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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 트래픽뷰

#배구 (595 Posts)

  • [V리그] 정관장 인쿠시, 데뷔전 두 자릿수 득점-범실 7개 '절반의 성공' ▲ 인쿠시(오른쪽)가 리시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구 예능 '신인 감독 김연경'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국내 프로배구단 입단의 꿈을 이룬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선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얀푸렙 엥흐서열)가 V리그 데뷔전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인쿠시는 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제5회 전국 청소년 배구대회' 개최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하 KB배구단)은 오는 20일 KB배구단의 대체 홈경기장인 경민대학교 기념관과 의정부 광동고등학교에서 '제5회 청소년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KB배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청소년 배구대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유/청소년들에게 경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배구에 대한 인지도와 흥미를
  • 41세 아포짓 그로저의 배구 열정, 중국 상하이에서 타이스랑 한솥밥 먹는다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독일 국가대표 아포짓 괴르기 그로저와 네덜란드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타이스 덜 호스트가 나란히 중국 상하이 유니폼을 입었다. ‘전직 V-리거’들이기도 하다. 그로저와 타이스는 뒤늦게 개막한 2025-2026 중국 리그 무대에 올랐다. 1984년생 그로저는 2015-2016시즌 V-리그 삼성화재 소속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이
  • 한국 유학→배구 예능→태국 국대 대체자 낙점…김연경 애제자 韓 데뷔 임박, 꼴찌팀 희망이 되나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자미안푸렙 엥흐서열(등록명 인쿠시)의 V-리그 데뷔가 임박했다. 인쿠시는 최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아시아쿼터로 합류했다. 정관장은 지난 4월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태국 국가대표 출신 아시아쿼터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을 지명했다. 2024-2025시즌 막판 현대건설 소속으로 뛰던 위파위는 좌측 전방십자인대 파열 및 외측
  • '어쩌나' 삼성화재 10연패 늪으로... '비예나 24득점 폭격' KB손해보험 4연패 탈출→3위 점프 [MD의정부] [마이데일리 = 의정부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이 마침내 연패에서 탈출했다. KB손해보험은 18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1, 25-2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B손해보험은 8승 8패(승점25)으로 5위에서 3위로 점프했다. 반면 삼성화
  • “배구만 보고 살았어요”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김다인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의 2025년 마지막 호를 장식할 주인공은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이다. 김다인에게 올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다. 데뷔 후 처음 주장 중책을 맡았고, 9시즌 만에 자유계약(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길고 긴 시간을 거쳐 백업에서 주전으로, 우승 세터 그리고 한국 국가대표 주전 세터가 된 김다인. 배구 관계자들
  • '목적타로 무너트렸다' IBK기업은행, 서브 '8득점'+공격 다변화로 '4위' 도약...'7연패' 페퍼저축은에 3-0 승리 [MD광주]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IBK기업은행이 페퍼저축은행은 7연패로 이끌면서 4위를 차지했다. IBK기업은행은 17일 오후 7시 페퍼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4, 25-22)으로 승리했다. 4연승 후 직전 경기에서 패배한 IBK기업은행은 다시 승리를
  • 흥국생명전 3전 전패... 사령탑은 고개 들지 못했다 "와주신 팬분들께 너무 죄송하다" [MD대전] [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정관장이 흥국생명전 3전 3패다. 정관장은 1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1-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정관장은 5승10패(승점 14)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자네테가 25득점, 이선우 12득점, 박혜민 10득점을 올렸지만 패했다. 서브에서 3-
  • "배구만 50년 넘게 하는 중" 베테랑 헤난 감독, 1·2위 맞대결 승리 후 "공 하나가 결과를 바꾼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작은 차이가 큰 결과로 이어진다.대한항공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9-27 27-25 25-23)으로 깔끔한 승리를 차지했다.현대캐피탈의 4연승을 저지하며 승점 3점을 고스란히 챙겼다. 시즌 승점 34점(12승2패)으로
  • '레베카 21점' 흥국생명, 정관장에 3-1 역전승... 2연패 탈출 '3위 탈환' [MD대전] [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역전승을 만들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흥국생명은 1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정관장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3-25, 25-19, 25-17, 25-23)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2연패에서 탈출, 7승 8패(승점 22)로 GS칼텍스를 제치고
