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하성, 교체 출전 기회마저 잃는 것인가... 듀본→마테오에 이어 또 다른 경쟁자 등장이라니[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또 한 명 늘었다. 정말로 벤치 신세가 될 전망이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ATL 올데이는 11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듀본, 김하성, 호르에 마테오, 짐 자비스가 번갈아 유격수로 선발 기용해왔다. 김하성을 제외한 나머지 세 명은 주전 옵션으로서 가
'1위팀' 삼성은 왜 32승 저니맨을 우승 청부사로 점찍었나…7억에 한국행, 美도 관심폭발 "삼성과 계약, 페덱에 도움될 것"[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동안 내리막길이었다."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꺼냈다. 잭 오러클린과 결별하고 크리스 페덱을 영입했다. 삼성은 11일 47만 3333달러(약 7억)에 페덱을 영입했다. 페덱은 국내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조만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페덱은 야구 팬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이다.
“잠실에선 항상 야구 안 되는 추억밖에…” 김도영 씁쓸한 올스타전? 좌절금지, 알고 보면 잠실에서도 ‘김도영 했습니다’[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잠실에선 항상 야구 안 되는 추억밖에…”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은 10일 올스타 홈런더비서 2홈런에 그친 뒤 배팅볼 투수로 한준수(27)를 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아울러 홈런더비와 자신은 안 맞는다면서, ‘야구를 그만둬야 하나’ 정도의 자괴감이 들었다고 했다. 김도영은 11일 올스타전 본 경
오타니도 못 이뤘는데…이정후 대단하다→10일 쉬고 전반기 100안타 달성! 14명만 세운 大기록[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스시크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시즌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11일(한국 시각)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서 100안타를 돌파했다. 올 시즌 전반기에 100안타를 달성했다. 이정후는 올 시즌 꾸준히 안타를 생산했다. 3월에 치른 5경기에서 4개의 안타를 마크했다. 시즌 개막전과 두
'LA FC 복귀' 손흥민 'LA 더비' 출격 준비, 마수걸이 골 정조준...MLS 사무국 기대감 폭발! "월드컵 부진이 새로운 자극제 될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의 '스타' 손흥민이 메이저리그사커(MLS) 복귀전을 준비한다. LA FC는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2026시즌 미국 MLS' 16라운드 LA 갤럭시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라운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약 두 달
저지도 없고 오타니도 없다! 그래도 화끈한 MLB 홈런왕 전쟁→32개 슈와버 1위, 30개 알바레스 2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왕 전쟁이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와버가 32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스가 30홈런을 찍고 추격에 나섰다. 올 시즌 홈런왕 싸움은 시즌 중반에 접어들며 부상자들이 나와 분위기가 바뀌었다. 시즌 초반까지 선두 다툼을 벌였던 뉴욕
“(문)현빈이 공 쳐봤는데 너무 안 좋더라…홈런더비? 야구를 안 하고 싶었다” 김도영 굴욕의 2홈런과 ‘대폭소 변명’[MD잠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문)현빈이 공 쳐봤는데 너무 안 좋더라.”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올스타 홈런더비의 최대 이변은 전반기 홈런 1위,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의 2홈런 예선탈락이었다. 김도영은 8명의 참가자 중 가장 적은 2홈런으로 꼴찌를 차지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런 김도영은 9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치고 문현빈
[MD포토] 롯데 현도훈 '삼성 팬과 하이파이브, 올스타전은 야구 축제'[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롯데 현도훈이 입장하는 야구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웰컴존 행사를 하고 있다.
32년 전 '비극' 잊었나, 스위스전 패배에 또 '살해 협박'...콜롬비아축구연맹 검찰청에 수사 촉구! "기소 후 처벌해야"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콜롬비아축구연맹이 하민톤 캄파스를 향한 살해 협박 사건과 관련해 사법 당국의 신속한 수사를 요구했다. 콜롬비아는 8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3-4로 패했다. 이날 교체로 그라운
[MD포토] 허경민 '입장하는 야구팬과 하이파이브'[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KT 허경민이 입장하는 야구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웰컴존 행사를 하고 있다.
