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드디어’ 어썸킴 김하성 무려 40일 만에 선발 출격, 양키스전 9번 유격수로 나선다…65일 만에 안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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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40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애틀랜타는 로날드 아쿠나(우익수)-드레이드 볼드윈(우익수)-아지 알비스(2루수)-맷 올슨(1루수)-두본 마우리시오(중견수)-레인 토마스(좌익수)-오스틴 라일리(3루수)-션 머피(포수)-김하성(유격수) 순으로 나선다.
김하성이 리그 경기에 나서는 건 6월 29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무려 40일 만이다. 김하성은 최근 손가락 통증 재발로 인해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최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27경기 5안타 3타점 4득점 타율 0.068에 머물고 있다.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과연 이날 경기를 기점으로 살아날 수 있을까. 6월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65일 만에 안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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