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창단 첫 우승 이뤄내겠다"...독일 국대 출신 '204cm 거포' 리누스 한국 입국, 메디컬 후 선수단 합류 예정[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KB손해보험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리누스 베버(등록명 리누스)가 4일 입국했다. 리누스는 독일 국가대표 출신의 204cm 아포짓 스파이커다. 높은 타점과 강력한 서브를 갖추고 있으며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리누스는 지난 5월 진행된 한국배구연맹(KOVO)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여러 지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하성 큰 실망 안겼다, 반전 이끌어내야 한다” 애틀랜타 팬들이 원하지 않는 김하성 복귀…가시밭길이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큰 실망을 안겼다. 반전을 이끌어내야 한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빅리그에 돌아왔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재활경기가 막을 내렸고, 4일 숀 머피와 함께 빅리그 26인 엔트리에 등록됐다. 김하성의 빅리그 복귀로 호르헤 마테오가 지명할당 조처를 받았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알렉스 안
이래서 38살 선수에게 50억 전액 보장했구나, 이승엽→최형우→최정 다음이다…왜 기념구 안 챙겼을까 "우승반지 끼고 싶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른 팀은 보면 안 됩니다." KT 위즈 베테랑 타자 김현수는 지난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대기록을 작성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6회말 한화 두 번째 투수 조동욱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포를 날렸다. 김현수의 시즌 9번째 홈런, 통산
'부상 아픔 털었다' 25살 국가대표는 왜 일본에 다녀왔을까…"韓과는 다른 배구에 자극 받았다, 책임감 갖고 안 다치겠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답답했죠." 현댁너설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은 지난 시즌 19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유가 있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과 피로 골절에 시달렸다. 시즌 들어서도 구단의 관리 하에 출전을 했지만 쉽지 않았다. 결국 1월말 시즌 아웃됐다. 정지윤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2026-2027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페이스는 나쁘지 않다.
이종서·배정훈·김형준·김진주·성환희 기자, 2026년 2분기 야구기자상 수상[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야구기자회가 4일 2026년 2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작으로 보도 부문 1건과 기획 부문 2건을 선정해 발표했다. 분기별 야구기자상은 기자회 소속 160여 명의 기자가 취재·보도한 기사를 대상으로 우수 기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한국야구기자회는 35개 회원사로부터 2026년 2분기(4월 1일∼6월 30일) 야구기자상 후보작을 추
"DFA 논의 없었다" 김하성 복귀는 했다, ML 생존 마지막 기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약 한 달만이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각)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32)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킨다고 전했다. 동시에 호르헤 마테오는 양도지명(DFA) 처리됐다. 앞서 김하성은 지난달 5일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회복 후 지난달 14일
김하성 예상대로 트레이드 안 됐다…그리고 ML에 돌아왔다, 트리플A 막 벗어난 신인 유격수 백업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은 예상대로 트레이드 되지 않았다. 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39)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 King_Kang을 통해 김하성의 트레이드 확률을 50%라고 예상했다. 또 김하성이 트레이드 돼야 출전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지어 최근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놨다는 보도도 나왔다.
