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네덜란드 상대로 A매치 7연승 도전! '쿠보+마에다+우에다' 공격 선봉...1차전 선발 명단 공개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네덜란드전을 치를 선발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일본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회 목표를 우승으로 설정한 일본은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C조에서 호주와 사
'손흥민 영입하지 않은 것이 인생 최대 실수' 클롭 감독, 한국 상대 멕시코 혹평…"형편없는 경기력 드러냈다" [2026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클롭 감독이 한국과 대결할 멕시코의 전력을 혹평했다. 한국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12일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멕시코는 남아공과의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한국
“그렇게 영웅이 되고 싶진 않아서…” 영웅군단인데 영웅을 거부한다? 최강야구 출신 26세 외야수의 언행 불일치[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그렇게 영웅이 되고 싶진 않아서…” 키움 히어로즈 우투좌타 외야수 원성준(26)은 JTBC 최강야구 출신으로 팬들에게 낯익은 선수다. 그러나 2024년 입단 후 그렇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건 아니다. 내야 유망주가 워낙 많아 입단 후 외야수로 전향했고, 그동안 2군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원성준은 최근 퓨처스리그에
'김연경 없어도' 한국女배구대표팀, 대만 걲고 AVC컵 우승 세계랭킹 31위 점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가 코칭스태프로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올해 처음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연경 은퇴 후 국제대회 첫 우승이라는 의미있는 결과다. '차상현호'는 14일 필리핀 일로코스수르주 캔돈 시티에 있는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AVC 우먼스컵대회 결
[MD과달라하라] '온 우주가 홍명보호를 돕는다'...韓 축구 역사상 최초! 2경기 만에 '조 1위' 확정되나? 멕시코전 일정도 한국에 ‘유리’[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홍명보호에 천운이 따르는 것일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라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전부터 경기를 주도했으나 득점을 터트리
원성준 또 한화 울리는 결승타, 최강야구 출신의 저력→키움 3-2 승리로 한화 3연전 스윕 대이변→한화 갑자기 타선 침묵[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대이변을 일으켰다. 잘 나가던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을 스윕했다. 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3-2로 이겼다. 스윕했다. 3연승하며 26승40패1무가 됐다. 여전히 최하위. 한화는 32승31패1무가
[MD과달라하라] '시속 35.2km'로 TOP1+고강도 질주 거리 '2위', 손흥민의 스피드는 아직 죽지 않았다...체코전에 ‘골’만 없었을 뿐[마이데일리 = 과달리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손흥민의 속도는 아직 살아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전부터 체코를 압도했으나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MD포토] LG 염경엽 감독 "야구에서 세 가지가 중요하다"[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 경기.경기 전 LG 염경엽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MD포토] 표승주-정호영 '흥국생명에서 다시 만났어요'[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3일 오후 충청북도 단양군체육관 동관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퓨처스 챔피전 단양대회' 흥국생명과 수원특례시청의 경기.응원차 방문한 흥국생명 표승주와 정호영이 경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4승 1패로 끝냈다! 뉴욕, 샌안토니오 제치고 53년 만에 NBA 정상 정복… '5차전 45득점' 브런슨 MVP[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뉴욕 닉스가 미국 프로농구(NBA)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 1973년 이후 5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4승 1패로 제치고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뉴욕은 14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포르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파이널 5차전 원정 경기에서 94-90으로 이
[MD과달라하라] '충격' 멕시코 축구팬, 韓 여성에게 '눈 찢기' 인종차별 가했다...개최국 '망신'에 현지 팬들도 분노 "수치스럽다"[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월드컵에서 인종차별이 발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어났다. 한국의 한 인플
[MD과달라하라] "손흥민 10년 전과 다르다", 연이은 찬스 무산에 혹평...하지만 대표팀은 여전히 '캡틴' 신뢰[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향한 비판이 전해졌지만 대표팀 내에서는 여전히 신뢰를 보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라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
오타니 방망이가 너무 뜨겁다…6월 AVG 0.436 미쳤다, 3G 연속홈런에 6G 연속안타, 야마모토 7승 지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6월이 너무 뜨겁다. 타격이 완전히 오타니답게 돌아왔다.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서 7-1로 이겼다. 45승2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화이트삭스는 37승32패로 아메
'韓 축구' 역대급 경사! 이한범 EPL서 인기 폭발, 리버풀 '괴물 CB' 대체자로 낙점→리즈 유나이티드도 '러브콜'...영입 경쟁 '심화'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이한범(FC 미트윌란)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새로운 영입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시장을 계속 주시하고 있으며, 최근 월드컵 스타 한 명이 리버풀의 관심 대상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그동안 주전 센터백으로 후방을 책임지던 이
'슈팅 26회→PK 득점 유일' 스위스, '후반 추가시간 득점' 카타르와 1-1 무승부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위스가 카타르와 무승부를 거뒀다. 스위스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B조 1라운드 카타르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양 팀이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B조는 스위스, 카타르, 캐나다, 보스니아 헤르
“김하성 트레이드 결정하면…” 애틀랜타는 유격수 김하성을 머릿속에서 지웠나, 9푼3리인데 할 말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 트레이드를 결정하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유격수 김하성’을 정녕 머릿속에서 지운 것일까. 월트 와이스 감독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메츠전서 김하성을 9번 유격수로 썼지만, 또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찬스에서 여지없이 대타로 교체했다. 김하성보다 마우리시오 듀본이고, 듀본이 외야로 나가면 호르헤 마테
브라질이 질지도 모른다? '29경기 연속 무패' 모로코,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에 도전장[2026WC][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과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가 정면 충돌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고 빅뱅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라질과 모로코가 14일(이하 한국 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펼친다. C조에서 가장 강한 전력으로
정우주 충격의 AG 탈락에 치명적 실책까지…이 또한 지나가리라, 한화와 한국야구의 미래를 위한 성장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 또한 지나가리라. SSG 랜더스가 한창 연패를 하던 어느 날.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SSG 이숭용 감독에게 위와 같은 위로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담담히 고백했다. 야구가 안 될 땐, 뭘 해도 안 된다고 했다. 2020년 SK 와이번스 감독 시절이 그랬다고 돌아봤다. 그때 염경엽 감독은 경기 도중 쓰러져 병원신세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 소식! 1630억 MF 영입 보인다…"맨유 합류에 청신호를 켰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페르난데스가 맨유 합류에 청신호를 켰다"며 "맨유는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을 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이적료 경쟁을 벌이는 것을 거부한 후, 페르난데스를 최우선 미드필더 타깃으로 삼았다"고 전했
월드컵 '초대형 사고' 발생...'BBC 보도' 잉글랜드 베이스캠프 이동 중 '훈련 장비' 도난! 축구화+축구공 포함, 용의자 2명 체포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경기를 앞두고 현지에서 훈련 장비를 도난당하는 사고를 겪었다. 영국 'BBC'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캔자스시티 도착에 앞서 훈련 장비를 도난당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이동 과정에서 발생했다. 'BBC'에 따르면 미국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