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영상에 눈이 팔려서, 어리석었다” 천하의 김도영도 당했다…야구선수들이여 유튜브 보고 따라하는 게 이렇게 위험합니다[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무라카미 영상에 눈이 팔려서.”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이 약 2주전부터 지난주 초까지 미니 슬럼프를 겪은 이유가 드디어 속 시원하게 드러났다. 김도영은 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서 도망가는 좌월 스리런포로 시즌 19호포를 기록한 뒤 위와 같이 말했다. 김도영은 웃더니 “고척에서 감이 왔다 싶었는데, 어떠한 영상
김민재 역대급 비보! '유벤투스행' 무산 위기, '260억' 고주급이 걸림돌...바이에른 뮌헨 '525억' 요구→"복잡한 문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유벤투스 이적이 성사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FCB인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는 최근 김민재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스포츠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히 이적에 적합한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재정적인 조건 때문에 이적이 성사되기 어려워 보인다
박재현은 하루 쉰다고 했는데 박재현이 또? 발에 모터 단 KIA 19세 외야수…발야구로 웃고 발야구로 OUT[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박재현(20, KIA 타이거즈)은 하루 쉰다고 했는데 박재현이 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박재현이 최근 타격부진으로 체력이 저하됐다며 하루 쉬게 해줄 뜻을 드러냈다. 그렇게 박재현이 리드오프 자리를 하루 내놨는데, 경기를 자세히 보니 이날 KIA의 리드오프는 딱 박재현처럼 야구했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 그리고 '안타는 김현수'→韓 세 번째 금자탑…"2600안타 축하한다" 사령탑도 박수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안타는 김현수다. 김현수가 손아섭과 최형우에 이어 KBO 통산 세 번째 대기록을 썼다. KT는 9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김현수가 팀의 첫 적시타로 자신의 대기록을 자축했다.
우승팀 상대 1군 데뷔전 어땠나…2루타-볼넷-볼넷-안타-안타→ERA 12.27 난조, 20살 루키 호된 신고식 치르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민준의 프로 데뷔전은 어땠을까. SSG 랜더스 투수 김민준은 지난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로 나와 3⅔이닝 3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다. 이날 경기는 김민준의 프로 데뷔전. 김민준은 포항중-대구고 출신으로 2026 신인
'김민재 대신 바이에른 뮌헨 주전 경쟁 도전하겠다'…인터밀란 핵심 수비수, 바이에른 뮌헨 이적 희망[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9일 '인터밀란 수비수 비세크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성이 있다. 비세크는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에 고무되어 있고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에서 주전으로 뛰는 것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비세크가 바이에른 뮌헨
“이정후, SF가 왜 그렇게 많은 투자(1708억원)를 했는지 보여주기 시작했다” 오타니도 못한 ML 타격왕 본격 도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왜 그렇게 많은 투자를 했는지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의 타격감이 좀처럼 식지 않는다. 이정후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서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 2득점했다. 이
일본에 패해 월드컵 토너먼트 첫 경기서 탈락, 브라질 충격 전망…'득점 의존 가능한 공격수가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다양한 예측이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월드컵은 오는 12일 멕시코시티에서 멕시코와 남아공이 개막전을 치른다. 북중미월드컵은 역대 최다인 48개국이 출전해 조별리그에서 32강 토너먼트 진출 경쟁을 펼친다. ESPN 멕시코는 7일 북중미월드컵 경기 결과를 예측해 소개했다. 이 매체는 북중미월드컵 F조에
오타니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 0점대 ERA에 타율도 반등→2할3푼대에서 3할대로 급상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일본)가 명불허전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올 시즌 '이도류'로 완벽하게 부활했다. 시즌 초반 타격에서 조금 주춤거리긴 했다. 하지만 부진의 늪에 오래 머무르지 않았다. 투타 모두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며 슈퍼스타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오타니는 시즌 초
자존심 회복한 우승후보 프랑스와 스페인!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평가전서 나란히 V[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우승 후보 프랑스와 스페인이 최종 리허설을 잘 마무리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최종 평가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따냈다. 프랑스는 9일(이하 한국 시각) 프랑스 오드프랑스 노르 빌뇌브다스크의 그랑 스타드 릴 메트로폴에서 펼쳐진 북아일랜드와 친선전에서 3-1로 이겼다. 김민재와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
