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최정원, 우승을 위해[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3라운드 경기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 / 6767야드)에서 열렸다. 최정원이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김하성, 선발 복귀전서 2타수 무안타 침묵…팀도 연장 끝에 양키스에 패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빅리그 복귀 후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으나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올해 1월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
이민규,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 우승…시즌 2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민규(23)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000만 원)'에서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이민규는 지난 6일과 7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 코스(파71/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12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규는 첫날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몰아치며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공동 13위로 도약…시즌 2번째 톱10 도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입성 첫해 두 번째 톱10을 노리고 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배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배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안병훈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0타
외신까지 퍼지고 있는 축구협회 성접대 논란…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의심까지(종합)[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사실이 외신에도 퍼지면서 굴욕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6일)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과 2012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 친선경기 등 총 7경기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 10여 명에게 성접대를 했던 것이 알려졌다. 당시 축구협회는 서울
NC, 유망주 이희성·이한·윤준혁 호주프로야구 파견…"국제 무대 경쟁력 점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유망주들을 호주로 보낸다. NC가 7일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에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 선수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경기 운영을 지원한다. 11월 12일 출국해
'오타니 MVP 경쟁자' 크로암스트롱, 홈런 아닌 발로 팀 승리 견인[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두고 경쟁 중인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빠른 발로 경기를 끝냈다. 컵스는 7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
[ST포토] 서교림, 여름 골프장 필수품[제주=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 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7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 / 6767야드)에서 열렸다. 서교림이 11번홀 세컨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안병훈·송영한, LIV 골프 뉴욕 대회 1R 공동 24위…니만 단독 선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과 송영한이 리브(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7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송영한도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폭염 속 펼쳐지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더위 이겨야 우승 보인다 [ST현장][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더위를 이겨야 우승이 보인다. 6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는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가 펼쳐진다. 이번 시즌 하반기 첫 대회로 펼쳐지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강자들이 총출동,
박문성 "축구협회 성접대 의혹? 사실이면 국제 망신…사고방식이 얼마나 후졌는지 보여줘"[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11~2012년 국가대표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박 위원은 6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을 통해 해당 소식을 실시간으로 짚으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JTBC는 이날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작성한 '대한축구협
"기분 맞춰주려고" 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2012 올림픽·2014 월드컵 예선도 포함[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과 2012년 국가대표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JTBC '뉴스룸'은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작성한 '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 보고서를 입수해 이 같은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보고서에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약 1년 동안 대한
'폭염 영향' 프로야구, 9일까지 리그 중단 결정…11일부터 재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폭염으로 프로야구 선수와 관중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KBO가 9일까지 예된 경기를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KBO는 6일 10개 구단 단장, 프로야구 선수협회 사무총장, 스포츠 안전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행위원회에서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 일정 조정
송성문, 애리조나전 교체 출전해 1볼넷 1득점…3경기 연속 출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교체 출전해 좋은 선구안으로 볼넷을 골라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송성문은 6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회말 대수비로 출전한 뒤 9회초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지난 4일 애리조나전에서
5경기 연속 골 실패한 손흥민, 과달라하라전 평점 7.0…최고 평점은 골키퍼 하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5경기 연속 골에 실패한 손흥민(LAFC)이 준수한 평점을 받았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과달라하라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 끝에 5-4로 승리했다. 이제 LAFC는 홈에서 톨루
'버디만 6개' 박예지, 제주삼다수 첫날 선두권…"하반기 목표는 우승"[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예지가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박예지는 6일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았다.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맨시티전 유일한 득점자 김대원 "수준 차이 뼈저리게 느껴…평생 자랑거리"[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강원FC의 김대원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 소감을 밝혔다. 팀 K리그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맨시티와의 맞대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패배에도 현재 K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인 김대원의 활약상은 많은 이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날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야구는 취소, 더 많이 뛰는 축구는 강행"…선수협, 폭염 대응 프로토콜 도입 촉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선수 안전 확보를 위해 '폭염 취소 및 연기 프로토콜' 도입을 촉구하며 남녀 프로축구 선수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에 나섰다. 선수협은 최근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KPFA 폭염 대비 K리그·WK
다저스, 오타니 '시즌 첫 멀티 홈런' 활약에도 컵스에 패배…6연패 수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시즌 첫 멀티 홈런을 쏘아 올렸지만, 다저스는 6연패 수렁에 빠졌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7로 졌다. 6연패 수렁에 빠진 다저스는 69승46패를 기록했다. 여전히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2026시즌 KLPGA 투어, 하반기 스타트…김민솔·서교림·고지원·박현경 등 우승 경쟁[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치열한 상반기를 보낸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제주도에서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2026시즌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가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간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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