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가 지난달 29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개최된 ‘제4회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에서 ‘문화재단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AoA 인터내셔널 어워드’는 2022년부터 문화·예술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민간 예술 시상식이다. 오페라·뮤지컬·연극·영화·문학·미술·문화교육·문화단체 등 25개 분야에서 예술성과 사회적 기여라는 두 축으로 평가하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박정숙 대표는 행복북구문화재단을 통해 문화가 행복이 되는 철학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통해 문화 예술 행정을 선도하며 문화재단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는 “지역 문화재단을 통한 현장의 변화를 눈여겨 봐주시고 의미있는 상을 주신 심사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로 지역민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ESG 경영을 통해 문화재단의 사회적 책임 또한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송태섭 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