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내가 득점왕 또 만들어줄게'...환상의 호흡 자랑한 브라질 FW, LAFC 이적 초읽기 "손흥민과 재회할 가능성 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과거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루카스 모우라의 LAFC 이적설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각)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모우라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다가오는 여름에 상파울루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는 손흥민과 LAFC에서 재회할 수
김민재 또 우승했다, 유럽 5대리그 세 번째 우승…'김민재 풀타임' 바이에른 뮌헨, 슈투트가르트 완파하고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에 4-2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를 완파하고 25승4무1패(승점 79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초비상' 아스날 4년 연속 준우승 위기! '홀란드 결승골' 맨체스터 시티에 1-2 패배...승점 3점 차 추격, '골득실' 관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역전 우승의 꿈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아스날과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잔루이지 돈나룸마, 마테우스 누녜스, 압두코디르 후
손흥민과 부앙가 모두 없지만 LAFC가 최다 배출…CONCACAF 챔스 8강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CONCACAF는 18일 2026시즌 챔피언스컵 8강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LAFC에선 3명이 베스트11에 포함되어 내슈빌, 톨루카 등과 함께 가장 많은 선수들을 베스트11에 배출했다.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베스트11 공격
“손흥민은 골 못 넣어도 된다” 2002 월드컵 레전드의 뜻밖의 한마디“손흥민 비판 멈춰라” 2002 월드컵 레전드, 결국 참지 못했다 미국 축구의 상징이자 레전드로 불리는 랜던 도노반이 최근 득점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손흥민 선수를 향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도노반은 자신의 팟캐스트 채널인 언필터드사커를 통해 손흥민의 현재 활약이 자신의 커리어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 있다고 치켜세우며, 단순히 득점 수치만으로 선수를
'손흥민은 타코 고수, 멕시코 사람 다 됐다'…'월드컵 대결' 멕시코 원정 후에도 호감도 급상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멕시코 방문이 주목받았다. LAFC는 지난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LAFC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회 최다 우승팀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1승1무를 기록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LAFC 선수단과
'튀르키예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 받고 맨유로 보낸다'…베식타스, '맨유 영입설' 오현규 이적료 책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베식타스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현규의 이적설이 관심 받고 있다. 튀르키예 파나틱 등 현지매체는 14일 '프리미어리그 2개 클럽이 오현규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베식타스 합류 이후 백업 공격수로 예상됐던 오현규는 뛰어난 활약을 펼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토트넘이 오현규를 지켜보고 있
토트넘의 손흥민 후계자 대실망…데 제르비 시즌 아웃 발표 '안타깝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공격수 쿠두스의 올 시즌 활약이 어려울 전망이다. 영국 풋볼런던 등 현지매체는 18일 '쿠두스는 올 시즌 토트넘에서 더 이상 뛰지 못할 것이다. 쿠두스는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쿠두스의 월드컵 출전도 쉽지 않을 전망'이라며 '쿠두스의 부상은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에게 상당한 타격이다. 데
'멕시코에 당하던 리그 자존심 걸렸다'…MLS, 손흥민과 LAFC 북중미 챔스컵 도전 집중 조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LAFC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활약이 주목받았다. LAFC는 지난 15일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1승1무를 기록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LAFC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회 최다 우승팀 크루스
이럴 수가! '이강인 영입설' 아틀레티코 대참사, 13년 만에 우승 좌절...레알 소시에다드에 승부차기 끝 패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 영입설에 휩싸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알 소시에다드에 패하며 트로피 획득에 실패했다. 아틀레티코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 라 카르투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 소시에다드와의 결승전에서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소시에다드는 전반 1분 선제골
초대박! 맨유 '센터백 전멸' 위기 넘겼다...'UCL 진출' 유력, 첼시와의 '승점 6점짜리 매치' 1-0 신승→3위 수성[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를 꺾고 3위를 수성했다. 맨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홈 팀 첼시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로베르트 산체스, 말로 귀스토, 웨슬리 포파나
"나와 차원이 다른 선수"…MLS 최고 대우 레전드 "손흥민의 영향력은 엄청나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활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은 2026시즌 MLS 6경기에 출전해 득점없이 7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경기당 어시스트 1개가 넘는 손흥민은 올 시즌 MLS 도움 순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MLS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던 도노반은 17일 언필터드사커를 통해 "손흥민은 나
日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즈 승격 이끌었던 MF 영입 추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카가와 신지(세레소 오사카) 이후 첫 번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일본인 선수가 탄생할까.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각) "맨유가 리즈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를 영입하기 위해 충격적인 '저가'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중원 보강에 나설 예정이다. 올 시즌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 중인 카세
'시즌 종료 후 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 이적 공식 오퍼'…페네르바체, 김민재 에이전트에게 통보[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페네르바체의 김민재 영입 의지가 주목받고 있다. 튀르키예 파나틱 등 현지매체는 16일 '김민재의 에이전트가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향했고 페네르바체가 의외의 움직임을 보였다. 김민재 영입을 원하는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의 에이전트를 이스탄불로 불렀다'고 전했다. 튀르키예 스폭스 등은 18일 '김민재의 에이전트가 협상을 위해 이스탄불에
美 레전드 소신 발언! "쏘니가 득점 못하고 있어도 누가 상관하겠는가"…손흥민 득점 저조? 걱정 없다, 다른 차원 선수 인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솔직히 골을 넣지 못하고 있다고 해도 누가 상관하겠는가." 미국 축구 레전드 랜던 도노반이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지지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10년 동안 활약했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 유니폼을 입었다. 적응 시간은 필요 없었다. 손흥민은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다. 13경기에서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김민재가 보인다'...스코틀랜드→벨기에→EPL 가능성까지, 오현규의 '미친 성장세', 맨유+토트넘까지 관심 소식에 '핫매물' 등극[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오현규(베식타시)의 성장세가 도드라진다.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오현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영국 ’90min’은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도움을 요청해 오현규를 설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수원 삼성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미아 되나…"바르사 완전 영입 포기 수순, 맨유 복귀 가능성도 낮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18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의 임대 기간 종료 후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면서도 "하지만 맨유는 그를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시키길 원치 않으면서도 이적료를 낮추는 것을 거
'김민재는 이미 우리 레전드'…'12년 만의 쉬페르리그 정상 도전' 페네르바체, '우승 상금 김민재 이적료에 보탠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튀르키예 클럽 페네르바체의 김민재 재영입 의지가 주목받고 있다. 페네르바체는 최근 김민재 영입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 등은 지난 16일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의외의 움직임을 보였다. 김민재의 에이전트가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향했다.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있는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의 에이전트를
"토트넘 센터백은 형편없다"…손흥민 전 동료 수비수 공개저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출신 알더베이럴트가 올 시즌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수비진을 비판했다. 알더베이럴트는 17일 영국 스퍼스웹 등을 통해 "토트넘 수비진의 기량을 봐야 한다. 훌륭하고 실력있는 선수들은 중요한 순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야 한다. 하지만 올 시즌 내내 그런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많은 돈을
'쏘니, 제발 오현규 설득해 줘'...토트넘 대박이다! OH 영입 위해 SON에 긴급 도움 요청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오현규(베식타시) 영입을 위해 손흥민(LAFC)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90min’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오현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도움을 요청해 오현규를 설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최근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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