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초대형 경사! PL에서 뛰는 골키퍼 탄생하나…'Here we go' 기자 컨펌! "빌라 영입 명단에 오른 3명 중 한 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일본인 골키퍼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밟을까.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 빌라)가 결국 떠나게 될 경우를 대비해,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이 빌라의 여름 이적시장 영입 명단에 포함된 3명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이름을
프로야구 KT, 수원시치과의사회와 업무 협약 체결…지역 사회 공헌 및 선수단 치료 시스템 구축[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T 위즈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은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앞서 수원시치과의사회와 지역 사회 건강 증진 및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알렸다. KT는 "이번 협약은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연고지 의료기관과의 협력으로 시민 구강 보건 향상
'아 물집' 오타니, 규정이닝 1아웃 남기고 강판→불펜 방화로 승리까지 날아갔다…마지막 타석 홈런으로 위안[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규정이닝을 눈앞에 두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불펜진 난조로 승리까지 놓쳤다. 오타니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투수로 6⅔이닝 6피안타(
"손날두 별명 알지? 진짜 마지막 월드컵?"...멕시코 기자가 직접 밝혔다, 현지에서 느끼는 '슈퍼스타' 손흥민 [MD사포판 현장][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멕시코 외신 기자가 손흥민(LAFC)의 인기를 전했다. 손흥민은 11일 오전 5시 30분(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1차전 공식 기자회견에 홍명보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 제6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박상규 감독 "'원 팀'이 되어 우승 성과 이뤄 더 기쁘다!"[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화 이글스 1라운드 지명 출신 박상규 감독이 이끄는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이 제6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간판 무대인 유소년리그(U-13) 청룡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경기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감독 박영주)을 꺾고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
"선수가 쓰러지면 축구도 무너진다!" '이강인 팀 동료' 마르키뉴스 월드컵 폭염 경고→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도 우려 표명[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폭염 우려'를 다시 한번 나타냈다. 이강인과 함께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고, 브라질 대표팀 수비수로 뛰는 마르키뉴스의 최근 발언에 공감했다. 마르키뉴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폭염
“심장 두근거리고 긴장했지만” 김서현 없는 한화가 이렇게 21시 야구를 한다…이민우=클로저 못 박지 않았으니까[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심장 두근거리고 긴장했지만.” 한화 이글스가 시즌 초반 하위권으로 처졌다가 추격한 건 기본적으로 강력한 중심타선의 존재감이 크다. 타자들이 꾸준하게 활약하기 힘들지만, 한화는 보통의 문법을 거절한다. 그러나 100% 타선의 힘만 있었던 건 아니다. 결국 불펜이 시즌 초반에 비해 상당히 안정감을 찾았다고 봐야 한다. 시즌
'이럴수가' 김하성 트레이드 구단 후보지까지 나왔다 "서로의 문제는 맞바꾸는 형태라면..."[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최근 들어 트레이드 매물로 거론되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행선지 후보까지 언급됐다. 팬사이디드의 다 윈디 시티는 10일(한국시각) "시카고 컵스는 댄스비 스완슨의 문제 해결책으로 애틀랜트를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스완슨은 올 시즌 63경기 출전해 타율 0.182 7홈런 28타점 OPS 0.609에 그치고 있다.
'캄보디아 특급'이 '당구 여제' 꺾었다!…스롱, LPBA 2차 투어 결승전서 김가영 제압하고 역대 두 번째 10회 우승 달성[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정상에 올랐다. 스롱은 10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2(11-5, 11-8, 6-11,
LG 출루왕에게 왜 이런 시련이, FA 부담 너무 컸나…"자기 야구 인생에 가장 중요한 해인데, 정신적으로 힘들 것"[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가장 중요한 해인데 힘들지 않을까."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도 걱정이 많다. 홍창기는 지난 9일과 10일 잠실 SSG 랜더스전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염경엽 감독은 "창기는 내일(11일)까지 훈련을 좀 해야 될 것 같다"라고 했다. 홍창기는 10일 경기 전까지 55경기에 나와 44안타 16타점 33득점 타율 0.2
'이럴 수가' 맨유+맨시티 동시 초비상! 노팅엄의 '미친 배짱'→'2040억' 거절, 최대 '2240억' 요구...'英 레코드' 경신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료로 잉글랜드 선수 역대 최고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앤더슨이 올여름 노팅엄을 떠날 경우 잉글랜드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앤더슨 영입전에서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맨체스터 시티다. 맨시티는 지난
[MD포토] 김성욱, '발로 만든 득점'[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SSG 김성욱이 5회초 2사 1,3루서 김영우의 폭투때 홈에서 세이프 되고 있다.
