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시의 새로운 도약” 태안군, ‘태안 방문의 해 연장’ 운영[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지난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충남 태안군이 태안 방문의 해 1년 연장 운영에 돌입했다.군은 국내 최고 관광휴양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지난 12월 31일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특설무대에서 제21회 안면도 저녁놀 축제를 겸한 ‘2026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두 번째 발걸음의 시작을 널리 알렸다고
제주에서 쌍둥이자리 유성우 아래 겨울 숲속 힐링 즐겨요![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겨울 숲의 고요함, 차가운 바람, 그리고 밤하늘 별쇼 보며 제주의 겨울 낭만에 빠져보자. 제주 서귀포 중산간 숲속에 자리한 기린빌라리조트가 오는 13일, 겨울의 낭만을 극대화한 ‘별빛 힐링 나이트(Starlight Healing Night)’를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가장 많은 별똥별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쌍둥이자리 유
태국 여행, 물가 걱정 없이 즐기자!...태국 물가 안정 지속[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태국 여행, 요즘 걱정되는 건 바로 '비용 부담'. 올해 9월 태국의 소비자물가(CPI)가 안정세를 이어가면서,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태국 무역정책전략실(TPSO)에 따르면, 9월 소비자물가(CPI, 2023=100)는 100.11, 전월 대비 0.03% 하락, 전년 동월 대비 0.7
군산시간여행축제, '피너클 어워즈' 멀티미디어 부문 금상 확보[투어코리아=최경구 기자] 전북 군산시가 2일 부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축제협회 주관 '2025 피너클 어워즈'에서 군산시간여행축제가 멀티미디어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전날이었던 1일 문화예술과의 군산 어린이가 소개하는 국가유산'과 '군산야행 어린이 뮤지컬'의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금상, '별별부스'·'야행 상생 야간 식당'·'객주야장'등의
맥주는 차갑게? 벨기에 크리스마스 맥주는 따뜻하게 즐겨요![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겨울이면 벨기에는 특별한 맥주 시즌이 열린다. 바로 단 한 해, 단 한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맥주(Christmas Beer)’다.맥주는 차갑게 마신다는 상식을 뒤흔드는 이 맥주는 10~12°C의 미지근한 온도에서 가장 풍미가 살아난다는 점에서 전 세계 미식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12월에만 등장하는 벨기에의 ‘겨
뉴욕이 가장 반짝이는 시기, '연말 홀리데이 페스티벌'[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뉴욕의 12월이 다시 돌아왔다. 눈발이 흩날리는 5번가, 공원의 캐럴, 반짝이는 윈도 디스플레이 사이로 도시 전체가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되는 계절.뉴욕 관광청은 올해도 여행객을 위한 홀리데이 시즌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며, 가족부터 공연 마니아까지 누구나 빠져들 겨울의 무대를 예고했다.* 브로드웨이부터 링컨센터까지, 도시 전체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오는 31일 개막 ... 본격 홍보 돌입[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이상호) 강원도 태백시의 대표 겨울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오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이와 관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산 눈축제’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다.이번 태백산 눈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1월 가볼곳] 강원도 지질·생태명소, 태백 ‘검룡소’ 선정[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강원도에서 병오년 새해 1월 가볼 곳으로 태백시가 꼽혔다.강원특별자치도는 새해 1월의 ‘지질·생태명소’로 태백시의 ‘검룡소’를 선정했다. 道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매달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한 곳을 선정, 소개하고 있다.선정 기준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
무주반딧불축제,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즈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금상' 수상[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무주반딧불축제가 지난 1일 충남 부여군 롯데리조트 사비홀에서 열린 “2025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연차총회 및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대한민국 축제도시’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친환경 프로그램(ESG) 부문 금상’, ‘축제 경영(스폰서쉽&재정자립도)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무주반딧불축제는 내년 2월 태국 치앙마
공주시, ‘겨울철 사계절썰매장’ 개장 눈앞[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시의 겨울철 사계절썰매장이 오는 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금학생태공원 일원에 위치한 사계절썰매장은 썰매를 타고 시원하게 내려오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겨울철 놀이 시설이다.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며, 낮 12시~오후 1시까지는 점심 시간으로 운영을 중단한다.또한 안전한 이용
