하겠다" [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빨리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했다. 11연패에 빠진 정관장은 남은 6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올 시즌 순위 7위 확정이다. 6승 최대 승점 18
15년 원클럽맨 빠졌는데, 24살 선수가 이렇게 잘할 줄 알았나…우승 감독도 반했다 "늘 성실하고 진지해, 기쁘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늘 성실하고 진지한 선수, 김진영이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이 김진영에게 찬사를 보냈다. 현대캐피탈은 1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6-24, 26-24, 25-21)으로 승리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59점(19
아직도 못 돌아온 우승 세터, 감독은 이제 냉철하게 현실을 본다 “여유 없어, 당장에 집중하고파”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김희수 기자] 이고은은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다. 감독은 이제 거기에 집착하지 않는다. 흥국생명이 17일 김천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흥국생명의 5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흥국생명은 5라운드에 2승 3패를 기록하며 좋았던 기세가 한풀 꺾인 상황이다. 다행히 직전 경기에서 정
'두 자릿수 득점만 5명' 현대건설, GS칼텍스와의 풀세트 접전 끝에 3연승 성공[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현대건설이 GS칼텍스와의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1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6-24 22-25 20-25 25-20 17-15)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을 질주한 현대건설은 18승 11패(승점 53)를
"빠르게 코트로 돌아오길" 킨켈라, 경기 도중 불의의 부상…모든 배구인이 쾌유 기원했다 [MD화성][마이데일리 = 화성 김경현 기자] 알리사 킨켈라(등록명 킨켈라)가 쓰러졌다. 화성 IBK기업은행 선수단을 비롯해 광주 페퍼저축은행 선수들도 쾌유를 기원했다. IBK기업은행은 15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1-3(25-23 21-25 21-25 20-25)로 패했다. 이날 경기로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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