'김민재와 합의' 유벤투스, 영입설 또 무산…'바이에른 뮌헨이 원하는 이적료 감당 불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벤투스의 김민재 영입이 불발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독일 매체 메르쿠르 등은 10일 '김민재의 이적이 과도한 이적료 때문에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다. 김민재의 유벤투스 이적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김민재의 이적 협상은 바이에른 뮌헨과 유벤투스의 이적료 입장 차이로 난항을 겪고 있고 두 구단이 생각하는 이적료 격차가 상당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어때요?"…초대박 소식! 맨유 영입 타깃이 직접 선수들과 대화 나눴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어때?" 맨유의 영입 타깃이었던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가 맨유 이적에 관심을 드러냈다는 주장이 나왔다. 맨유는 올 시즌 초반부터 끊임없이 중앙 미드필더와 연결됐다. 그중 한 명이 발레바였다. 발레바는 지난해 여름부터 맨유와 연결됐는데,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카세미루가 떠난 맨유는
“다저스 WS 우승 배당률에 스쿠발보다 큰 영향을 미치는 선수가 있을까” 결국 新 악의 제국이 움직인다? 애틀랜타행은 못 보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률에 스쿠발보다 큰 영향을 미치는 선수가 있을까.”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은 나노 스코프를 활용, 팔꿈치 유리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에 돌입했다. 이변이 없는 한 이번달에 빅리그에 복귀한다. 이미 시즌을 접기 일보 직전인 디트로이트가 스쿠발의 복귀로 크게
"주장이라 소대장처럼 뛰는 건가?"...손흥민 향한 '막말' 논란, 체코전 앞둔 대표팀 '조롱 음성'에 비판 쇄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홍명보호가 멕시코 현지에서 최종 담금질에 돌입한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훈련 영상에서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을 향해 욕설이 그대로 송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JTBC 유튜브 채널은 최근 축구대표팀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는 손흥민을 비롯해 런닝을 하는 선수들을 향해 욕설이 담긴 음성이 포함됐다. 한 남성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日 라이징 제퍼 후쿠오카와 유소년 국제 교류 성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일본 프로농구 B2리그 소속 라이징 제퍼 후쿠오카(Rizing Zephyr Fukuoka)와의 유소년 국제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알렸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교류는 지난 3월 양 구단의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교류 프로그램이다. 현대모
'진짜 미쳤다' 다저스 한 이닝 10득점 실화? 사이영상 에이스 소속팀 초전박살…전직 KIA맨 5⅔이닝 2실점 승리 실패[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LA 다저스가 피츠버그에 대승을 챙겼다. 7회에만 10점을 가져오는 화력을 뽐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지휘하는 LA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12-3 대승을 챙겼다. 다저스(43승 34패)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오타니 오늘(10일) 주인공은 나야" LA 다저스 프리먼 개인 통산 2500안타 달성 피츠버그 에이스 스킨스는 빈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베테랑 프레디 프리먼이 의미있는 기록 주인공이 됐다. 프리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있는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 경기에서 개인 통산 2500안타를 달성했다. 그는 1루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고 7회초 맞이한 네 번째 타석
"2026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예상 성적요? 4강 이상, 우승도 기대하죠!"…최휘영 문체부 장관의 진심[마이데일리 = 광화문 심재희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때처럼 충분히 잘할 수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체육기자들 앞에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을 예상했다. "우승을 기대한다. 2002 한일 월드컵 때처럼 4강 이상의 성적을 낼 수 있다"고 힘줬다. 최 장관은 9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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