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초대박 소식! 또 다른 프리미어리거 탄생한다…英 단독 “토트넘을 비롯해 많은 클럽이 그를 주시하고 있어”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또 다른 일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선수가 탄생할까.
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일본의 스타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가 유럽에서 가장 흥미로운 공격 재능 중 한 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리즈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점점 더 많은 PL 클럽이 여름 이적을 앞두고 그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우에다는 올 시즌 날개를 펼쳤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9경기에서 25골을 터뜨렸다. 에레디비시 득점 1위다. 3경기를 남겨뒀는데, 2위 미카 호츠(아약스, 16골)와 9골 차다. 사실상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쥔 상황이다.
‘팀토크’는 “골문 앞에서의 치명적인 결정력은 페예노르트의 시즌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1부 리그 영입 담당자들 사이에서 그의 명성을 드높였다”며 “소식통에 따르면 그의 활약은 이미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다수의 PL 구단 수카우트가 그를 자세히 모니터링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는 “여러 보고서는 그의 움직임과 침착함, 그리고 빠른 템포의 시스템에서 효과적으로 움직이는 능력이 잉글랜드 축구에 적합한 특성이라고 강조한다”고 했다.
리즈, 에버턴,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등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는데, 토트넘도 영입전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토트넘의 영입전 참전 여부는 잔류 여부에 따라 결정될 듯하다. 현재 토트넘은 PL 18위다. 4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치열한 잔류 싸움을 펼치고 있다. 만약, 강등당한다면, 우에다 영입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리즈는 다나카 아오가 아야세 영입에 큰 힘이 돼주길 바라고 있다. 두 선수는 일본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