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올스타 주장' 손흥민, 올스타전서 동점골·역전골 '쾅! 쾅!'[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의 주장을 맡은 손흥민(LA FC)이 멀티골을 터뜨렸다. MLS 올스타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리그(리가 MX) 올스타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MLS의 주장이자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에만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리
[ST포토] 증인으로 출석하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이 30일 오전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정몽규·홍명보 어떤 말 할까…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오늘(30일) 개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의 충격이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청문회가 오늘(30일) 열린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한다. 이번 청문회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토너먼트 진출 실패라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뒤 추진됐다
[ST포토] 홍명보 전 감독,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출석[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23안타 18득점' 타선 폭발한 키움…설종진 감독 "기회 놓치지 않은 것이 승리의 원동력"[잠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화력이 폭발한 타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8-11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리즈 균형을 맞춘 최하위 키움은 36승 2무 61패를 기록했다. LG는 54승 42패로 3위에 머물렀다. 이날 키움 선발
[ST포토] 잠실야구장 워터밤[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응원단이 물을 뿌리며 응원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흥국생명 새 외인 킨델란 입국…"합류하게 되어 기뻐, 팀에 도움되는 선수 되겠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흥국생명의 새 외인 옌시 킨델란이 한국에 입국했다. 흥국생명 구단은 29일 "외국인 선수 킨델란이 입국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8월부터 선수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킨델란은 2003년생의 쿠바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로, 신장 188㎝다. 최근 두 시즌 동안 루마니아 리그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디트로이트, 볼티모어에 14-0 완승…91년 만에 매 이닝 득점 영봉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모든 이닝 득점에 성공하며 영봉승까지 기록한 진기록을 세웠다. 디트로이트는 29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서 14-0으로 승리했다. 이날 디트로이트는 1회부터 8회까지 매 이닝 득점에 성공했고, 볼티모어의 타선을 상
배성은, KLPGA 점프투어 11차전 우승…"롤모델은 황유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성은(18)이 KLPGA 점프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 배성은은 28일과 29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솔라고 점프투어 11차전(총상금 3000만 원, 우승상금 450만 원)'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배성은은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
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 호날두 품 안길까…알메리아서 관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지로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공동 구단주로 있는 스페인 UD 알메리아(라리가 2)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라 보스 데 알메리아는 28일(한국시각) "알메리아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옵션을 검토 중이다. 특히 러시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시펭가가 팀을 떠날 가능성을 대비해 그의
정몽규·홍명보, 사퇴 후 첫 공식석상…대한축구협회 청문회 30일 개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실패의 충격이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대한축구협회의 책임을 묻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한국 축구는 2022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증인·참고인 대거 불참'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맥빠진 청문회 될라' 우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30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증인과 참고인들이 대거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맥 빠진 청문회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회 문체위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대한축구협회 현안 청문회를 개최한다.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처참한 실패로 대한축구
스페인 수비수 쿠쿠레야, '감독 얼굴 문신' 월드컵 우승 공약 이행[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으로 감독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한 스페인의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레알 마드리드)가 공약을 이행했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을 통해 '약속을 지켰다'는 글과 함께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있는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을 왼팔에 새긴 사
'유로 2020 우승' 만치니 감독,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지휘봉 잡는다…3년 만에 복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각)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이 만치니 감독에게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맡겼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만치니 감독은 2018부터 2023년까지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끈 후 떠난 뒤 3년 만에 다시 대표팀으로 복귀하게
'1회 8득점' 삼성, 타선의 힘 앞세워 KIA 완파…선두 질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를 완파했다. 삼성은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승리했다. 삼성은 58승2무35패를 기록, 선두를 질주했다. 2연패에 빠진 KIA는 50승2무45패를 기록하며 5위로 내려앉았다. 삼성 이재현과 김도환은 홈런포를
[ST포토] 오스틴, 역전 득점[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LG 오스틴 7회말 2루에서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잠실야구장의 시원한 썸머홀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LG 1루 내야에서 신나는 썸머홀릭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축구협회는 정몽규 사조직이었나"…정연욱 의원, 청문회서 'HDC 임원 11년 파견' 정조준[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총수로 있는 HDC그룹 계열사 임원이 대한축구협회에 11년간 근무하며 약 10억 원의 자문료와 수당을 받은 사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 소속 상무보 A씨는 2013년 3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11년 동안 대한축구협회에서 행정
'장수 K리거' 오스마르 "손흥민 보던 한국 팬들, 이제는 AT 마드리드 응원할 것"[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스페인 출신 '장수 K리거' 오스마르가 이강인의 이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한국시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이미 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현재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뛰고 있는 오스마르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틀레티코
한국, 아시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8년 만에 亞 정상 탈환[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남자주니어 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박현종 감독이 이끄는 남자주니어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각) 중국 추저우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아랍에미리트를 25-2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지난 2018년 제16회 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되찾아오며 아시아 정상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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