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PO에서 만나'...'굿바이' 맨유와 결별, '월드클래스 MF' 인터 마이애미행 유력! 'HERE WE GO' 협상 시작→"선수도 그린라이트"[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결별이 확정된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강력한 신체 조건과 압도적인 대인 마크 능력, 탁월한 제공권 장악력을 앞세워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2013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후 무려 18개의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수집한 그는
'철기둥' 김민재가 유일한 희망...하이덴하임전 '풀타임' 활약, 수비 라인 최고 평점! 바이에른 뮌헨 공식전 3G 11실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하이덴하임과 난타전 끝에 3실점을 기록하며 비겼으나, 김민재는 수비진 중 유일하게 호평을 받았다. 김민재는 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하이덴하임과의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뮌헨은 3-3 무승부를 거
미쳤다! SON '교체 출전'에도 빛났다! 시즌 15호 도움 적립…0:2→2:2 극적 무승부에 일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또다시 도움을 적립했다. LAFC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샌디에이고FC와의 원정경기서 2-2로 비겼다. LAFC는 6승 3무 2패 승점 21점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다. 샌디에이고는 리그 5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3승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거침없이 10연승!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승 눈앞→2위 레알 마드리드와 14점 차[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우승을 눈앞에 뒀다. 라리가 10연승을 달성하며 기세를 드높였다. '숙적' 레알 마드리드에 크게 앞서며 축배 준비를 마쳤다. 바르셀로나는 3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나바라주 팜플로나의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오사수나와
EPL 3위 양보 못 해! 맨유 vs 리버풀→승점 6짜리 진검승부…'노스웨스트 더비' 승자는?[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전통의 강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리버풀이 빅뱅을 벌인다. 두 팀 모두 EPL에서 올 시즌 3위를 최종 목표로 잡았다. '노스트웨스트 더비'에서 이겨야 3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맨유와 리버풀은 3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 EP
'쏘니, 우리 미국에서 다시 만날까?'…SON과 공동 득점왕 올랐던 파라오, MLS 무대 밟나? "월드컵 기간 가족들과 美 탐색"[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손흥민(LAFC)을 만날까. 살라는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2017년 7월 리버풀에 입단한 그는 440경기에 출전해 257골 122도움을 기록했다. 리버풀 역대 최다 득점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살라는 지난 시즌 중 리버풀과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올
도대체 무슨 억까? '탈맨유 아이콘' 세리에A MVP까지 차지했는데…"그는 평범한 선수, 내 전성기가 훨씬 나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는 평범한 선수다." 과거 AS 로마, 인터 밀란 등에서 활약했던 라자 나잉골란(파트로 에이스던 마스메헬런)이 스콧 맥토미니(나폴리)를 비판했다. 맥토미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이다. 맨유에서 255경기를 뛴 그는 지난 2024년 8월 나폴리 유니폼을 입었다. 맥토미니의 선택은 성공이었다. 2024-25시즌 이탈리
'김민재 선발 출전' 바이에른 뮌헨 또 수비 불안…분데스리가 최하위 하이덴하임에 전반 2실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하이덴하임전에서도 수비 불안을 드러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전반전을 1-2로 뒤진채 마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파리생제르망(PSG)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황금연휴에 축구 봐야지'…제대로 준비한 K리그, 해외축구도 볼거리 풍성5월 황금연휴 동안 K리그1·2에서 총 20경기가 열리며, 손흥민 등 해외파 경기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민재 안쓴 바이에른 뮌헨, 5실점 문제 반복 지적…'구단 고위층 결국 짜증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을 상대로 5골을 실점한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달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PSG에 4-5로 졌다. 바이에른 뮌헨과 PSG의 경기는 역대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 단일 경기 최
사실상 손흥민 선발 제외 공개 발표…LAFC 감독 폭주 "MLS 상대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경기 일정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LAFC는 3일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지난달 30일 톨루카를 상대로 2026 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치른 가운데 MLS 경기를 앞두고 있다. LAFC는
'미쳤다' 김민재 역대급 이적설...이탈리아서 인기 폭발! 'HERE WE GO' 컨펌, 세리에A 러브콜→"140억 연봉 삭감 관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들이 김민재 영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3-24시즌 뮌헨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지난 시즌부터 빈센트 콤파니
'새로운 버전의 손흥민 등장, 손흥민의 영향력 더 커졌다'…시즌 네 번째 멀티 어시스트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팀에 미치는 영향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LAFC는 지난달 30일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손흥민은 LAFC가 톨루카를 상대로 성공한 두 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LAFC에서 어시스트 14
오현규 놓친 셀틱 '오열'...맨유+토트넘 러브콜! 이적료 '500억' 예상, "OH 우리에게 필요한 선수→이제 감당 불가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셀틱이 과거 오현규(베식타스)를 떠나보낸 결정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 셀틱 소식에 능통한 '셀틱쇼츠'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각) "오현규는 셀틱을 떠난 후 좋은 활약을 펼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수원 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한 오현규는 2023년 셀틱에
'강등 위기' 토트넘, 손흥민 절친 계속되는 이적설…'에버튼 복귀 불가능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의 에버튼 복귀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일 '히샬리송의 에버튼 복귀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에서의 상황이 히샬리송의 이적 협상에 있어 점점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히샬리송은 지난 2022년 에버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후 에버튼 복귀설이 끊임없이 제기됐고 에버튼의 관심은 여전히
'김민재도 포함됐다'…바이에른 뮌헨, 이적시장 자금 마련 위해 7명 매각 계획[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 시즌 종료 후 선수단을 개편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 현지매체는 1일 '바이에른 뮌헨은 7명의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고 수준 선수 영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고 7명을 매각해 선수 영입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김민재를 포함
[오피셜] 아모림 '최악의 감독' 확정→맨유 '성골유스 MF' 재계약! 2031년 6월까지..."언제나 내 고향, 주요 트로피 놓고 경쟁할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성골유스'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누는 맨유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14년부터 맨유 유스팀에서 성장한 마이누는 2022-23시즌 1군에 데뷔했다. 마이누는 데뷔 후 탁월한 탈압
'부앙가 없어도 파괴력 폭발, LAFC는 손흥민 중심으로 돌아간다'…북중미 챔스 4강 활약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활약이 극찬받았다. LAFC는 지난달 30일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LAFC가 성공한 두 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LAFC에서 어시스트 14개를 기록 중인
파격 또 파격, '쏘니 7번 후계자' 1년 만에 떠난다? 맨유 '깜짝 러브콜'...토트넘 강등→단돈 '520억' 영입 가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시몬스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올여름 그를 영입하기 위한 깜짝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여름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계획 중이다. 카세미루와 결별이 확정되며, 중원 개편을 최우선 과제로
김민재 빠진 바이에른 뮌헨, 총체적 난국! '獨 수호신' PSG전 선방률 0% 대굴욕...UCL 최초 '0선방→5실점' 불명예 기록[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의 '수호신' 마누엘 노이어가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 독일 '스포르트1'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노이어는 파리 셍제르망(PSG)을 상대로 5골을 허용했다. 뮌헨의 골키퍼가 준결승 1차전에서 단 한 번도 선방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전례 없는 일"이라고 보도했다. 뮌헨은 29일 파르크 데 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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