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 KBO에서 강한 불펜, 그게 야구잖아요” 염경엽 쓴웃음, 야구 정말 몰라요…159km 던져도 맞으니까[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그게 야구잖아요.” LG 트윈스는 1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 1-2로 뒤진 8회초에 2-2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자 염경엽 감독은 8회말 시작과 함께 약셀 리오스를 투입했다. 최근 영입한 새 외국인투수. 가장 강력한 카드이고, 9회까지 2이닝을 맡길 계산까지 했다. 그러나 리오스는 김호령에게 158km 포심을 던지
'김민재 동료' 디아스 1골 1도움 폭발!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에 3-1 완승, K조 단독 선두 등극...8년 만에 월드컵 3골 기록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이 본선 무대에 처음으로 진출한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콜롬비아는 18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우즈베키스탄은 3-4-3 포메이션을
'역대급 대반전' 손흥민 토트넘 '깜짝 복귀설' 등장! 전 스카우터의 주장, "임대 계약 가능"...英 매체 "의미 없을 것" 반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레전드 손흥민(LA FC)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스퍼스웹'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전직 스카우터가 토트넘이 구단 레전드인 손흥민의 복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통산 454경기에 나서 173골 94도움을 기록
'(김)하성이 형 봤지?' 이정후 시즌 4호포 폭발, ML 타율 2위 유지... 김하성은 1볼넷[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선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보는 앞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 경기서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
[MD과달라하라] 체코전 슈팅 6개 침묵, 하지만 "손날두는 멕시코 상대 득점을 터트릴 줄 알아"...여전히 개최국은 SON 두려워한다[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멕시코는 여전히 손흥민을 경계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라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다. 개최국 멕시코는 개막전에서 남
'풀타임' 호날두, 드리블 돌파-키패스-유효슈팅 모두 0개…포르투갈 메이저대회 10경기 연속 무득점 굴욕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르투갈이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와 비겼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르투갈의 호날두는 콩고전에서 풀타임 활약했지만 득점포가 침묵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가 공격수로 나섰고 네투, 브루노 페르난데스, 베르나르도
단연 '파격 영입' 가능성 등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 보강' 결심, '日 상대로 득점포' 1순위 타깃 낙점...웨스트햄 '1020억' 요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왼쪽 측면 공격 강화를 위해 웨스트햄의 윙어 서머빌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여름 전력 외 자원들을 방출한 뒤 공격진 보강을 추진해 왔다. 그러면서 최근 서머빌을 영입
'결국 손날두에게 달렸다'…'8년전 월드컵 악몽' 멕시코, 손흥민 집중 경계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둔 멕시코가 손흥민을 경계했다. 한국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멕시코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를 나란히 승리로 마친 가운데 조 1위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멕시코 매체 튜든은 17일 '손흥민과 멕시코 수비의 대결이 한국과
오타니 솔로포로 겨우 이겼는데... 다저스 괜찮으려나, 오늘(18일) 이도류 못 본다→투수 전념 확정[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괜찮을까.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 전념에 나선다.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선발 투수는 오타니다. 올 시즌 12번째 선발 등판이다. 최근 4연속 선발 등판 경기서 투
야구가 준 또 하나의 감동, 아버지 기일에 1G 4홈런을 치다니…"경기 내내 아버지 느낄 수 있었어"[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경기 내내 아버지를 느낄 수 있었다"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감동적인 사건이 탄생했다. 조슈아 바에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 소속)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위치한 오토존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내슈빌 사운즈(밀워키 브루어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KIM 트레이드 안 할 이유가 없다, 매우 부진하다" 8푼대 김하성 303억 계약할 때 상상이나 했나, 진짜 1위팀이 내놓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매우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시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17경기에 나와 5안타 3타점 4득점 1도루 타율 0.089에 머물고 있다. 6월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안타는 없고, 마우리시오 두본과 호르헤 마테오까지 터지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린 모양새. 그래서일까. 미국
'2G 24안타 14득점' 안현민 효과 미쳤다, 돌아오자 팀 체급이 달라졌다…"타자들 집중력 좋아" 사령탑 함박웃음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안현민 효과라 부를 만하다.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삼연전에서 일찌감치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KT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 8-1로 승리했다. 승부는 5회에 결정됐다. 양 팀이 1-1로 팽팽히 맞선 5회 1사 1, 3루에서 김현수가 달아나는 1타
[MD과달라하라] '일본 앞섰다' 홍명보호, 북중미 WC 아시아 베스트 11 최다 등극...오현규-황인범-이강인-김민재 포함→일본 '2명'[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한국이 아시아 대륙 베스트 11에서 최다 등극에 성공했다. 축구 SNS ‘매드풋볼’은 15일(이하 한국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활약상을 바탕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제가 좋아하는 배구를 오래하는 게 꿈이에요” 윤영인과 하효림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실업팀 수원특례시청 소속의 윤영인과 하효림은 배구 코트에서 뛰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행복하다. 두 선수는 지난 16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수원의 우승을 이끌었다. 윤영인은 아포짓 자리에서 제 몫을 했고, 하효림도 주전 세터로서 코트 위에서 팀을 진두지휘했다. 수원
[MD과달라하라] "역겨운 행동" 인종차별 당한 韓 축구팬, FIFA가 멕시코전 정식으로 초청했다...'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 존중 표시[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종차별을 당한 한국의 유튜버 ‘이노낭’을 초청했다. FIFA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오는 19일에 펼쳐지는 멕시코와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인플루언서로 알려진 윤수진씨(활동명 이노냥)는 지난 12일 멕시코 할리스코
[MD과달라하라] 미쳤다! 첼시·리버풀까지 영입 관심...'제2의 김민재' 이한범, 월드컵 첫 경기부터 '만점 활약'→멕시코전 쇼케이스 될까?[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이한범이 월드컵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이한범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라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맹활약을 펼쳤다. 이한범은 오른쪽 스토퍼를 맡으며 김민재, 이기혁과 함께 스리백을 구성했다. 이
페레스 1안타 추가 마이애미는 2연패 SF 이정후·ATL 김하성 우천으로 강제 휴식[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앞서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율 1위에 올라있는 오토 로페스(마이애미 말린스)가 안타 하나를 더했다. 로페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 유격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타수 1안타를 기
슈미트 선제골 작렬! 28년 만에 터진 '월드컵 본선 득점'...오스트리아, '복병' 요르단 상대로 1-0 리드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이 로마노 슈미트의 선제골을 앞세워 요르단을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오스트리아는 1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요르단과의 맞대결에서 전반전 리드를 잡았다. 경기 초
“오스틴을 (오타니처럼) 1번으로 쓰면 점수가 나겠어요? 염갈량이 말한다…MLB 트렌드가 무조건 정답은 아니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오스틴을 1번으로 쓰면 점수가 나겠어요?”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현역 시절 막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입단하자 자신의 선수생활은 사실상 끝이라고 생각하고 미래를 빠르게 준비했다. 그때부터 다른 팀, 다른 선수, 리그를 연구하고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은퇴 후 프런트와 지도자를 두루 경험하며 야구의 스펙트
음바페 미쳤다! 프랑스 통산 최다 득점자 등극→WC 최다 득점도 보인다…지루도 축하 "내 기록 깨뜨릴 사람이 그라서 기뻐"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 축구대표팀 역사를 새롭게 썼다. 프랑스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1라운드 세네갈과의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스는 2022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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