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와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의 경기가 열렸다.
일본 함바 사쿠토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 A메카테크 필드 류가사키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대한민국 UNIV PRO와 일본 U-20 관동대학선발팀의 경기가 열렸다.
일본 함바 사쿠토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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