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사포판 현장] '韓 철기둥' 그자체! 김민재의 압도적인 수비...'191cm' 시크·200cm' 호리 나란히 삭제, '줄부상' 수비진 리더로 우뚝[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체코전을 앞두고 수비진에 연이은 부상이 발생했다. 조유민이 최종
"골멍이 호전되지 않는다" 이재현 대타 못 나온 이유 있었네→결국 2군행…시험대에 오른 삼성 '관리 야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관리 야구'가 시험대에 올랐다. 삼성 관계자는 13일 "이재현 선수가 요추 통증이 지속돼 12일 MRI 검사를 받았다. 병원 교차 진단 결과 골멍(골타박)이 호전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구단은 13일 이재현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뒤 2주 후 재검사를 통해 향후 훈련 계획을 수립할 예
'1~2%만 가진 선척적 질환' 오타니 무릎 통증에 민감한 이유 있었다, CY 도전에 영향 줄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무릎 부상으로 잠시 휴식을 취한다. 현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오타니의 무릎은 남들과 다르기 때문이다. 오타니는 12일(이하 한국시각)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경기 도중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 경기를 마친 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라면서 "우리는 신중한 결
롯데 출신 ML 역수출 신화 조상에게 이런 일이…김하성 만나나 했는데 와르르, 겨우 ERA 2점대 진입[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브룩스 레일리(38, 뉴욕 메츠)가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상대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부진한 투구로 교체됐다. 김하성 타석까지 갔더라도 김하성이 교체되면서 맞대결은 이뤄질 수 없었다. 레일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
[MD사포판 현장] '캡틴' 손흥민 빠르게 교체 OUT, 홍명보 감독의 결단 통했다...'투입 후 결승골' 오현규 승부수의 의미는?[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홍명보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개막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꺾은 멕시코에
한국 여자축구 미래를 만난다! 제34회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 15일부터 합천서 개최→11일간 열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여자축구 유망주들이 꿈을 펼칠 무대가 펼쳐진다. 제34회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이하 여왕기)가 15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14팀, 중등부 17팀, 고등부 13팀이 참가한다.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짊어진 기대주들이 기량을 겨룬다. 결승전은 24일(중등부), 25일(초등부)
'304억 사나이' 김하성 진짜 어떡하나, 볼넷-땅볼-땅볼-교체→타율 .093 추락…이제 1할도 버겁나, 송성문도 결장[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은 언제 반등할 수 있을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김하성이 경기에 나선 건 7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이후 처음이다. 김하성은 이날 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나와! '이럴 수가' 리버풀 880억 왼쪽 윙어 영입전 참전 선언…"공식 관심 표명, 맨유보다 앞섰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영입전에서 승리할까.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리버풀이 이번 여름 옵션을 보강하기 위해 이적시장에서 맨유에 앞서고 있다"며 "영국 '팀토크'의 보도에 따르면, 얀 디오망데(RB 라이프치히)에 이어서 또 다른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선수가 그들의 영입 후보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슈팅 6회→빅찬스미스 1회' 침묵한 손흥민에 이례적 혹평..."골 감각 예전 같지 않아", 득점한 황인범-오현규와 비교 [한국 체코][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첫 경기를 역전승으로 장식한 가운데, 주장 손흥민(LA FC)의 활약상에 대해서는 아쉬운 평가가 제기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
그래 맞아 최원준 '40도루' 경력자였지…타율에 가려진 또 하나의 재능, 끝내기 득점으로 입증[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클래스가 다른 안타 행진에 잠시 잊고 있었다. 최원준(KT 위즈)이 엄청난 주루를 선보이며 자신의 재능을 뽐냈다. 최원준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KT가 끌려가는 흐름으로 진행됐다. NC는 1회와 2회 각각
"손흥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팀 전체 노력의 결과"…체코 감독, 역전패에도 긍정 평가 [2026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에 역전패를 당한 체코의 미로슬라프 감독이 긍정적인 점도 있었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국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체코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14분 크레이치에게 헤더골을 허용해 선제골을 내줬다. 반격에 나선 한국은 후반 22분 황인범이 페
'미쳤다' 김민재 인기 폭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함 5개 구단 '러브콜'..."월드컵 스카우터 파견"→뮌헨은 '잔류' 선호[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를 향해 복수의 명문 구단들이 영입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2023-24시즌 뮌헨 입단 이후 핵심으로 활약했으나, 올 시즌 요나단 타가 팀에 합류하면서 3옵션 센터백으로 밀려났다. 올 시즌 뮌헨은 더블을 달성했으나 김민재의 출전 시간은 다소 감소했고, 이에 따라 시즌 종료 후 이적설이
황인범의 체코전 동점골, 한국축구 역대급 득점 이유…티키타카로 유럽팀 파이브백 공략 '25회 패스 후 득점, 월드컵 5위 기록'[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기록에 남을 인상적인 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체코를 상대로 볼 점유율에서 앞서며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풀어 나갔지만 전반전 동안 상대 수비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국은 체코
'韓 축구' 초대박 터진다! 이강인 '개인 합의' 완료, 아틀레티코 PSG와 '협상' 돌입..."중요한 목표"→이적료 '440억' 예상[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스페인 '카데나세르'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현재 양 구단 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이 이적을 결심한 이유는 팀 내 입지 변화 때문이다. 2023-24시즌 PSG에 입단한 이강인은 지난
'김민재 매각해 이적 자금 마련해라'…바이에른 뮌헨 이사회 압박, 이적료 대폭 하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단 개편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포커스는 11일 '바이에른 뮌헨은 6명을 방출할 계획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하기 전에 먼저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을 노리는 프랑크푸르트의 브라운과 PSV아인트호벤의 사이바리의 이적료는 1억유로를 훨씬 넘을 것이다. 바
'1호 득점 도운' 멕시코 MF 자신감 미쳤다! 한국전 정조준…"한계는 없다, 다시 한번 승점 3점 따낼 것"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계는 없다." 멕시코는 12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라운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멕시코는 전반 9분에 터진 훌리안 키뇨네스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전방 압박 상황에서 에릭 리라가 공을 뺏었다. 공
"까다로운 투수인데..." 오타니 홈런에 美 중계진 경악, 피홈런율 0.62 투수의 공을 쳤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비록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 아웃됐지만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쏘아올린 홈런 타구에 현지 중계진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오타니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볼넷 2득점을
김민재는 '벽'…바이에른 뮌헨 한국 승리 축하 메시지 '월드컵 성공적으로 시작'[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 승리를 축하했다. 한국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한국은 체코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14분 상대 수비수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2분 황인범이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을 침투해 감
“이정후 1억1300만달러 계약 오버페이처럼 보였는데…ML에서 가장 뛰어난 우익수” 美 끝없는 극찬, 야구 잘하고 볼 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우익수 중 한 명.” 미국 언론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칭찬에 열을 올린다. 이번엔 저스트 베이스볼이다. 12일(이하 한국시각) 6년 1억1300만달러 계약의 반환점을 앞둔 이정후의 지난 3년을 돌아봤다. 저스트 베이스볼은 “이정후가 빅리그에서 입지를 다지는데 시
[MD사포판 인터뷰] 손흥민 대신 들어가 결승골! "4년 전 경험이 도움 됐다"...수련 선수에서 '18번'으로 WC 첫 골, 오현규의 강렬한 데뷔[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체코전 결승골의 주인공 오현규 4년 전의 경험을 떠올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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