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니폼 얻었다"…과달라하라 핵심 미드필더, 승부차기 패배에도 싱글벙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프라인 알바레스가 손흥민의 유니폼을 획득한 것에 대해 기쁨을 나타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과달라하라(멕시코)와의 2026시즌 리그스컵 1차전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 승부차기 승리를 거둔 LAFC는 승점 2점을 가져갔
‘김요한-임재영 쌍포 활약’ 한국 남자배구, 새 조합으로 마카오 완파...조 1위로 4강 안착[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 조별리그 3연승을 질주하며 4강에 안착했다. 한국은 7일 몽골 울란바타르의 ASA 아레나에서 열린 동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 B조 마카오와 최종전에서 3-0(25-18, 25-16, 25-15) 완승을 거뒀다. 앞서 한국은 일본과 대만을 각각 3-1, 3-2로 제압하며 승수를 쌓
축구대표팀 경기 심판 성접대 논란…'아시아 축구계에 심각한 타격' 아시아 각국 비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축구대표팀 경기 심판 성접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난 2016년 대한축구협회 감사 내용이 공개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경기 7경기에서 경기를 진행한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에 성접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김하성 또또또 결장, 대타 카드 두 번이나 쓸 동안 기회 오지 않았다... 팀은 파죽의 8연승[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또또 결장했다. 김하성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맞대결에서 결장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하지만 오프시즌 한국에서 훈련을 소화하던 김하성
“오타니 빌드업 얼마나 될지 의문” 다저스 7억달러 슈퍼스타가 혹시 가을야구서 불펜 변신? 말은 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빌드업이 얼마나 이뤄질지에 대해선 정당한 의문이 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7월4일(이하 한국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 이후 투수로 개점휴업이다. 왼 무릎에 통증이 가볍지 않다. 오타니는 우투수다. 투구 동작을 할 때 왼 무릎을 앞으로 내딛으면서 공을 던져야 한다. 왼 다리에 순간적으로 부하가 실린다.
축구협회 충격의 '심판 성접대' 스캔들...FIFA 징계는 불가능할 전망, 윤리강령 위반 시효 경과[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성접대 스캔들로 뒤늦게 공개됐다. 7일 공개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축구협회 감사 내용에 따르면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펼쳐진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전 3경기와 4차례 평가전까지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괌독관 등 10여명에게 성 접대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2011년 9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힐링안과와 업무협약…이상근 회장 "유소년야구 선수들 눈 건강 관리 큰 기대"[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힐링안과(대표원장 김선영)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유소년 야구선수들의 눈 건강 증진과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7일 힐링안과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힐링안과의 지원 속에 유소년야구 선수들의 성장에 탄력을 받데 됐다. 야구는 빠르게 움직이는
[공식발표] 이다영, 언니 이재영과 한솥밥... 유럽 무대 복귀→투란VC 입단[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재영에 이어 쌍둥이 동생 이다영도 유럽 무대로 간다. 아제르바이잔 리그의 투란VC는 7일(한국시각) 이다영의 팀 합류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재영의 입단 소식이 전해졌는데 나흘 후 이다영이 계약했다. 이다영은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되면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이다영은 실력을 발휘하며 스타 반
김민재 소신발언 "남아공전 선수들도 못했다...내부 분위기 바꿔보겠다", 북중미 월드컵 돌아보며 절치부심 다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봤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는 6일 공개된 방송인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영상 속에서 월드컵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1승 2패의 처참한 성적을 거두며 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경험했다. 홍 감독은 곧
“라우어는 다저스 잔류에 감사하다” 그런데 가을야구 탈락? 트레이드 협상까지 들었고 롱릴리프도 OK인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라우어는 다저스 잔류에 감사하다.” 에릭 라우어(32, LA 다저스)는 확실히 토론토 블루제이스보다 다저스를 좋아한다. 토론토 시절엔 존 슈나이더 감독이 갑자기 두 번째 투수(오프너 다음) 맡기자 “솔직히 너무 싫었다”라고 했고, 이 한 마디로 불화의 골이 깊어졌다. 결국 토론토는 선발투수의 줄부상에도 라우어를 지명할당 처분
'국대 선배' 기성용, 韓 축구 '현재'와 '미래' 격려..."AT 이적한 강인이, PSG보다 경기 많이 나설 것"→'초대형 신인' 손정범에 "K리그에 만족해선 안 돼"[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한국 축구의 레전드인 기성용(포항 스틸러스)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손정범(FC서울)을 향해 덕담을 남겼다. K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는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맨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1-3으로 패했다. 기성용은 이날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다. 무더운
