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꺾고 퓨처스리그 정상 등극! 아란마레 고지마 감독 "첫 우승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 [MD부천][마이데일리 = 부천 김건호 기자] "첫 우승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아란마레는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만나 79-54로 승리했다. 1쿼터부터 리드를 잡은 아란마레는 계속해서 점수 차를 벌렸고 끝까지 리드를 지키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지마 히로
KIA 출신 좌완이 다저스에서 10G만에 첫 패전이라니…홈런→안타→안타→안타→안타→안타→안타→홈런→안타→안타→안타, 오타니 도움도 소용없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무려 10경기만의 첫 패전. 에릭 라우어(31, LA 다저스)가 이적 이후 무려 10경기만에 처음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라우어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11피안타(2피홈런) 1탈삼진 6실점으로 시즌 6패(6승)를 안았다.
손흥민, LAFC 유일 리그스컵 시장가치 베스트11 선정…LAFC는 리그스컵 첫 경기 승부차기 승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MX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로 언급됐다.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5일 리그스컵에 출전하는 선수들로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로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리그스컵은 MLS 18개 클럽과 멕시코 리가MX 18개 클럽이 출전해 조별리그 이후 8강 토너먼트를
당신의 여름 장타는 실력이 아니다…'폭염'이 공과 몸에 남기는 두 가지[이준호의 골프 디코드][마이데일리 = 이준호 칼럼니스트] 폭염이 연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8월 들어 경남 양산은 낮 최고 42.5도를 찍으며 122년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새로 썼다. 올여름 기상청은 18년 만에 폭염 경보 체계를 3단계로 손질했고, 급기야 '폭염 중대경보'라는 낯선 단어까지 등장했다. 이 살인적인 더위에도 골프장은 돌아가고, 그 안에서 골퍼들은 저마다
'아쉬운 퓨처스리그 준우승' 삼성생명 이미선 코치 "힘든 일정이었지만, 선수들이 해보려는 모습이 보였다" [MD부천][마이데일리 = 부천 김건호 기자] "힘든 일정 속에서 선수들이 해보려는 모습이 보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에서 아란마레를 만나 54-79로 패배했다. 삼성생명은 이다연이 14득점, 조수아가 9득점, 미야사카 모모나가 8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미선 코치는 "선
“홈 관중 만나면 아드레날린 나와서 150km까지” KT 우승도전 마지막 퍼즐? 이강철은 대니엘의 이것에 미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홈 관중 만나면 아드레날린이 나와서 150km까지…” KT 위즈 새 외국인투수 데이비스 대니엘(29)은 요즘 대부분 KBO리그 외국인투수와 달리 피네스 피처다. 현대야구에서 피네스피처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가 계속 나온다. 타자들의 타격기술과 파워도 계속 향상되고, 어떤 공도 쳐낼 수 있을 정도로 진화하기 때문이다
WKBL, (주)신한은행 땡겨요와 MOU 체결…여자농구 관람 문화 개선 & 지역 소상공인 상생 꾀한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6일 오전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1층 라운지에서 ㈜신한은행 땡겨요와 여자농구 관람 문화 개선 및 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WKBL 신상훈 총재, 안덕수 사무총장과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이봉재 기관·제휴 영업그룹장, 전성호
'이다연 14득점' 삼성생명, 아란마레 벽 넘지 못했다…아란마레 WKBL 퓨처스리그 우승 [MD부천][마이데일리 = 부천 김건호 기자]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아란마레에 패배했다. 삼성생명은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결승에서 일본 아란마레를 만나 79-54로 패배했다. 삼성생명은 전날(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와의 4강에서 승리하며 결승 무대를 밟았지만,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꺾고 올라온
패패패패패패…'위기의' 다저스 70승 앞두고 6연패 늪→오타니 멀티 홈런도 무용지물[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다저스, 또 졌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8월 들어 치른 6경기에서 모두 졌다. 6연패 늪에 빠지면서 7월까지 유지한 MLB 승률 1위를 내줬다. 오타니 쇼헤이의 멀티 홈런에도 불구하고 연패 사슬을 끊지 못했다. 다저스는 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오피셜] 70년 만의 우승 이끈 사령탑 후임 정해졌다…뉴캐슬, 38세 젊은 감독 선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마티아스 야이슬레 감독을 선임했다. 뉴캐슬은 6일(한국시각) "유럽 최고의 젊은 지도자 가운데 한 명으로 널리 인정받는 38세 독일인 야이슬레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와 알아흘리에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 뒤 뉴캐슬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어 "철저하고 비공개로 진행된 감독 선임 과정을 거쳐 야이슬레는 구단을 새로
