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안타를 김하성이 가로챘다…이정후는 ML 타격 2위 빼앗겼고 김하성은 7푼2리 ‘충격의 토요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코리언더비가 열렸다. 결과적으로 둘 다 웃지 못했다. 애틀랜타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주말 원정 3연전 첫 경기서 3-1로 이겼다. 4연패서 탈출했다. 49승31패
송성문이 다저스 4연승 저지 앞장섰다, 8회말 쐐기 2타점 적시타 폭발…‘1안타’ 오타니, ‘결승포 허용’ 사사키 웃지 못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8회초 더블아웃에 이어 8회말 쐐기타로 웃었다. 샌디에이고가 LA 다저스와의 주말 홈 3연전 첫 경기를 잡았다. 샌디에이고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주말 홈 3연전 첫 경기를 7-1로 잡았다. 4연승했다. 4
'쏘니 은사' 미쳤다! 조 1위로 32강 진출, 美축구연맹 '월드컵 도중' 2030년까지 4년 재계약 제안..."대회 종료 후 최종 결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미국축구연맹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의 계약 연장을 원하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축구연맹이 포체티노 감독에게 2030년까지 이어지는 두 번째 월드컵 주기까지 임기를 연장하는 제안을 전달했으나, 모든 최종 결정은 이번 2026년 대회 이후로 미뤄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포체티노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늘어나 대표팀 주장 리바스도 실종…베네수엘라배구협회 공식 확인[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지진에 띠른 사상자와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남자배구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윌너 리바스도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확인됐다. 베네수엘라배구협회(FVV)는 "리바스가 실종자 명단에 들었다"고 2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발표했다. 지난 24일 최대 규모 7.5에 달하는 지진이 베네수엘라
'FIFA 랭킹 65위'의 기적! 최종전서 웃고 한국보다 높은 위치 점했다…즐라탄 눈물 "이것이 축구가 존재하는 이유"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승리를 본 뒤 눈물을 흘렸다. 보스니아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라운드 카타르와의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보스니아는 전반 29분 케림 알라이베고비치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이정후가 AVG 2위인데 똑딱이는 아닌 이유…이것이 8위, 오타니보다 많이 쳤다, SF가 원하는 강타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루타 강자다. 이정후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어슬레틱스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서 1-2로 뒤진 6회말 2사 만루서 경기를 뒤집는 우측 싹쓸이 3타점 3루타를 날렸다. 이정후는 올 시즌 72경기
“김하성보다 잘 치는 애틀랜타 투수도 있다…2000만달러 매몰비용 간주” 美 충격, 7푼7리 유격수의 굴욕[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석에서 김하성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애틀랜타 투수들도 있을 것이다.” ‘7푼7리 유격수’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연일 미국 언론들의 혹평에 시달린다. 올 시즌 23경기서 65타수 5안타 타율 0.077 3홈런 4득점 1도루 출루율 0.167 장타율 0.077 OPS 0.244다.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한 게 오
[오피셜] '한국은 단 2골인데' 조별리그 끝나지 않았지만, 역대 최다 득점 기록 깨졌다!…54경기 만에 최고 기록 경신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골잔치가 터진 월드컵이다.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참가국이 32개 팀에서 48개 팀으로 늘어났다. 팀이 늘어난 만큼 득점도 늘어났다. 미국은 26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튀르키예와의 맞대결에서 2-3으
[MD몬테레이 현장] '월드컵 1승 수준'...한국 축구의 부끄러운 민낯, 멕시코에서 또 드라나다[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 최병진 기자] 이번에도 1승에 그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충격적인 패배다. 한국은 무승부만 거둬도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했다. 하지만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길" KYK 파운데이션, 2026 유소년 장학생 13명 선발...배구로 시작해 11개 종목 선수들 돕는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이 2026년 유소년 장학생 13명 선발을 마쳤다. KYK 파운데이션은 26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소년 장학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성장 가능성과 발전 의지를 갖춘 청소년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 진행된 제1기 배구 유소년 장학생으로는 배구 종목에서만 9명을 선발한 바
