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5년 ‘사야오페라어워즈’ 및 ‘팔공사야국악상’에 총 11개 부분 13명 및 1개 단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야오페라어워즈’ 및 ‘팔공사야국악상’은 오페라·국악 공연문화의 진흥 및 발전을 위해 2023년에 TC태창과 대구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간 기부 협약에 따라 제정됐다.이를 위해 TC태창은 10년간 총 2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사야오페라어워즈’에는 부문별로 △Sop. 산야아나스타시아(여우주역상) △Bass 나규보(남우조역상) △Bass 이기현(남자신인상) △Sop. 김지원(여자신인상)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작품상) △디오 오케스트라(공로상)가 선정됐다.

또 ‘팔공사야국악상’은 부문별로 △ 이지영(공로상) △ 강효주(성악부문 사야국악상) △ 이필기(기악부문 사야국악상) △ 김용성(청춘사야국악상) △ 이송희(청춘사야국악상) △홍지혜(청춘사야국악상) △이은영(무용상) △박차은(무용상)이 선정됐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야오페라어워즈’에서 이기현, 김지원, 디오 오케스트라와 ‘팔공사야국악상’에서는 이필기, 이송희, 이은영 등 지역의 예술인과 단체가 6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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