GG 유격수가 어쩌다 트레이드 카드로 전락했나... 김하성 ML 데뷔 이래 최고 위기 왔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입지는 점차 좁아지고 있다. 트레이드 매물로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스포츠토크ATL은 9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철저한 구매자로 나설 것이라는 게 지배적인 예상이다"라면서 "하지만 현재 로스터에는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처지에 놓인 선수가 두 명 있다"고 전했다. 두
[공식 발표] KBO-KBSA,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공개 및 리브랜딩 발표…아이치·나고야 AG서 첫선[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와 KBSA는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공개하며 리브랜딩을 발표했다"고 9일 알렸다. KBO는 "이번 리브랜딩은 야구 국가대표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2008년 개발된 로고를 18년 만에 리뉴얼하여 브랜드 가치 및 국가대표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라면서 "신규 BI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우승
여자야구 국가대표 김현아, 14일 광주 KIA·두산전 시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가 오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경기에 대한민국 여자야구 국가대표 포수 김현아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한다. KIA는 9일 "김현아는 대한민국 여자야구 국가대표에서 주전 포수와 중심 타자로 활약해 왔고, 특히 지난해 11월에 열린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Women's Pro B
2연패 후 첫 승 신고! 샌안토니오, NBA 파이널 1승 2패 마크→웸반야마 32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역전승 견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뉴욕 닉스의 플레이오프(PO) 14연승을 저지하며 NBA 파이널 첫 승을 올렸다. 안방에서 치른 1, 2차전을 모두 내줬으나, 원정 3차전을 따내면서 기사회생했다. NBA 파이널 전적 1승 2패를 마크했다. 샌안토니오는 9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김하성 괜찮을 거야, 시즌중반 점프해야” 애틀랜타 감독은 303억원 유격수를 신뢰한다…구단의 생각은 오리무중[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어렵지만 괜찮을 것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월트 와이스 감독은 2000만달러(약 303억원)짜리 유격수 김하성을 벤치에 앉히고 마우리시오 듀본 혹은 호르헤 마테오를 쓴다. 몸값과 이름값이 아닌 컨디션 위주의 실리적인 선수 기용. 몸값이 곧 주전과 백업을 가르는 메이저리그에서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와이스 감독
'2군서 빛났다' 고양 원성준·상무 김민재·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5월 수상자 선정[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퓨처스(2군)팀인 고양 히어로즈 원성준(외야수)과 상무(국군체육부대) 김민재(투수)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타자와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에서 뛰고 있는 저연차 선수들 중 월별로 타자와 투수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선수에게 수
위즈덤도 김하성처럼 1할대 타율이 위험하다? ML 드림 이룰 천금의 기회인데…한 방이 너무 안 나온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지금이 천금의 기회인데. 패트릭 위즈덤(35, 시애틀 매리너스)에겐 지금이 천금의 기회다. 브랜든 도노반에 이어 마일스 마스트로부오니도 부상자명단에 올라간 상태다. 현재 3루수 요원이 위즈검과 콜트 에머슨밖에 없다. 또 조쉬 네일러를 백업할 1루 자원도 마땅치 않다. 그래서인지 위즈덤은 요즘 출석률이 높다. 옆구리 부상을 털고
[속보] 추신수·김하성과 어깨 나란히…이정후, 16G 연속 안타 폭발! 韓 최다 타이 등극[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마침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2사 1, 2루 첫 타석은 좌익수 직선타로 아웃됐다. 두 번째 타석에서
'여기까지만 이기세요' 브라질, 이탈리아女배구 연승 저지[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40연승을 앞두고 멈춰섰다. 브라질여자배구대표팀이 이탈리아여자대표팀의 국제대회 연승에 제동을 걸었다. 브라질은 9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있는 닐손 넬슨 아레나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1주차 맞대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25-1
'김민재 동료' 원맨쇼! 프랑스 '최종 모의고사' 완료, '올리세 해트트릭' 북아일랜드에 3-1 승리...'월드컵 모드' 돌입[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의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북아일랜드와의 최종 평가전을 완승으로 장식했다. 프랑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오드프랑스 노르 빌뇌브다스크 그랑 스타드 릴 메트로폴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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