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LAFC의 패배는 당연'…MLS, LAFC 파워랭킹 1위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LAFC의 전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6일 올 시즌 MLS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MLS는 LAFC를 파워랭킹 1위로 올려 놓으며 'LAFC가 올 시즌 첫 실점을 하고 포틀랜드에 패해 연승행진이 끝났다'면서도 '이제 LAFC가 로테이션을 하지 않을 때 다른 팀들이 LAFC를 상대
"이러한 좌절이 계속된다면 확실한 옵션 영입해야"…전 맨유 스카우트 소신 발언, 머리채 잡아 퇴장당한 CB 대체자 요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를 대신할 옵션 영입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각)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또다시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가용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 1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
'손흥민의 LAFC 보고 배워야 했다'…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선수단 혹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전력 비교가 주목받았다. LAFC는 15일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해 4강에 진출해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LAFC는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선 5승1무1패(승점 16점)의 성적으
유벤투스와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 협상…페네르바체 시절 감독 "김민재는 유벤투스에 적합한 선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유벤투스의 김민재 영입설이 관심받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 현지매체는 지난 15일 '유벤투스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유벤투스와 이미 접촉했다.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생활이 곧 끝날 수도 있지만 바이에른 뮌헨과 유벤투스는 김민재의 이적 조건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은 김
'쏘니, KIM 나 대박이야'...'SON 절친→김민재 동료' 발롱도르 파워랭킹 1위 등극! "25년 만에 英 수상 가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발롱도르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발롱도르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케인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케인은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다. 슈팅과 연계 플레이, 제공권까지 모두 겸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솔직 발언…"그가 2000억에 아스널 갔을 때 정말 속상, 맨유에 어울리는 선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로 갔을 때 정말 속상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은 데클란 라이스(아스널)가 맨유와 잘 어울리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아스널은 20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을 치른다. 우승
"클럽을 잘 알고 있는 감독, 모두가 그를 즉시 받아들일 것"…리버풀 출신 전문가 '무패 우승 감독' 적극 추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사비 알론소 영입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차지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떠나고 새롭게 부임한 아르네 슬롯 감독과 이룬 첫 번째 업적이었다. 리버풀 수뇌부는 올 시즌을 앞두고 슬롯 감독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알렉산더 이삭,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밀로시 케
[오피셜] 'KDB→손흥민→살라→실바' 또 다른 레전드가 떠난다…"영원히 간직될 유산, 나쁘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또 한 명의 레전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를 떠난다. 맨체스터 시티는 16일(한국시각) "베르나르두 실바는 이번 여름 맨시티를 떠난다"고 발표했다. 실바는 2017년 7월 1일 AS 모나코를 떠나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맨시티에서 전설을 썼다. 실바는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451경기에 출전했으며 76골 77도움을
'축구계 비보' 아스널 PL 우승 GK 차-기차 충돌 사고로 사망…향년 48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 리버풀 등에서 뛰었던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가 사고로 사망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각) "마닝거가 고향 오스트리아에서 차가 기차에 치이는 사고로 4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며 "마닝거는 목요일 잘츠부르크에서 사망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ORF'는 오전 8시 20분경 누스도르프 암 하운스베르크
"세계 축구계에서 중요한 인물이 날 알아봐 준다는 점 매우 좋았다"…SON 품격 미쳤다! 6월 격돌 멕시코 국대도 반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로스앤젤레스 FC는 지난 15일(한국시각)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모크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1, 2차전 합산 스코어 4-1로 승리했다. LAFC는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3-0
충격 그 자체...맨유 '소방수 체제' 종료 임박, '명장 선임' 작업 시작! '獨 천재 감독'과 초기 협상 완료→"신중하게 검토 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독일 국가대표팀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낙점하고 본격적인 선임 작업에 돌입했다. 맨유는 올 시즌 초반 루벤 아모림 체제에서 리그 6위까지 추락하며 부진을 겪었다. 결국 보드진과 마찰을 빚은 아모림 감독은 경질됐고, 마이클 캐릭이 소방수로 투입됐다. 캐릭은 7승을 거두며 맨유를 잉글랜드 프
이럴 수가! 김민재 '역대급 배신자' 되나...유벤투스 러브콜→바이에른 뮌헨과 '협상' 시작, '나폴리 스승' 영입 요청[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유벤투스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입지가 좁아진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의 다미앵 코몰리 CEO는 뮌헨 센터백 김민재에게 접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벤투스는 올여름 센터백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팀의 주축 수비수인 글레이송 브레메르가 잉글랜드
'SON 나 또 기록 작성했어'…손흥민 환상 짝꿍 진짜 미쳤다! 역사상 최초 레알 상대 UCL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수확→시즌 50골 고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50골 고지를 밟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서 4-3으로 웃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 2차전 합계 스코어 6-4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 '1480억' 공중분해...'최악의 먹튀 FW' 역대급 굴욕! '친정팀' 도르트문트 복귀 추진, 연봉 '대폭 삭감' 결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가 도르트문트 복귀를 위해 중대한 결단을 내릴 예정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산초는 맨유를 떠나야 할 날이 가까워지면서 냉혹한 결정을 내려야 할 상황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인 산초는 윙어를 주 포지션으로 삼으며 공격형
'결국 강등권 추락 토트넘, 손흥민 같은 기적적인 활약 필요'…시즌 3골 공격수에게 희망[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공격진의 올 시즌 부진이 지적받았다. 토트넘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9무16패(승점 30점)의 성적으로 리그 18위에 머물고 있다.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은 강등 위기에 놓여있다. 영국 풋볼365 등 현지매체는 16일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은 손흥민
"축구가 그립진 않았지만, 박지성과 함께 뛰는 것은 그리웠다"…한국 땅 밟은 에브라, 19일 박지성과의 호흡 기대 만발 [MD현장][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파트리스 에브라가 한국 땅을 밟았다. 에브라는 오는 19일 OGFC 유니폼을 입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 THE LEGENDS ARE BACK' 수원 삼성 블루윙즈 레전드와의 맞대결에 나선다. 에브라는 맨유 시절 379경기를 뛰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오피셜] 맨유 날벼락! '인간승리 CB' 징계 확정, 본머스전 퇴장→심판 모욕 혐의...1경기 출전 정지+벌금 6000만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막판 핵심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의 징계라는 돌발 악재를 마주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징계 위원회는 맨유의 매과이어에게 1경기 출장 정지와 3만 파운드(약 6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출신인 매과이어는 194cm, 100k
우승후보 大몰락→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동반 탈락!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대진 완성[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제 준결승전이다!' '별들의 전쟁'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전이 종료됐다. 16일(이하 한국 시각) 바이에른 뮌헨-레알 마드리드, 아스널-스포르팅 EP의 8강 2차전이 끝나면서 4강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동반 탈락했다. '디펜
'풀타임 슈팅 0개, LAFC 수비 전술의 희생양'…"손흥민은 목숨 걸고 수비했다" LAFC 감독은 흡족[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멕시코 명문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치른 멕시코 원정 경기를 무승부로 마치며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 진출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LAFC는 지난 8강 1
한국 선수 2년 연속 UCL 결승행 확정…김민재-이강인 UCL 4강 맞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한국 선수 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3으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두 차례 맞대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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