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몬테레이 인터뷰] '제2의 김민재' 맞다...첫 월드컵 주전 도약, "(김)민재형 중심으로 단단해지고 있다" 이한범의 자신감[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 최병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수비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대비한 비공개 훈련에 나섰다.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즌, 극복하려고 노력” 김하성 솔직고백, 충격의 8푼1리…야유&비판 피할 수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즌이다.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8푼1리’ 유격수,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디 어슬래틱을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이번 시즌이 개인적으로 어려운 것은 분명하다. 팀이 잘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기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때로는 프로로서 부진할 때도 있다.
[속보] 'GOAT' 메시 월드컵 역사 썼다! 오스트리아 상대 득점→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 등극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메시가 역대 월드컵 최다골 1위에 올랐다. 리오넬 메시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39분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9분 페널티킥을 실축했던 메시는 전반 39분 득점포를 가동하며 자
비겨도 '조 2위' 확정, 남아공 매체마저 '홍명보호 승리' 예측! "승점 1점만 남아...이강인-손흥민 등 세계적 스타 보유"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A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것이라는 외신의 관측이 나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지난 12일 체코와의 1
[MD몬테레이] '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더 프레시한 선수 필요했다" 홍명보 감독 '정면돌파', 결국 모든 선택은 '결과'로 평가받는다[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 최병진 기자] 결과가 모든 선택을 말해준다. 홍명보 감독은 21일(이하 한국시각) KBS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멕시코전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을 빠르게 교체한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지난 19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멕시코와 2
살라, 살아 있네! 손흥민과 동갑내기 EPL 득점왕, 위기의 이집트 구해냈다[2026WC][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이집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클래스를 뽐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존재감을 빛내며 위기에 빠진 이집트를 구해냈다. 1992년 생으로 손흥민과 동갑내기인 그는 EPL 득점왕 4회를 차지했다. 2021-2022시즌 23골로 손흥민과 EPL 공동 득점왕
'손흥민 대체자, 리버풀에서 찾았다'…토트넘, 네덜란드 공격수에 5년 계약 제안[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리버풀 미드필더 각포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영국 기브미스포르트 등은 22일 '각포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토트넘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토트넘이 각포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고 여러 클럽들이 각포 영입을 위한 협상을 준비 중이다. 토트넘은 각포에게 5년 계약을 제안할 것'이라면서도 '리버풀은
[MD몬테레이] '韓은 대진운 따르는데!'...일본의 '한숨', "목표는 우승" 질주에도 32강부터 험난→브라질·모로코·프랑스까지 격돌 가능[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 최병진 기자] 일본이 무서운 질주를 보여주고 있지만 험난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튀니지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일본은 아시아 국가 최초로 월드컵에서 한 경기 4골을 기록한 팀이 됐다. 1차
울산에 온 ML 67홈런 거포 韓 데뷔전 날짜 떴다! 27일 롯데전서 韓 야구팬들 만난다 "처음 인사드려 정말 설렌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마침내 팬들 앞에 선다. 울산은 22일 "오는 27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최지만이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라고 밝혔다. 지난 4월 울산에 입단한 최지만은 무릎 재활에 전념하며 복귀를 준비했다. 최근 팀 훈련에 합류했고 강한 타격과 안정적인 움직임을 선보였다. 몸 상태를 정상 궤도
이종범-장성호-정민철-김태균 韓 야구 레전드들이 떴다! 한은회, 2026 KPBAA 야구캠프 성황리 개최[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사)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가 지나 20일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컴투스프로야구V와 함께하는 2026 KPBAA 야구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컴투스의 후원으로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컴투스 유저 13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
'미쳤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최연소 국가대표' 배출! '공부하던 야구소녀' 박민교, 여자야구 월드컵 예선전 출전..."악착같이 치고 달리겠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에서 또 하나의 인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로 우뚝 섰다. 경기HBC유소년야구단 출신 박민교가 그 주인공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은 21일 박민교가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로 '2026 여자야구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돼 세계 무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민교는 앞서 야구와 학업을 완벽히
맨유 김민재 영입설, 바이에른 뮌헨 협상 나선다…'이적시장 자금 마련 필요'[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는 22일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 2명에 대한 이적 협상이 가능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단 개편을 위해 이적료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시즌 임대 보낸 사라고사, 팔리냐, 보이, 뉘벨 등 4명이 필요한 자금을 가져다 줄 것으로
韓 축구 '역대급 이적' 온다! 이강인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임박...'HERE WE GO' 컨펌, PSG와 '후속 협상'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점점 더 유력해지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함께 아틀레티코의 또 다른 최우선 영입 대상인 이강인과의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1월부터 올랜도 시티 이적이 확정
“김하성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 샐러리 덤핑” 이젠 충격도 아니다…8푼1리 타자다, 美비판 이해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거래 일부를 맡을 의향이 있는 팀이 있다면,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급여 덤프가 분명해 보인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한 애틀랜타 팬심이 완전히 떠났다. 팬사이디드의 ATL 올 데이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은 견해를 밝혔다. 애틀랜타가 김하성의 2000만달러 연봉을 덜어내는 한이 있더라도
멕시코전 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직접 이유 밝힌 홍명보 감독 "침투 움직임 좋았지만, 프레시한 자원 필요했다"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멕시코전 패배 이후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전 경기 운영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KBS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홍 감독은 멕시코전 실점 장면과 선수 교체 타이밍에 대한 전술적 판단을 설명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늪축구'에 당했다! '응고이 다이렉트 퇴장' 벨기에, 이란과 0-0 무승부...'쿠르투아 vs 베이란반드' 골키퍼 선방쇼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벨기에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란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벨기에와 이란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두 팀 모두 2무를 기록하게 됐다. 벨기에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
'케인-홀란드 수준 득점력이었다'…'아시아 기록 경신' 일본 공격수, 잉글랜드가 인정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일본의 경기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본은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했다.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득점왕을 차지한 우에다는 2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일본은 월드컵 역사상 아시아 팀 한 경기 최다골 기록과 최다골 차 승리 기록
'제2의 메시' 드디어 터졌다! 월드컵 최연소 득점 2위 달성...'카보베르데와 충격 무승부'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에 4-0 대승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2의 메시'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결승골을 넣은 가운데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승을 거뒀다. 스페인은 22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와의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스페인은 4-3-3 포메이션
KIA 김도영·성영탁,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전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성영탁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KIA 김도영은 올 시즌 72경기서 타율 0.275 20홈런 58타점 53득점 4도루 OPS 0.940 득점권타율 0.358로 맹활약 중이다. 2025시즌 햄스트링 부상을 세 차례나 당하면서 30경기밖에 못 나갔다. 그러나 올 시즌 KIA
지금까지 이런 아시아 팀은 없었다! 韓도 못한 대기록 작성한 日…亞 첫 1경기 4득점+4골 차 대승[2026WC][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단하다. 일본이 아시아 축구 새 역사를 썼다. 한국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을 만들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기록을 세웠다. 일본은 21일(이하 한국 시각)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튀니지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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