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예능→프로 복귀' 33세 세터 28일 만에 전격 출격, 日 감독 어떻게 바라봤나 "더 잘할 수 있다"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이정원 기자] "더 잘할 수 있는 선수다."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지휘하는 흥국생명은 1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5-20, 15-25, 25-21, 18-25, 9-15)로 패했다. 흥국생명은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도 도로공사를 잡는
"지윤아 너무 잘했다, 150%" 이래서 김종민이 1순위 지명했네…18살 이 선수는 정말 신인이 맞나, 어떻게 배구천재 공백을 지웠나[마이데일리 = 김천 이정원 기자] "제가 느꼈을 때 150%를 해줬습니다."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신인 미들블로커 이지윤을 향해 극찬을 보냈다. 이지윤은 중앙여중-중양여고 출신으로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아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었다. 188cm의 좋은 신장을 가졌고,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를
“14명이 나오더라, 흔치 않은 운영” 월드클래스 감독도 신기해 한 삼성화재의 ‘화수분 배구’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희수 기자] 월드클래스 감독인 필립 블랑 감독도 ‘화수 배구’는 신기했다. 현대캐피탈이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1(25-20, 27-29, 25-22, 25-20)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70.83%의 공
"3R 제일 고비, 범실 많아졌다" 1위팀 감독인데, 이렇게 냉정할 수가…157승 韓 여자배구 역사 쓸까, 방심은 없다 [MD김천][마이데일리 = 김천 이정원 기자] "공격 범실 많아졌다." 김종민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도로공사는 1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를 치른다. 도로공사는 승점 31점(11승 2패)을 기록하며 1위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지만 안심할 수 없다. 현대건설이 한 경기를 더 치렀다고 하더라도, 승점 5점차로
부상인데 파격 지명→0G 방출→김연경 애제자와 교체…태국 국대 마지막 인사 "정관장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성공 기원할게요"[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상으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를 떠나게 된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위파위는 최근 개인 SNS에 "레드스파크스 구단에서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 행복하다.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고
'IBK기업은행의 수호신' 임명옥 "즐겁게 배구 중…아직 늦었다고 생각 안해"[장충체육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IBK기업은행의 수문장 임명옥이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IBK기업은행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30-28 25-19 25-22)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IBK기업은행은 여호연 감독대행 체제에서 4연승을 질주하며 5승 8
일본과 독일 배구 리그는 왜 이탈리아 여자배구 연맹을 찾았을까[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일본과 독일 배구리그 관계자들이 이탈리아로 향했다. 이탈리아 여자배구 연맹은 지난 4일 "일본 SV.리그와 이탈리아 여자배구 연맹이 밀라노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이날 일본 SV.리그의 마사키 오카와 회장은 이탈리아 여자배구 연맹의 엔조 바르바로 CEO가 손을 잡았다. 이탈리아 여자배구 연맹은 "양 리그의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조용한 강자’ 현대건설, “우승후보로 안 뽑혔을 때 우승했다...챔프전 직행하고파”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이 묵묵히 전진 중이다. 어느새 선두 한국도로공사와 승점을 좁히며 맹추격했다. 현대건설은 9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페퍼저축은행전에서 3-1(25-18, 21-25, 25-18, 25-20)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했다. 1, 2라운드에서 모두 3승3패를 기록하며
'태국 국대 0G 퇴출' 역시 정관장의 부상 선수 지명 무리수였나…김연경 애제자에게 SOS 보냈다, 위기의 꼴찌팀 구세주 되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역시 부상 선수 지명은 무리수였던 것일까. 이 선수가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8일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를 결정했다. 지난 4월 아시아쿼터 선수로 태국 출신의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을 지명했지만, 현재까지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코트 복귀 시점이 불투명
'선수 김연경'의 마지막 상...'올해의 선수상' 받은 김연경 "앞으로 배구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 하겠다"[마이데일리 = 한국프레스센터 이보미 기자] "앞으로 배구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하겠다." 김연경의 말이다. 김연경은 8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체육 기자들이 뽑은 상이다. 2022년 높이뛰기 우상혁, 2023년 배드민턴 안세영, 2024년 수영 김우민에 이어 김연경이 역대 네 번
