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윤두준이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양요섭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를 맡고, 윤두준은 오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두 사람이 프로야구 시구에 참여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양요섭과 윤두준은 현장에서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양요섭은 한화 이글스 초청으로 ‘이글스타데이’에 참석한다. 양요섭은 “처음이라서 많이 떨리기는 하지만 열심히 준비해보겠다. 함께 응원해주시면 정말 힘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윤두준은 LG 트윈스 천성호 선수와의 인연으로 시구에 참여하게 됐다. 천성호 선수는 그동안 등장곡으로 ‘Shock (쇼크)’를 사용해왔으며, 윤두준의 시구를 언급해온 바 있다. 이에 윤두준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 저를 언급해 주신 천성호 선수 덕분에 더욱 특별한 순간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요섭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솔로 콘서트 ‘잔상(Fade In)’을 개최한다. 윤두준은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 MC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어라운드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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