“MVP 얘기하고 싶다면, 나도 피칭 시작해야 되겠어” PCA의 이도류 농담…오타니에게 지고 싶지 않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당신들이 이 모든 것에 대해 얘기를 하고 싶다면…나도 피칭을 시작해야 되겠어.” 올해 내셔널리그 MVP 레이스는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독주가 절대 아니다. 오타니가 투수로 이미 1개월간 등판하지 못했고, 타자로는 물론 잘 하고 있지만, 압도적인 스탯을 찍는 것은 아니다. 그 사이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4,
'아! 아쉽다' 쏘니 날카로운 프리킥 멕시코 국대 GK에 막혔다→연속 골 행진 중단…'SON 풀타임' LAFC, 과달라하라와 1-1 무승부, 승부차기 돌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이 86분을 소화한 가운데 LAFC가 리그스컵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LAFC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리그스컵 1라운드 치바스 데 과달라하라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월드컵 휴식기가 끝난 뒤 절정의 골 감각을 자랑했던 손흥민은 과달라
‘브라질 남자배구 레전드’ 헤난 감독이 선수들에게 말한다, “결승전에선 그 순간을 즐기세요”[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브라질 남자배구 국가대표로 올림픽, 세계선수권 메달을 거머쥐었던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최근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모습을 드러냈다. FIVB는 지난 2일까지 중국 닝보에서 열린 VNL 남자배구 파이널 대회에 한국 V-리그 대한항공의 사령탑이기도 한 헤난 감독을 초청했다. 폴란드 남자배구 국가대표 출
'이젠 부러울 지경' 日 축구 초대박 소식! 또 프리미어리거 탄생…'Here we go' 떴다, 아스널 출신 DF 팰리스 입단 예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토미야스가 팰리스로 이적한다"라며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인 'Here we go'를 적었다. 이어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계약은 앞으로 48시
울산, 지역 직장인+고교 야구 동아리 초청한다…"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가겠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울산웨일즈가 지역 직장인과 학생 야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야구 클리닉을 진행한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야구 저변 확대에 나선다. 울산은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에쓰오일(S-OIL)과 SK에너지 사회인 야구팀 선수 약 50명을 대상으로 야구 클리닉을 진행한다. 14일에는 남창고, 달천고, 마이스터고, 신정고
3x3 남녀농구 국가대표팀, 2026 FIBA 3x3 유스 네이션스 리그 출전…아이치·나고야 AG 앞두고 점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오는 8월 중국 창저우에서 개최되는 '2026 FIBA 3x3 유스 네이션스 리그'에 3x3 남녀농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한다"고 6일 알렸다. 협회는 "지난 5월 제4차 3x3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3x3 남녀농구 국가대표 선수를 최종 선발했으며,
문정현·에디 다니엘을 발굴한 그 대회! KBL, 14~17일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 개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L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DB손해보험 2026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제천'을 개최한다"고 6일 알렸다. KBL 구단 소속 유스 선수들이 모두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07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다. 수원 KT 문정현, 창원 LG 양준석, 울산 현대모비스 박무빈, 김건
'ML 복귀하면 뭐하나' 김하성 또또 벤치 신세... 경쟁자는 멀티히트 맹활약, 애틀랜타 승승승승승승승 질주[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부상에서 회복해 돌아왔지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2경기 연속 결장했다. 대신 경쟁자가 펄펄 날았다. 김하성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맞대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에
오타니 투수 복귀 언제쯤 오나 "확신생길 때 앞으로 나아갈 것" 신중 또 신중[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첫 멀티홈런 경기를 펼친 가운데 투수 복귀는 언제쯤 이뤄질까. 오타니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2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
손흥민 개인 신기록 쓰나...MLS 입성 후 첫 '5G 연속골' 도전! 리그스컵 선발 출격, LA FC 과달라하라전 명단 공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이 5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LA FC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과달라하라를 상대로 2026시즌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리그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 MX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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