‘충격’ 다저스 가을야구 로스터 예상에 김혜성의 h도 없다…냉정한 현주소, 강정호 말 맞다, 트레이드 요구만이 살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구단에 트레이드 요청을 해야 한다.” 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39)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 King_Kang을 통해 LA 다저스가 김혜성(27)을 빅리그에서 더 이상 쓰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냉정한 발언, 구단의 스탠스 등을 근거로 댔다. 실제 김혜성은 5월30일(이하 한국시각)자로 다저
세상에 '韓은 절망적인 수준'...일본 축구 미쳤다! '10번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 등장, ‘네덜란드 득점왕' 월드컵 맹활약→입스위치 '러브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가 입스위치 타운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입스위치 소식을 주로 다루는 ‘TWTD’는 4일(이하 한국시각) “입스위치는 우에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새로운 중앙 공격수를 원하고 있으며 우에다가 주요 타깃”이라고 설명했다. 우에다는 가시마 엔틀러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세르클러 브뤼헤로
“수비는 일가견이 없다, 야구하면서 수비 잘한다는 얘기는…” 김도영 충격발언, 디아즈 그 타구에 그렇게 몸을 날렸는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수비는 일가견이 없다. 야구하면서 수비 잘 한다는 얘기는 외야 볼 때밖에 들어본 적이 없어서…”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올해 3루수 수비상을 받을 만한 강력한 후보다. 올 시즌 723⅔이닝 동안 단 4개의 실책만 범했다. 768⅔이닝의 노시환(한화 이글스)에 이어 리그 3루수들 중 두 번째로 많은 이닝을 소
“김하성이 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지만…” 애틀랜타 사장이 긍정적인 면을 봤다? 백업의 백업[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지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알렉스 안토폴로스 사장이 6일(이하 한국시각) 스포츠토크 ATL에 유격수 포지션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하성(31)을 짐 자비스, 마우리시오 듀본의 백업으로 내다봤다. 백업의 백업이다. 김하성은 4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을 통해 빅리그 26인 로스터
바이에른 뮌헨 주장 김민재, 동료들 위해 쐈다…'제주에서 특별한 음식 선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으로 제주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한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에게 한국 음식을 선물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에서 제주와 대결해 2-1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제주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독일
'맨유 영입 희망 꺾였다'…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잔류 선언에 낙담[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거취와 관련한 발언이 주목받았다. 김민재는 지난 3일 바이에른 뮌헨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거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 여부를 묻는 질문에 "선수로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지난 시즌에도 나름 경기를 많이 뛰었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 위치에서
5세트 24-22로 끝냈다...한국 남자배구, 대만에 3-2 진땀승...조별리그 2연승[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몽골에서 2연승을 질주했다. 한국은 6일 몽골 울란바타르의 ASA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대만과 격돌했다. 결과는 한국의 3-2(25-23, 22-25, 25-22, 21-25, 24-22) 승리였다. 5세트 9번의 듀스 접전 끝에 한국이 웃었다. 전날 일
'공격과 수비 모두 신뢰할 수 없는 수준'…'김민재 동료' 일본 수비수, 바이에른 뮌헨 프리시즌 최저 평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의 프리시즌 경기력이 혹평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아우디 풋볼 서밋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교체되며 조기에 경기를 마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북중미월드컵에서 활약한 케인, 올
"더워서 취소는 살면서 처음" 신인왕 출신 에이스도 놀란 날씨…"야구하고 싶어서 빨리 왔어요" 7월 MVP급 활약 뒷이야기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사람 잡는 폭염으로 KBO리그가 멈췄다. 이제 7년 차 시즌을 맞이하는 소형준(KT 위즈)도 '폭염 취소'는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KT 선수들은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KT는 본의 아니게 오래도록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마지막 경기는 지난 2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이다. 4~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원정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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