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날벼락! '홍명보호 멀티' 카스트로프 시즌 마감, 퇴장으로 3G 출전 정지...월드컵 전 '경기력 유지' 관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퇴장 징계로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니더작센주 볼프스부르크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해당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분데스리가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 예약' 황인범 일본 동료…EPL 입성 눈앞, 4개 클럽 영입 경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득점왕 등극을 앞둔 일본 공격수 아야세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30일 '에버튼이 일본 공격수 아야세 영입 경쟁에 뛰어 들었다. 에버튼은 올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예노르트 공격수 아야세를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며 '아야세는 올 시즌 페예노르트에서 인상
"통증 없는 삶이 시작 되길 바란다"…고관절 문제로 은퇴했던 SON 前 동료, 선수 생활 마감 1년 만에 수술대 올랐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에릭 라멜라가 수술대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의 '컬트 히어로' 라멜라가 지난해 자신을 은퇴로 몰아넣었던 고관절 문제와 관련해 '새 고관절' 수술 소식을 전했다"고 했다. 라멜라는 2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수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조금 아프긴 하지만 나의 새로운 고관절과
'쏘니' 오열할 소식! '미네소타전 신승' LA FC 파워랭킹 4위 유지...MLS 사무국 "SON 휴식, 최고의 경기력 보여줘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LA FC가 MLS 파워랭킹 4위를 지켰다. LA FC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경기 초반 결승골이 터졌다. 전반 9
8년 만의 월드컵 재대결, 북중미 챔스컵서 손흥민과 전초전…멕시코 수비수 "LAFC 실력 알고 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톨루카에서 활약하고 있는 멕시코 대표팀 수비수 가야르도가 손흥민이 공격을 이끄는 LAFC와의 대결에 의욕을 드러냈다. 멕시코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다음달 6일부터 시작되는 대표팀 훈련 캠프에 참가할 멕시코 리가MX 소속 선수 12명을 발표했다. 멕시코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자국
'쏘니 나 또 역사 썼어'…케인 또 일냈다! '골골골골골골골골' 잉글랜드 선수 최초 UCL 6경기 연속 득점 진기록[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의 전 동료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원정경기서 4-5로 패배했다. 엄청난 화력 싸움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역시 쏘니! 부앙가 '경고 누적'→손흥민 '북중미 챔스 키플레이어' 선정...MLS 사무국 "휴식 완료, 공격진 공백 메울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이 LA FC를 이끌 핵심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LA FC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톨루카와 홈 경기를 진행한다. LA FC는 올 시즌 창단 첫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에 도전한다. 2020년과 2023년
'SON 떠나고 풍비박산' 토트넘 초대형 위기!…손흥민 등번호 후계자 이어 주전 공격수마저 시즌 아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잔류 경쟁 중인 토트넘 홋스퍼에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각)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이 도미닉 솔란케마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며 또 한 번의 심각한 부상 악재를 맞았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실점 했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SON 환상 파트너' 발언에 의구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가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의 발언에 동의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 오전 4시(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서 4-5로 패배했다. 엄청난 난타전이 펼쳐
'무리뉴가 UCL 우승하는 것 보고 싶어!'…레알 마드리드 회장, 구단 관계자들 반대에도 무리뉴 복귀 추진 준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조제 무리뉴 벤피카 감독을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사비 알론소 감독을 선임했다. 하지만 알론소 감독은 지난 1월 팀을 떠났다. 현재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
日 축구 초대박 소식! 또 다른 프리미어리거 탄생한다…英 단독 "토트넘을 비롯해 많은 클럽이 그를 주시하고 있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또 다른 일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선수가 탄생할까. 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일본의 스타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가 유럽에서 가장 흥미로운 공격 재능 중 한 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리즈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점점 더 많은 PL 클럽이 여름 이적을 앞두고 그의 행보를
"최고 수준 경기에서 실수가 잦은 편"…'3순위 센터백' 김민재 결국 바이에른 뮌헨 떠나나? 獨 매체 예측[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제안이 들어온다면 기꺼이 매각할 의사가 있다." 독일 '90min'은 28일(한국시각) 독일 분데스리가를 떠날 수도 있는 10명의 선수를 꼽았다. 이 매체는 "매년 수많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선수들이 분데스리가를 떠난다. 예를 들어 지난 시즌에는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 그라니트 자카(선덜랜드), 르로이 사
'설영우 이적 제안 달갑지 않다'…'쐐기골' 설영우, 세르비아 리그 우승 확정 경기서 최고 평점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설영우가 맹활약을 펼친 즈베즈다가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조기 우승에 성공했다.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파르티잔과의 2025-26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3라운드에서 3-0으로 이겼다. 설영우가 쐐기골을 터뜨린 즈베즈다는 26승4무3패(승점 82점)를 기록해 2위 파르티잔(승점 65점)과의 격차
"맨유에 기회가 온다면 영입 추진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일 될 것"…전 맨유 스타가 극찬했던 1200억 윙어 영입 위해 회담 진행[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하파엘 레앙(AC 밀란)을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각)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거의 확정 지었으며, 이제 시선은 스쿼드 강화 방안으로 향하고 있다"고 했다. 맨유의 최우선 타깃은 중앙 미드필더로 알려졌다. 카세미루가 팀을 떠날 예정이다.
'손흥민은 멕시코 킬러, 득점하는 방법 알고 있다'…북중미 챔스컵 4강 앞두고 경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손흥민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오는 30일 미국 LA에서 톨루카를 상대로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LAFC는 지난 26일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2026시즌 MLS 10라운드에서 1-0 승리를 거둬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게시물 삭제'…손흥민 7번 후계자,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월드컵 무산토트넘의 사비 시몬스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며 2026 월드컵 출전도 불투명해졌다. 팀의 강등권 탈출이 더욱 어려워졌다.
"손흥민이라는 톨루카에 타격 줄 수 있는 화력 보유"…SON 통산 두 번째 우승 향해 한 발 더 내디딜까? 폭발력 기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이적 후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한 발 더 내디딜 수 있을까.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LAFC는 16강에서 LD 알라후엘렌세를
"인생이 잔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이 그런 날인 것 같아요"…'이럴 수가' SON 등번호 물려받은 1030억 공미 망연자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사비 시몬스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뒤 입을 열었다. 시몬스는 지난 25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18분 부상당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그는 공을 잡으러 뛰어가던 중 무릎을 다쳤
'바이에른 뮌헨, 38년 만에 분데스리가 대기록 재현'…'김민재 동료 포진' 분데스리가 주간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대역전승 주역으로 활약한 선수들의 활약이 조명받았다. 독일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7일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선 올리세, 무시알라, 라이머가 베스트11에 포함됐다.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베스트11 중에선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3명으로 가
'센터백 5명 보유했지만 불안'…맨유, 토트넘 수비수 영입 추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센터백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27일 '맨유는 5명의 센터백을 보유하고 있고 캐릭 감독은 수비진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맨유는 센터백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며 '맨유의 19세 수비수 헤븐은 지난 첼시전 승리 후 맨유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헤븐은 윙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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