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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트래픽뷰

마이데일리 (5367 Posts)

  • 무무무무! 무승부의 날…약체들 선전↔우승후보 스페인 無득점 굴욕[2026WC]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5일 차는 '무승부 데이'였다. 4경기 모두 승패가 갈리지 않았다. 강력한 우승후보 스페인은 월드컵 본선에 처음 오른 카보베르데와 비겼다.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선전하며 강호들과 무승부를 이뤄냈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스페인은 14일(이하 한국 시각)
  • '韓 야구 양적 성장 꾀한다' KBO,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창단 지자체 선정 공모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국 야구 저변이 퓨처스리그부터 확대될까. KBO는 "야구 저변 확대 및 잠재적 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을 창단할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16일 알렸다. 이어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지자체는 올해 창단된 울산 웨일즈와 동일하게 KBO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퓨처스리그에 참가하게 되며, 이르면 오는 2
  • “듀본의 클러치 유전자” 애틀랜타는 AVG 0.379에 열광한다…이러니 김하성 생각이 1도 안 나지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듀본의 클러치 유전자.” 마우리시오 듀본(32,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 시즌 특별한 건 찬스에서 강한 타자이기 때문이다. 올해 67경기서 247타수 64안타 타율 0.259 6홈런 37타점 28득점 1도루 OPS 0.716이다. 평범한 성적이다. 그런데 득점권에서 59타수 20안타 타율 0.339 2홈런 32타점 OPS
  • '중동 침대축구 혐오' FIFA 콜리나 심판위원장 의지 통했다…'우루과이전 승점 획득' 사우디아라비아, '침대축구 사라졌다' [2026 WC]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우루과이를 상대로 승점을 획득한 가운데 중동팀 특유의 침대축구가 사라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우루과이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볼 점유율에서 두배 이상 앞서며 슈팅 숫자에서도 29대 7
  • [MD과달라하라] "진짜 이 맛에 축구선수 하나봐요"...'을용타 왼발' 이어 받은 이태석, 체코전 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전으로 미소 [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이태석이 월드컵 출전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태석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라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태석은 왼쪽 윙백으로 나서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였다. 강점인 공격
  • 8년 전 '원더골' 기억나지? '체코전 무득점' 손흥민, 멕시코 상대로 韓 축구 새 역사 도전[한국 멕시코]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다시 달린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득점을 노린다. 체코와 1차전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 축구화 끈을 조이고 있다. 손흥민은 12일(이하 한국 시각) 체코와 1차전에서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3-4-3 포메이션으로 기본을 짠 홍명보호의 최전
  • 'KIA 김도현+두산 심건보 배출' 성북구유소년야구단 출신 손광훈, 교환학생으로 도쿄대 야구부 입단...대한유소년야구연맹의 '모토' 실천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상근 회장)의 모토 '공부하는 야구, 생활 속의 야구, 즐기는 야구'를 잘 실천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성북구유소년야구단 출신 손광훈(도쿄대학교)이 그 주인공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최근 졸업생 손광훈의 이색적인 근황을 전했다. 매원초 5학년 때 야구를 시작해 사대부중 3학년 때까지 성북구유소년야구단
  • 북중미월드컵 브라질전 선제골, 김민재 동료 된다…미국에서 메디컬테스트, 바이에른 뮌헨 이적 합의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영입이 점쳐지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15일 '바이에른 뮌헨의 사이바리 영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사이바리 영입에 있어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PSV아인트호벤과 사이바리 이적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옵션을 포함해 5500만유로의 금
  • "한 대 맞으면 두 대 때린다" 차상현호 승승승승승승승 우승 감격, 韓 40위→31위 폭풍 상승…이제 亞 선수권+AG 향해 달린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 대 맞으면 두 대 때린다는 자세로 임했으면 좋겠어요." 차상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대표팀 감독직에 지원했다. "욕먹을 각오로 들어간다"라는 그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한국 여자배구 부활만 있었다. 이숙자 수석코치와 함께 현장을 돌아다니고, 소집 후에는 맹훈련을 통해 선수들과 굵은
  • 롯데 유강남 진짜 어떡하나, FA 계약 끝나는데 '2일' 만에 1군 말소…야구 없는 월요일 6인 2군행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좀처럼 야구가 풀리지 않는다.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중요한 시즌을 맞이했으나 부진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KBO는 15일 1군 등록 말소 현황을 공개했다. 롯데를 비롯해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가 엔트리를 변동했다. 롯데 포수 유강남,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이 2군으로 향했다. 유강남은 올해 45경기에서 24안타 3홈런