'술래잡기 득점' 페라자 44.1% 득표율,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선정[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MD몬테레이 현장] '손흥민을 쓰지 못하는 걸까'...중앙도, 측면도 통하지 않았다, '무득점'에 한국 공격력도 '전멸'→2경기 연속 침묵[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 최병진 기자] 손흥민 활용법이 도마에 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를 3위로 마무리했다. 체코를 1차전에서 2-1로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으나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무승부만 거둬도 조 2위를 확정하는 상황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0-1
'해냈다' 오타니 생애 첫 올스타 양대리그 최다 득표→334만표 받았다... 코리안 빅리거 진출 실패[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생애 첫 올스타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스타 1차 팬 투표 최종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2루수 어니 클레멘트, 내셔널리그에서는 오타니가 최다 득표를 받았다.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특히 오타니는
'화력 폭발, 대회 최다 득점' 네덜란드, 튀니지 완파하고 조 1위 32강행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네덜란드가 튀니지를 완파하고 북중미월드컵 32강에 합류했다. 네덜란드는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F조 3차전에서 3-1로 이겼다. 네덜란드는 2승1무(승점 7점)를 기록하며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F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네덜란드는 C조 2위
이강인의 '미친' 인기, 홍명보호 패배에도 유벤투스 '러브콜' 쇄도...김민재와 '한솥밥' 가능성 등장! 아틀레티코와 '경쟁' 예고[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홍명보호는 패했지만, 이강인(PSG)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25일(이하 한국시각) "PSG와 유벤투스가 랭달 콜로 무아니 관련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강인의 이름이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유벤투스는 퇸 코프메이너르스 등 매각이 유력한 자원들이 이번 월드컵 무대에서 활약하며 몸값을 올리는 상황을 주시하고
'손흥민 교체 투입 순간, 한국이 받은 유일한 환호'…남아공전 선발 제외 논란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남아공에 충격패를 당한 가운데 손흥민의 선발 제외가 논란이 됐다. 한국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졌다. 한국은 남아공전 패배로 1승2패를 기록해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쳐 와일드카드를 통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게 됐다. 한국은 남아공을 상대로
'1타점 적시타-역전 스리런 홈런-2타점 결승타' 6타점 맹활약 비결은 '분유 버프'…"둘째도 아들, 야구 한다면 적극 도울 것"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분유 버프. 흔히 아이가 생긴 선수들이 잘할 때면 팬들이 우스개로 하는 말이다. 둘째 출산이 머지않은 샘 힐리어드(KT 위즈)도 분유 버프에 걸린 것일까. 6타점 경기를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힐리어드는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
또 아프리카 팀에 덜미! 알제리→가나→남아공에 3연패…홍명보호, 첫 無득점 패배 수모[한국 남아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홍명보호가 추락했다. 또 아프리카 팀에 발목을 잡혔다. 아프리카 팀 월드컵 3연패. 무난하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덜미를 잡혔다. 한국이 25일(이하 한국 시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 0-1로 졌다. 경기 초반 김민재와 이강인의 슈팅 등이 터지며
'야구장에서도 노 젓기' 월드컵 응원 노르웨이 팬들 메츠 홈 구장 찾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야구장을 찾은 게 이번이 처음이지만 미국 문화 중 하나를 제대로 느끼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플러싱에 있는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홈 구장인 시티 필드 관중석에는 붉은색 유니폼을 착용한 팬들이 대거 자리했다. 메츠나 상대팀 시카고 컵스 팬들은 아니다. MLB 닷컴은 "2026 북중미
“이정후가 야구의 신들과 계약했나” 이정후에게 잔인한 어슬레틱스전…턱 맞고, 펜스에 부딪히고, 파울볼 맞을 뻔하고[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야구의 신들과 계약을 맺어 야구장이 자신을 죽이려는 대가로...” 미국 맥코비 크로니클이 25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어슬레틱스의 맞대결을 마치고 섬뜩한? 해석을 내놨다. 당연히 미국식 언어유희 혹은 농담성 논평인데, 그만큼 이정후가 이번 시리즈서 고생이 많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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