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 ‘제4회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가 지난달 29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개최된 ‘제4회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에서 ‘문화재단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는 2022년부터 문화·예술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민간 예술 시상식이다. 오페라·뮤지컬·연극·영화·문학·미술·문화교육·문화단체 등 25개 분야에서
개관 4년차 비원뮤직홀 신년음악회…'비원뮤직홀 제4악장, Op.374’비원뮤직홀이 2026년 신년음악회로 '비원뮤직홀 제4악장, Op.374’를 오는 10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개관 4년차를 맞아 숫자 ‘4’와 관련된 음악회로 꾸며 ‘비원뮤직홀 4년차의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명 제목의 ‘Op.374’는 오푸스(Opus) 넘버를 표현하는 클래식 음악의 용어로 비원뮤직홀의 도로명 주소
새책)10대와 통하는 처음 만나는 세계 고전◆10대와 통하는 처음 만나는 세계 고전 장동석 지음 철수와 영희/ 424쪽 2만2천원 고전하면 누구에게,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어렵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인간, 사랑, 삶, 모험, 과학, 문명, 공동체, 소외, 평화, 종교 등 열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의 고전 120편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책을 스스로 고를 수 있게 하는 길잡이 역할을
새책) 다시 봄날의 계단에서◆ 다시 봄날의 계단에서 계단문학동인회 지음 모악 /376쪽 2만원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대구는 청년문학의 요람이었다. 이문열, 정호승, 이성복, 안도현, 장정일 등이 그 시절 대구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리고 그 대구의 청년문학은 계성고, 대건고, 대구고, 대륜고 등 대구지역 고등학교 문예반 출신 문인들이 주도했다. 1963년 가을,
은근히 반반 갈리는 대학교 밸런스어디가 낫나요?
대백프라자갤러리, 어린이 미술체험전 ‘스노우 미술관5’ 개최대백프라자갤러리는 오는 2월22일까지 갤러리 전관에서 겨울방학 어린이 미술체험전인 ‘스노우 미술관 5’를 개최한다. 단순한 그림 그리기나 색칠하기 중심의 미술교육에서 벗어나, 예술을 매개로 감성과 관계 맺기를 확장하고 미적 감각과 조형적 인식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전의 주제는 ‘겨울과 지구환경’이다. 지구의 환경변화가 만들어낸 자연의 다양
제니, ‘본업’ 떠났다… ‘새출발’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생일을 맞아 특별한 사진전을 개최한다. 제니가 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2026년 프로그램 라인업 공개대구문화예술회관의 2026년 시즌 프로그램 라인업이 공개됐다.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올해도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하면서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적 소양과 눈높이에 걸맞은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기획공연은 8개 시리즈에서 45개 공연(총 57회)을 선보인다. 장르가 다양해졌고 공연 개
샘 해밍턴이 북한에서 제일 신기했던 것출처 : 여성시대 Glossier남한만 고수를 안먹는 것이었던건가...!? ��+ 찾아보니 경기도 파주 북부, 강화도, 황해도 남부에서 고수는 흔하게 먹는 채소라고 함경술국치로 궁에서 쫓겨난 내시들이 황해도와 파주 쪽에 많이 정착했는데,그 사람들이 먹던 게 퍼져서라는 설 있고고수가 성욕을 없앤다는 미신 때문에 내시들이 즐겨먹었
송가인, 집안에 경사 났다… 축하 쏟아지는 중가수 송가인이 2025년 여자 트로트 가수 초동 신기록을 세운 것을 넘어 트로트 최초로 교과서에 등재되는 등 눈부신 발자취를 남겼다. 송가인은 2025년 2월 11일 정규 4집 ‘가인;달’을 발매했다. ‘가인;달’은 정통 트로트로 대표되는 송가인의 음악색을 담아내면서도 발라드,
‘김연아♥’ 고우림, 기다리던 소식… 축하 물결그룹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가 연말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 포레스텔라는 2025년 12월 27일과 2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5-26 단독 콘서트 ‘THE LEGACY(더 레거시)’를 개최했다. ‘THE LEGACY’는 포레스텔라
“더 커진 대구의 역사·문화를 담을 수 있는 대구시립종합박물관 건립 필요"“박물관은 단순한 전시공간이 아니라 도시의 기억을 보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문화 인프라입니다." 신형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은 ‘문화도시 대구’에 걸맞게 대구시립종합박물관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에도 시립박물관이 있기는 하다. 그것도 3개(대구근대역사관,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향토역사관)가 있다. 그러나 모두 전문박물관인데다 규모도 작아
지난해 대구간송미술관 방문객 26만5천여 명 중 절반이 외지인2025년 대구간송미술관을 방문한 관람객의 절반 정도가 대구지역 외 방문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관람객 1인당 평균 소비 금액도 전년도보다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간송미술관이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기관이자 전국적인 인지도를 지닌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의 관광 및 경제에도 긍정적 파급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구간송미술관
손종원이 윤남노와 같이 삼겹살을 먹지 않는 이유 맨날 먹자 그래서
제7대 경북도립교향악단 지휘자, 서진 계명대 교수 위촉경북도가 30일 도립교향악단을 새롭게 이끌어 갈 제7대 지휘자로 서진 계명대학교 교수를 위촉했다. 서진 지휘자는 내년 1월1일부터 경북도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도에 따르면 서진 신임 지휘자는 스위스 바젤 국립음악대학원(첼로) 최고전문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악대학원에서 지휘 전공 석사를 획득했다
한국여자가 호주 워홀가서 얻은 것과 잃은 것들스페셜 카테고리로 분류된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입니다.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에 다양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사야오페라어워즈 및 팔공사야국악상’ 수상자 선정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5년 ‘사야오페라어워즈’ 및 ‘팔공사야국악상’에 총 11개 부분 13명 및 1개 단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야오페라어워즈’ 및 ‘팔공사야국악상’은 오페라·국악 공연문화의 진흥 및 발전을 위해 2023년에 TC태창과 대구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간 기부 협약에 따라 제정됐다.이를 위해 TC태창은 10년간 총 20억 원을 기부하기로
[신간] 하모나이저하모나이저는 구성원의 신호로 조직 방향을 잡는 경영 전략. 외부 출신 사장이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예수형 작가 초대전…' 찰나, 지금 이 순간을 그리다'‘시간’을 그리는 작가 예수형 초대전이 대구미술협회 CL 갤러리(대구시 수성구 들안로 155 리포브 빌딩)에서 열리고 있다. ‘시간을 그리는 작가’라는 별칭에 걸맞게 예 작가의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는 ‘찰나,’ ‘이 순간’이다. 크로노스가 아니라 카이로스적 시간이다. 일정 속도로 흐를 뿐인 물리적 시간이 아니라 ‘의미’가 부여된 주관적인 시간
김해 가볼 만한 곳, 산과 강이 어우러진 겨울 명소 여행[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김해는 낙동강과 김해평야, 그리고 가야 문화의 숨결이 어우러진 도시로, 겨울철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볼 만한 곳이 가득하다.대동면의 벨라비타는 낙동강과 대저 생태공원의 풍경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카페로, 강변의 고요한 정취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상동면의 신어산은 김해 시내와 평야, 낙동강을 한눈에 담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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