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포기 않았던 선수로 남고 싶다" 4시즌 연속 V-리그 앞둔 실바의 다짐…GS칼텍스 연속 우승 기대 UP[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지난 시즌 V-리그 여자부는 실바로 시작해 실바(쿠바)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GS칼텍스 우승을 이끌었고 V-리그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모두 차지했다. GS칼텍스는 다가오는 2026-27시즌 V-리그 준비 과정 중 하나로 일본 이바라키현 히타치나카시에 있는 아스테모 리발레에 전지 훈련 캠프
오타니 없어도 다저스 8연승·90승 달성…달라진 터커 '만루포' 포함 5타점 활약[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간판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부상자 명단(IL)에 올랐지만 팀은 흔들리지 않았다.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8연승으로 신바람을 내며 90승 57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조 1위를 굳게 지켰다.
'이강인이 당한 파울, 지켜볼 수만은 없었다'…손흥민 전 동료, 리버풀에 보복성 태클[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 사이의 거친 플레이가 주목받았다. 리버풀과 아틀레티코는 10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1차전을 치렀다. 아틀레티코는 리버풀을 상대로 전반 17분 요렌테가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리버풀은 전반 40분 소보슬러이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5
'토트넘 EPL 엔트리 제외' 손흥민 절친, FIFA 개입 요구…브라질 클럽 이적은 거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의 이적이 무산됐다. 영국 BBC는 12일 '히샬리송의 바스코 다 가마 이적이 실패했다. 토트넘은 바스코 다 가마와 히샬리송의 이적료를 합의했지만 히샬리송이 개인 조건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이적이 무산됐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버튼과 히샬리
'쏘니 나 진짜 어떡해?'...역대급 '충격' 반전! 'SON 절친' 토트넘 탈출 또 무산→바스쿠행 결렬, 'BBC 컨펌' 개인 합의 실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절친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의 바스쿠 다 가마 이적이 무산됐다. 영국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각) "히샬리송의 바스쿠 이적 추진이 무산되면서, 그의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최전방 공격수 히샬리송은 중앙과 측면을 넘나들며 신체 조건을 활용한 경합에
“오타니, 다시 돌아가서 IL에 올리고 싶어” 다저스와 7억달러 슈퍼스타 소통 안 됐나…로버츠의 후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약 1개월 전으로)다시 돌아가서 IL에 올리고 싶어.”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11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웨이 등 미국 언론들에 위와 같이 실토했다. 지난 10일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린 오타니 쇼헤이(32)를, 사실 더 빨리 부상자명단에 올려야 했다는 자책이다. 오타니는 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부터 5~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순위 타깃 재계약'에 급선회하나…1090억 레프트백에게 관심 "맨유 규모 구단 이적 기회 외면하기 어려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드리앵 트뤼페르(AFC 본머스)를 노린다. 영국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각) "맨유는 새로운 왼쪽 풀백 영입을 우선순위로 정한 가운데 본머스의 스타 트뤼페르를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24세의 프랑스 출신 트뤼페르는 루크 쇼(맨유)를 대체할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으며 맨유는 이
“(김도영)통증 없고 움직이는데 불편함 없다” KIA 팬들도 전국 야구팬들도 안심하세요…韓 AG 5연패 이끕니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통증 없고 움직이는데 불편함 없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이 11일 광주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김도영은 작은 코 보호대를 착용하고 덕아웃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휴식했고, 12일에는 수원 KT 위즈전에 나가지 않는 투수들과 훈련을 진행한다. 김도영은 지난 9일 광주 NC 다이노
“애틀랜타 선수들은 김하성을 성실한 선수로 기억할 것” 현실은 1할대 유격수…헤어질 시간이 다가온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애틀랜타 선수들은 김하성을 성실한 선수로 기억할 것이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탬파베이 레이스전서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 게임을 했다. 1-0으로 앞선 8회말 1사 2,3루 찬스서는 결정적인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현지 중계진은 “김하성이 정확하게 중앙으로 타구를 보냈다”라고
"그가 리그·챔스 우승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리버풀 레전드 소신 발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능력 의구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 관한 자기 생각을 밝혔다. 캐릭 감독은 지난 1월 맨유 임시 감독으로 부임했다. 그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12승 3무 2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맨유를 3위까지 이끌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했다
