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봉 일본 매체도 '주목' 亞선수권 득점 부문 1위…한국 3위 이끈 주역 언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은 일본을 넘지 못하면서 2028 LA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은 손에 넣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13일 막을 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선 목표 하나는 이뤘다. 조별리그에서 태국에 덜미를 잡히기도 했지만 조 2위로 8강에 진출에
14연패 시련 극복하고 '우승 감독'으로 우뚝, 이영택 감독 각오 "몰빵도 능력… 정상 지킬 것"[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우승의 기쁨이요? 자고 일어나니까 끝나 있더라고요." GS칼텍스 이영택(49) 감독에게 지난 두 시즌은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이었다. 2024-2025시즌 14연패에 빠져 감독직을 내려놓을 생각까지 했던 그는 결국 2025-2026시즌 봄 배구에서 반전을 일궈내며 '우승 감독'이 됐다. GS칼텍스는 정규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에
'2026-27시즌 EPL 4경기 0골' 토트넘, 처참한 득점력…데 제르비 감독과 공격수 텔, 경기 직후 말다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올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을 보이는 가운데 감독과 선수가 공개적으로 언쟁을 주고 받았다. 토트넘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에버튼전 무승부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승에 실패하며 2무2패(
[MD포토] 모레노 사단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하자'[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4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취임식 및 하나은행 초청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명단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모레노 감독과 코치들이 인사하고 있다.
“내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어” 다저스 21세 특급 유망주 솔직고백…김혜성 콜업+가을야구 ‘완전히 끝’[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내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어.” 호수헤 데 폴라(21, LA 다저스)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디 어슬래틱에 위와 같이 솔직하게 밝혔다. 오타니 쇼헤이(32)가 부상자명단으로 가면서 대부분 트리플A 최고 유망주 제임스 팁스 3세의 콜업을 예상했지만, 아니었다. 데 폴라는 2005년생으로 MLB 파이프라인 8순위 출신 특
이래서 더블A→ML 직행했구나... 오타니 대체 루키, 빅리그 데뷔 첫 안타를 스리런 홈런으로 "미친 듯이 멋진 순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LA 다저스가 선택한 대체자가 깜짝 놀랄만한 활약을 펼쳤다. 유망주 호수에 데 파울라다. 데 파울라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경기서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1득점으로 활약했다. 2회
"日 배구 접하며 배울 점 많았다"…KB손해보험, 10년만 전지훈련 성공적 마무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10년 만에 해외 전지훈련에 나선 KB손해보험이 '배구 강국' 일본에서의 담금질을 마친 가운데 2026-2027시즌 창단 첫 우승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KB손해보험은 7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오사카부 사카이시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KB손해보험이 비시즌 해외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 것은 2016년 일본 오사카 전훈 이후 10
김하성 이렇게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 탈환? 무조건 기회다 “더 많은 출전시간, 잘 해낼 가능성 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이렇게 주전 유격수를 탈환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라인 토마스(31)가 지난 12일, 9일(이하 한국시각)자로 10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좌측 늑간근 부상이다. 토마스가 부상자명단에 오른 건 지난 8월 초 트레이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토마스가 부상자명단에 오르자 김하성(31)의 출전시간이 길어질 것이란
오늘은 눈야구다... 김하성 안타 없이 볼넷만 2개 '멀티출루'→4G 연속 출루, 타율은 0.128 하락[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눈야구로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안타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131에
K리그2서 '깜짝 발탁' 나올까...조용형 축구대표팀 코치, 서울 이랜드-수원전 관전! '모레노호 1기' 공개 임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9·10월 A매치 명단 발표를 앞두고 K리그2 무대에서 깜짝 발탁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4일 9월과 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날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감독이 직접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명단 발표를 앞두고 새롭게 대
“김하성 타율 1할도 못 넘더니…충격적인 스토리” 9월 대반격에 美경악, 이제 애틀랜타 영웅 취급[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율 1할도 못 넘더니…”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한 애틀랜타 언론들, 팬 매체들의 스탠스가 180도 바뀌었다. 김하성은 8월27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전 끝내기 안타를 시작으로 9월 들어 완전히 살아났다. 9월에만 8경기서 21타수 7안타 타율 0.333 4타점 3득점 OPS 0.772다. 기록보다도
'U23 아시안컵 4위→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굴욕의 연속…韓 축구 아시안게임에서 희망 볼 수 있을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축구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반전의 신호탄을 쏠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오는 15일 일본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럭비장에서 카타르와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치른다. 이어 22일 같은 장소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4개 대회 연속
'4경기 연속 무득점' 구단 최초 굴욕에도 당장 경질 계획 없다…"상황을 바로잡을 적임자라고 보고 있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로베르트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의 입지는 아직 흔들리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라운드 에버턴과의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지난 시즌 PL 17위로 잔류에 성공한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산드로 토
2년 만에 분데스리가 선두 내준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선발 명단 복귀…3경기 만의 선발 출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엘베스베르그에서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선발 명단을 확정했다. 김민재는 엘베스베르그전에 선발 출전해 수비진을 이끈다. 김민재는 지난달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독일 슈퍼컵과 슈투트가
한국 동생들이 해냈다, U18 아시아야구선수권 일본 또 꺾고 8년만에 우승→하현승 7이닝 KKKKKKKK 미쳤다→2-0 짜릿한 승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아우들이 해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철인’ 하현승(부산고)의 완봉승에 힘입어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2대 0으로 눌렀다. 8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FIVB 월드컵 나갑니다' 허수봉 28점 한국男배구대표팀, 호주와 풀세트 접전 끝 승리…亞선수권 3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2028 LA올림픽 본선 티켓은 손에 넣지 못했지만 그래도 수확을 거뒀다.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7 월드컵(전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국은 13일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
100승 고지 눈앞! 최근 2경기 33득점 폭발…밀워키 5연승 질주→시즌 93승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승률 1위를 달리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막강 화력을 뽐내며 기세를 드높였다. 이틀 동안 무로 33득점을 올렸다. 5연승 행진을 벌이며 최강 팀 면모를 과시했다. 밀워키는 1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셔 펼쳐진 2026 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 홈
[MD포토] 김민혁, '나균안 폭투에 득점'[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KT 김민혁이 3회말 1사 2,3루서 나균안의 폭투때 홈을 밟고 있다.
[MD포토] 최원준, '안타에 득점까지'[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KT 최원준이 3회말 1사 1,2루서 안현민의 적시타때 득점한뒤 환호하고 있다.
'풀타임' 손흥민, 만회골 어시스트-키패스 3개에도 LAFC 공격진 최저 평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공격포인트를 추가한 LAFC가 캔자스시티에 완패를 당했다. LAFC는 1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포팅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MLS 26라운드에서 1-3으로 패했다. LAFC는 지난 25라운드에서 뉴욕 레드불스 꺾어 7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지만 캔자스시티에 패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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