'배구 저변 확대와 선수 발굴 목표!'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성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배구연맹과 김천시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월 6일부터 12월 7일까지 이틀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KOVO가 지원하는 전국 유소년 배구교실 초등학교 42개팀이 참여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초등부 중
[V리그] '김연경 애제자' 인쿠시, 정관장 간다…위파위 대체 아시아쿼터 입단[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MBC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 감독의 애정어린 지도 아래 기량이 일취월장했던 몽골 출신 선수 인쿠시가 마침내 꿈에 그리던 프로배구 V리그 코트를 누비게 됐다. 정관장 구단은 8일 인쿠시를 부상을 당한 아시아 쿼터 선수 위파위 시통(태국)의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했
배구천재 빠졌는데, 어떻게 도로공사 1위 질주 가능했나…국대 1순위 신인왕 이렇게 잘한다 "경험 쌓이다 보니 상대 세터 폼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이제 경험이 쌓이다 보니 상대 세터 폼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김종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도로공사는 시즌 시작부터 베테랑 미들블로커 배유나가 불의의 부상을 입어 난관에 봉착하는듯했다. 하지만 신인 이지윤이 배유나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웠다. 또한 3년차가 된 신인왕 출신 김세빈이 농익은 기량을 선보이며 도로공사 중앙을
선발되면 배구 한일전 출전 한다는 연예인 배구 예능출처: https://theqoo.net/square/4012370064더쿠 - 선발되면 배구 한일전 출전 한다는 연예인 배구 예능어제 첫 방한 배구 예능 스파이크워 단순 배구 예능이 아니었더라 이거 그냥 골때녀 배구 버전인줄 알았는데 (그냥 연예인 배구단 같은) 여기서 뽑히면 배구 한일전 출전하다고함 부담감 장난 theqoo.net 와
투혼의 준우승팀, 어쩌다 꼴찌까지 떨어졌나…캡틴 세터+태국 국대 장기 부상 치명타, "코트에 리더가 없다, 많이 위축됐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조금만 이해해 주신다면."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경기를 치른다. 주전 세터 염혜선, 아시아쿼터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음에도 1라운드 3승(3패)을 거두며 선전했던 정관장이지만 2
김세연 아나운서 '롱부츠 워킹, 캣워크 된 배구장'[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김세연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레기룩으로 멋진 워킹을 선보였다. 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현대건설 경기. 핑크빛 시폰 더블 버튼 브라우스에 화이트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신은 레기룩으로 화사한 패션을 선보인 김세연 아나운서가 감독 인터뷰를 위해 배구 코트에 들어서
흥국생명은 왜 박민지를 영입했을까…日에서 온 사령탑도 주목 "공격력과 경험을 갖췄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이 실업리그에서 뛰던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26)를 새 식구로 맞는다.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지난달 30일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박민지는 2017년 GS칼텍스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이듬해 열린 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IBK기업은행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남은빈은 세화여고 졸업 후 2018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6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다. 그러나 2021년 자유 신분 선수로 풀리기 전까지 세 시즌 동안 출전 경기 수가 한 경기에 불과했다. 빠르게 새로운 배구 인생을 시작했다. 수유초 배구부 코치를 하다가 우리카드 유스클럽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그리고 최근 한국배구연맹(K
일주일만에 만난 흥국생명, 오늘은 설욕전이다 "그 경기 아쉬웠다, 고비만 넘기자"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심혜진 기자]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설욕을 다짐했다. 현대건설은 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를 치른다. 현대건설은 6승 6패(승점20)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정확히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흥국생명을 만나 0-3으로 패한 바 있다. 3라운드 첫 경기부터 다시 만났다.
‘위생 논란’ 성훈, 조용히 전해진 근황…배우 성훈이 배구계의 다크호스로 돌아왔다. 성훈은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수영선수 출신다운 승부욕과 뛰어난 신체 능력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성훈은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 드래프트에 ‘피지컬로 압도하조’ 멤버로 참여해 첫 등장부터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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