  • 더 큰 꿈을 꾸는 ‘U16 우승 멤버’ 장수인의 당찬 포부, “배구하면 장수인이 떠오르게 하겠다”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U16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한 장수인(경남여중)은 자신감이 넘친다. 그 당당함이 빛난다. 171.5cm의 장수인은 아시아선수권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마지막 득점을 기록한 주인공이다. U16 대표팀 경험은 더 큰 꿈을 꾸게 된 계기가 됐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배구를 시작한 장수인은 “어렸을 때부터 선수를
  • OK저축은행, '2025-2026시즌 선수단과 함께하는 배구한마당' 행사 성료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구단주 최윤, 이하 OK 읏맨 배구단)은 지난 13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부산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선수단과 함께하는 배구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3, 4학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다. 모집 단계부터
  • ‘블로킹 1위’ 딸은 여자부 선두 질주, ‘단장’ 아빠는 남자부 6위→3위...배구 부녀의 승승장구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딸은 블로킹 1위와 함께 팀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아빠는 단장으로 남자부 3위에 위치하고 있다. ‘배구 부녀’ 한국도로공사 김세빈 그리고 한국전력 김철수 단장의 이야기다. 2005년생 한국도로공사 미들블로커 김세빈은 202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선수 그리고 감독 출신의 김철수 한국전력 단
  • '김종민 감독과 입사 동기' 배유나가 전하는 진심 "저도 보탬이 됐죠? 우리 오래오래 함께 배구해요" [MD김천] [마이데일리 = 김천 심혜진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여자부 최다승 사령탑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베테랑' 배유나도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서 세트스코어 3-2(25-18, 25-22, 21-25, 23-25, 15-11)으로 이겼다.
  • ‘4연승’ 상승세의 현대건설, 18일 선두까지 잡을까...“우승후보 도로공사랑 IBK 대결로 붙여주세요” [MD장충] [마이데일리 = 장충 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이 4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맹추격 중이다. 현대건설은 1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연승 숫자를 4로 늘렸다. 현대건설의 강점이 돋보였다. 최근 현대건설은 서브에 변화를 줬다. 상대팀에 따른 맞춤형 서브 전술을 들
  • '김연경 장학생' 손서연, 이탈리아 몬차로 단기 배구 유학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끌며 한국 여자 배구의 미래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망주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 장학생' 선발에 이어 이탈리아 몬차로 단기 배구 유학을 떠났다.(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 조이, ‘개인 최다’ 34점에도 패했다...장소연 감독 “배구는 혼자 해서 되는 게 아니다” [MD광주]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 외국인 선수 조이는 34점을 터뜨리며 제 몫을 해냈다. 지원 사격이 부족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2일 오후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정관장전에서 1-3(25-16, 23-25, 21-25, 22-25)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조이는 서브 2개, 블로킹 1개를 포함해 34점
  • '배유나데이에 이겼다' 돌아온 배구천재, 왜 1순위→1순위 동생들이 고마웠을까 "덕분에 재활 잘했어" [마이데일리 = 김천 이정원 기자] "덕분에 재활에 매진할 수 있었죠." 한국도로공사의 캡틴 배유나는 동생들이 고맙다. 배유나는 지난 1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시즌 첫 홈경기를 치렀다. 배유나는 개막전 10월 21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서 불의의 부상을 입어 한동안 재활에 매진했다. 12월 7
  • ‘영광의 주인공’ 양효진은 잊고 있던 대기록 ‘8000득점’...동료와 팬이 그 의미 새겼다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8000득점, 공격 6000점, 블로킹 1650점까지 모두 역대 1호 기록이다. 양효진이 그 영광의 주인공이다. 양효진은 V-리그에서만 19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200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 지명을 받고, ‘원 클럽맨’으로 매 경기 신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현재 양효진은 역대 통산 득점 1위, 공격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MD더발리볼] [마이데일리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은 배구라는 세계에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배구로 묶인 가족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12월호에는 3대가 배구로 이어진 가족을 만났다. 할아버지는 배구 선수 그리고 감독으로서 한국 배구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아버지 역시 배구 선수에 이어 지도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13년생과 201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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