  • [공식 발표] 프로농구 SK, '경력직' 아이재아 힉스 영입하며 외국인 영입 마무리…"워니와 함께 안정적인 전력 구축 가능"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권영상)이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SK는 15일 "자밀 워니의 파트너 선수로 높이와 수비력, 스피드를 겸비한 아이재아 힉스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SK는 "외국인 선수 출전이 6 쿼터로 확대되면서 KBL 최고 외국인 선수인 자밀 워니가 수비와 리바운드에 강점을 갖고 있는 힉스와
  • '오렌지 군단'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 '우승 목표' 日 모리야스 감독은 불만족! "승점 3점이 노렸다...조금 실망스러워" [2026WC]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네덜란드와의 무승부를 거둔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맞대결에서 2-2로 비겼
  • 강소휘 "나 혼자 잘한게 아닌 대표팀 동료 모두 함께 이룬 결과" 차상현호 AVC컵 대회 우승 환호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코칭스태프로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올해 들어 처음 참가한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AVC 컵대회 여자부에서 정상에 올랐다. '차상현호'는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필리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전승 우승도 달성했다. 조별리그를 거쳐 베트남, 대만을 상대로 치른
  • 일구회, 몽골서 제2회 뉴트리데이 청소년 야구대회 개최…유소년 야구장 건립으로 훈장까지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2회 뉴트리디데이 청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전국 규모의 대회로, 몽골 전역에서 25개 팀, 약 3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일구회는
  • 에콰도르 울린 '극장골'...'맨유 윙어' 12년 만에 코트디부아르의 월드컵 승리 견인! "꼭 필요했던 승리, 여기서 끝이 아니다" [2026WC]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승골을 넣으며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견인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콰도르와의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아마드는 후반 11분 교체 출
  • NC, 고성군야구협회와 유소년 일일 야구교실 진행…"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위한 활동 이어갈 것"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NC 다이노스가 "14일 고성야구장에서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교실을 진행했다"고 15일 알렸다. 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D-NATION'의 교육 활동인 이번 야구교실은 경남 지역 유소년들에게 야구의 즐거움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성, 진주, 거제, 장유 등
  • '이럴 수가' 재계약 1년 만에 김민재와 결별 위기! 바이에른 뮌헨 '인내심' 폭발, 올여름 '매각' 검토...레프트백 영입→방출 '신호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알폰소 데이비스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독일 '아벤트자이퉁'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비스는 서서히 전성기 나이에 접어들고 있지만, 더 이상 뮌헨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올여름 이적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뮌헨은 지난 시즌 도중 데이비스와 2030년까지 동
  • [MD사포판 현장] "눈 감고도 알아야 돼”...손흥민이 말한 월드컵 '레벨', '황인범 크로스→오현규 득점'이 예고편, 조직력 '극대화'에 집중 [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조직력을 극대화해야 하는 시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하라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한국은 지난 12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로 승
  • 오타니 '오늘은 쉬어가는 날' 2볼넷·2삼진 다저스, 화이트삭스에 덜미 전 NC 페디 승리투수 시즌 2승째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경기 후반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레이트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지명타자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는데 이날은 빈손에 그쳤다. 2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오타
  • “김하성 애틀랜타 떠나야 한다, PS에 갈 선수 위해 자리 비워야” 충격 대망신…8푼9리 유격수 ‘전력 외 취급’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애틀랜타를 떠나야 한다.” 팬사이디드의 ATL 올 데이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31)을 트레이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흔히 볼 수 있는 포스트시즌 컨텐더 구단의 전력보강이 아니다. 팀에 필요 없는 김하성을 정리해서 쓸만한 선수를 데려와야 한다는 취지의 트레이드 주장이다. 충격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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