오타니가 아파도 1루수가 아파도 말이 없다…급기야 더블A 유망주에게 밀렸다, 김혜성 다저스 탈출만이 살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가 아파도, 프레디 프리먼(37, 이상 LA 다저스)이 아파도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급기야 더블A 유망주까지 콜업됐다. LA 다저스에 김혜성의 자리는 없다. 오타니는 결국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왼 무릎에 오른 이두근에, 목까지 아
'저 좀 데려가 주세요! 그런데 장기 계약은 싫어요'…YANG 포함 6명 떠나 임대 이적도 안 되는데 SON 전 동료 단기 계약 요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이 이적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런던'은 11일(한국시각) "금요일은 토트넘에서 히샬리송을 영입하려는 바스쿠 다 가마에 결정적인 날이다"며 "브라질 이적시장이 앞으로 24시간 이내에 마감되는 가운데, 바스쿠는 히샬리송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토트넘과 선수 모두와 합의해야 한다"고 했다. 히샬리송은 여름
'한국 기다려' 다카하시·유지·이시카와 38점 합작 일본男배구, 인도에 완승 4강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공격 삼각편대가 제몫을 한 일본남자배구대표팀이 인도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일본은 11일 후쿠오카에 있는 기타큐슈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인도와 8강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7 25-15 25-19)으로 이겼다. 일본은 이로써 12일 한국과 4강(준결승)전을 치른
'와' 前 SON 환상 파트너 또 역사 썼다!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UCL 역사상 네 번째 8경기 연속 득점 성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기록을 작성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1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 보되/글림트와의 맞대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친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전 골잔치를 벌였다. 후반 2분
“(이)정후와 다시 야구할 수 있네…보는 것만으로도 배운다” 위트컴은 태극마크 형제와의 재회가 기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많이 배운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겐 최근 사연 있는 동료 한 명이 생겼다. 전천후 내야수 셰이 위트컴(28)이다. 위트컴은 지난 8월11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지명할당 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웨이버 트레이드로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었다. 위트컴은
'이현중 18분 뛰고 24점+유기상 쾅쾅쾅쾅쾅쾅쾅' 韓 남자농구, 인도네시아에 102-48 압승!…13일 운명의 한일전 [2026AG][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더블 스코어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8강행 청신호를 띄웠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1일 일본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2차전서 102-48로 승리했다. 8강행 가능성을 높였다. 10일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1차전도 82-66으로 승리한
“유일한 의문은 김하성” 애틀랜타 가을야구 로스터 포함 전망…위기에 강하다? 마지막 대반전 기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유일한 의문은 김하성.”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과연 팀의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포함될까. 애틀랜타는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승률 2위 싸움을 진행 중이다. 최근 다저스가 연승을 달리면서 두 팀의 승차는 4경기로 벌어진 상황. 이대로 시즌이 끝나면 애틀랜타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해도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KIM 한 건 해냈다, 팀의 활력소!" 부진한 타선을 깨웠다 '美 현지 중계진 극찬 폭발', 이래서 해결사 김하성이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선발 복귀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현지 중계진은 김하성의 타격에 박수를 보냈다. 김하성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에서 9번타자 겸 유격수로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
대한민국농구협회, 12~13일 충북 제천서 '2026 KBA 3x3 코리아투어 3차 제천대회' 개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 체육관 특설코트에서 '2026 KBA 3x3 코리아투어 3차 제천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알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이번 제천대회에는 초등부 6팀, 중학부 15팀, 고등부 18팀, 남자오픈부 12팀, 여자오픈부 4팀 등 총 5개 종별 55개 팀 이
3x3 남자농구 대표팀, 2026 FIBA 3x3 U23 월드컵 출전…AG 대비 마지막 국제 대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오는 9월 중국 우한에서 개최되는 '2026 FIBA 3x3 U23 월드컵'에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한다" 11일 알렸다.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8월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FIBA 3x3 유스 네이션스 리그' 중앙·동아시아 지역대회에서 6차례의 Stop 가운데 세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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