안산시 대표 겨울축제 ‘안산 겨울 빛의 나라’ 7일 개막[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경기 안산시의 겨울 야간 축제 '2025 안산 겨울 빛의 나라'가 오는 7일 고잔동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개막, 31일까지 이어진다.이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찬 문화광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했다.겨울 빛의 나라는 안산문화광장 내 '물의 광장'부터 '갤러리 광장'
올해 해외여행 3천만 시대 열린다! …인기 1위 '일본', 증가율 1위는‘중국’[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해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사상 처음 3천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여행이 일상화되면서 목적지 선택 기준이 ‘가격’ 중심에서 ‘안전과 체감 가성비’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야놀자리서치는 ‘2026 인·아웃바운드 수요 예측과 관광 전략’발표를 통해 2026년 아웃바운드(해외 출국) 여행객 수를 전년 대비 2
눈·빛·마법… 선물 같은 호캉스로 특별한 연말여행을![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눈과 빛, 마법 같은 체험이 기다리는 겨울 호캉스. 포근한 객실에서 시작해 눈 위의 놀이, 캐롤과 퍼레이드, 블록과 불빛 속 추억까지. 2025년의 마지막을 특별하게 장식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호텔·리조트는 연말의 설렘과 감동을 담은 작은 선물이 된다. 올겨울,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보자. * 오크밸리, 쿠키런 스위트랜드 강원도
노랑풍선, “창립 25주년 재도약 해로 만들 것”[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노랑풍선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며, 새로운 성장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노랑풍선은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 병오년 신년회’를 열고, 새해 경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고재경·최명일 회장을 비롯해 김진국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변화하는 여행 시장 환경 속에서
창립 10돌 맞은 투어민, 전국 직영점 네트워크 구축 완료...가족·허니문 시장 선점 가속[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가족 및 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2026년을 맞아 전국 직영점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하고, 가족 및 해외신혼여행시장 선점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투어민은 서울 본사를 중심으로 수원, 인천, 대구, 부산, 울산, 제주까지 직영점을 순차적으로 개설하며 전국 주요 거점을 아우르는 직영 체제를 완성했다
클룩, 민관 협력으로 방한 외국관광객 지방 관광 확대 박차[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정부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유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클룩이 지자체 및 관광 유관기관과의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외국인 지방 관광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의 재방문율 제고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클룩은 재방문 관광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서울
홋카이도 말고, 이번 겨울은 도호쿠[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일본 스키 여행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여전히 홋카이도다. 하지만 “조금 덜 붐비고, 이동은 더 가깝고, 설질은 양보할 수 없다”는 여행자라면 이번 겨울 도호쿠 지역으로 관심을 옮겨볼 만하다. 일본 도호쿠, 이와테현 시즈쿠이시에 자리한 시즈쿠이시 프린스호텔이 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슬로프가 ‘앞마당’이 되는 경험
하나투어, 1월 1일 출국 고객 대상 ‘깜짝 선물’ 이벤트 진행[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자사 상품을 이용해 해외로 출국한 고객을 대상으로 ‘깜짝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새해 첫날 하나투어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특별한 설렘을 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이벤트는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내 하나투어 데스크를 방문한
227만 명 찾은 ‘서울빛초롱축제’ 연장 운영[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시의 대표 겨울축제인 ‘서울빛초롱축제’ 행사 기간이 기존 1월 4일에서 18일까지 2주 연장됐다. 연장되는 구간은 청계천 청계광장부터 삼일교까지 약 1.1km 구간에 한하며, 우이천과 청계천 오간수교 구간은 기존 일정대로 오는 4일운영이 종료된다.다만 오는 5일은 전시 재정비 및 재개장 준비를 위해 휴장한다. 서울관광재단은
놓쳐서는 안될 충청권 일출·일몰 명소는 여기[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시간이 열리는 시간. 연말의 정리와 새해의 다짐을 동시에 품고 싶다면, 지금 주목해야 할 충청권 일출·일몰 명소로 떠나보자. 서해 최고의 해넘이, 태안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아비 바위 사이로 지는 붉은 태양태안 꽃지해수욕장은 서해를 대표하는 해넘이 명소로 손꼽힌다. 두 개의 바위, 일명 할미·할아비 바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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