쏘니와 함께 우승 트로피 들었던 GK 결국 떠난다…'HERE WE GO' 기자가 밝혔다 "토트넘에 남지 않을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비카리오는 2023년 7월 FC 엠폴리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그는 토트넘의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며 2023-24시즌 40경기 62실점 8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이어 2024-25시즌 34경기 43실점 8클린시트라는 성적을 남겼다. 시즌 중 발목 수술을 받아 긴 시간
"야구 즐기고 매력 넘쳐" 왜 이정후는 SF에 남아야 하는 존재인가, 美 현지가 강조하고 또 강조한 이유[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한때 트레이드 카드로 언급됐지만 지금은 지켜야 할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3일(한국시각)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매각할 수 있다고 언급되던 이름들 중 이정후가 포함된 것은 다소 어색한 선택처럼 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매체는 "이정후는 샌프란시
코치 제안 거절→트레이드→재기 성공, 35세에 배구가 재밌어졌다…"현대건설 오기 전 힘들었는데, 코트에 있어 행복했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코트에 서 있는 것 자체가 정말 소중하고 행복했어요." 베테랑 미들블로커 김희진은 2011년 7월 신생팀 우선지명으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한 이후 2024-2025시즌까지 이적 없이 쭉 화성을 지킨 선수였다. 그러나 2023-2024시즌 14경기 출전에 그쳤고, 2024-2025시즌에도 30경기 32점에 머물렀다. IBK기업
'아무것도 아니었던 상황에서 득점 성공, 흥부듀오 같은 듀오는 없다'…밴쿠버전 득점 합작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최근 득점 행진에 대한 상승세가 이어졌다. 손흥민은 2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9라운드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그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북중미월드컵 이후 지난달 열린 LA갤럭시와의 올 시즌 MLS 16라운드에서 올 시즌 리그 첫 골을 터
"나도 김민재가 겪은 상황 경험했다"…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 변함없는 신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가 팀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를 상대로 아우디 풋볼 써밋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2년 만에 방한해 K리그 팀과 경기를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은 구단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김민재에 대해 언급했다. 콤파니 감독
'손흥민 결정력만 믿고 수비만 하는 LAFC, 우승 가능성은 의문'…MLS 지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손흥민의 득점 행진과 함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수비적인 전술이 지적받았다. LAFC는 2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9라운드에서 리그 선두 밴쿠버와 맞대결을 펼쳐 1-1로 비겼다. LAFC는 이날 무승부로 10승4무5패(승점 34점)를 기록해 밴쿠버를 상
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닌 토트넘 택했나…1640억 MF 직접 답했다 "우승 경쟁을 하고 싶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테우스 페르난데스가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이유를 밝혔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38경기에 출전해 4골 4도움을 기록했다. 웨스트햄이 강등됐음에도 페르난데스는 좋은 평가를 받았고, 많은 구단과 이적설이 불거졌다. 애초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강하게 연결됐다. 하지만 맨유는 웨스트
김하성이 디트로이트 갈 일은 없었지만…애틀랜타도 스쿠발 트레이드 시도했다, 깜짝 대반전 있을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갈 일은 없었을 것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선발투수 영입에 사활을 걸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부터 타일러 말리를 얻었다. 그러나 말리가 리그 최정상급 선발투수는 아니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가 타릭 스쿠발(LA 다저스)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 선언…"주전 경쟁 치열하지만 남을 것 같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꾸준한 활약에 의욕을 보였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은 김민재와 함께 2일 입국한 가운데 4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를 상대로 아우디 풋볼 써밋을 치른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과 2년 만에 한국에서 경기를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이 3일 공개한 인터뷰에서 김민재는 "팀이랑 같이 와서
강정호 바람이 이뤄질까…김하성 트레이드냐 애틀랜타 복귀냐, 방출 일단 NO? 287억원짜리 대우는 끝[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트레이드 가능성은 50%.” 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39)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 King_Kang을 통해 김하성(31)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꽤 높게 바라봤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내보내고 싶어도, 연봉 2000만달러(약 287억원)라는 상징성 탓에 쉽게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트레이드 D-1' 김하성 거취 초집중, 이정후와 한솥밥 먹을까... SF↔ATL 트레이드 아직 끝나지 않았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 팀의 트레이드는 여기서 끝이 아닐 수도 있다. MLB.com 등 현지 언론은 3일(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가 타일러 말리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한다"고 전했다. 말리를 보내는 조건으로 앤서니 몰리나를 받을 예정이다.
'김민재와 함께 2년 만에 방한' 바이에른 뮌헨 "아시아 마케팅 좋지만 중국 선수 영입은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년 만에 방한 경기를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를 상대로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은 2일 제주에 도착한 가운데 도착 당일부터 훈련을 진행하며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단은 11시간 비행으로 다소 피곤했지만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도움 1위→월드컵 침묵, 복귀 후 전 경기 득점...손흥민 '득점력' 폭발 시작! 감독도 "훌륭하다"→인조잔디 '악재' 속에서도 4경기 연속골[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전반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LAFC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펼쳐진 벤쿠버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9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부앙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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