'김민재 동료' 복귀가 화근...獨 월드컵 기간 '충격 내분' 발생! 나겔스만 독단 결정에 GK코치 '사임' 위기→특정 선수 제외 요구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누엘 노이어의 복귀가 독일 축구대표팀 내분을 초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풋볼 트랜스퍼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노이어의 복귀는 큰 내분으로 이어졌다"며 "당초 올리버 바우만은 월드컵에서 독일의 주전 골키퍼로 예정돼 있었고, 알렉산더 뉘벨이 그의 백업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율리안 나겔스만은 노이어를 두 사람보다
'스페인 vs 프랑스' 우승 후보 맞대결 성사! '제2의 메시' 자신감 철철..."두렵지 않아, 그들이 우리를 두려워 해야"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라민 야말이 프랑스와의 준결승 맞대결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페인은 11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야말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스페인은 전반 30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턴다! '직전 대회 챔피언' 도봉구유소년야구단, 마이데일리배까지 접수 선언...김종진 감독 "행복한 야구로 우승할 것" [마이데일리배 참가팀 소개 ②][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종진 감독이 지휘하는 도봉구유소년야구단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을 향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는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개막을 앞둔 가운데, 연맹 내 전통의 명문으로 꼽히는 도봉구유소년야구
"쏘니 영향력 제로, 위대한 스타의 힘없는 마지막 무대"...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실망스러운 선수' 선정! 네이마르-발베르데 포함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이번 월드컵에서 부진한 활약으로 아쉬움을 남긴 스타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글로벌 매체 '비사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빛을 발하지 못한 스타들. 후회만 남긴 대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명단에는 페데리코 발베르데, 네이마르, 자말 무시알라 등
'이럴수가' 무릎 아픈 오타니 11일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15일 올스타전 출전 포기[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무릎 때문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당분간 타자로만 나오게 됐다. 다저스 구단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이날 예정된 선발 등판을 취소한다. 올스타전 출전도 힘들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타니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2000여 명의 '야구 꿈나무' 총출동! '전국 최대 규모'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17일 횡성서 개막...제구왕 콘테스트 '신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여름을 뜨겁게 달굴 유소년 야구 축제가 막을 올린다. 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는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연맹 소속 150여 개 팀,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는 17일부
“김하성 불평하는 모든 사람에게 마테오는 비생산적” 트레이드 현실적으로 불가능? 26세 유망주의 시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을 불평하는 모든 사람에게 마테오는 비생산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유격수 고민. ‘6푼8리’ 김하성(31)을 부상자명단에 올렸고, 사실상 방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김하성을 안 쓴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플랜B, 호르헤 마테오가 부진하기 때문이다. 마테오는 김하성에게 가렸을 뿐, 역시 근래 심각
'이강인의 패스 받고 싶다'...맨유 유스 출신 '악마의 재능' 아틀레티코행 열망! 페네르바체에 '대기' 요청, 수수료까지 포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마르세유)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를 원하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이하 한국시각) "그린우드가 페네르바체와 합의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실제로 선수는 오래전부터 자신을 노려온 아틀레티코를 기다리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그린우드의 아틀레티코행이 성사되면 이강인(PSG)과 호흡을 맞
파격 그 자체! 김민재 유벤투스 합류 청신호, 바이에른 뮌헨 '브라질 CB' 영입 위해 '스왑딜' 고려...콤파니 감독은 '잔류' 요청[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유벤투스의 이적설이 다시 부각됐다. 독일 'CFB인사이더'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의 센터백 글레이송 브레메르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출신 센터백 브레메르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유스를 거쳐 2017년 프로 무대를 밟았고, 2018년 토리노로 둥
'쏘니 형 어떻게 하나'…손흥민이 아낀 토트넘 막내, 프로 데뷔 후 가장 치열한 포지션 경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공격적인 선수 영입을 이어간 가운데 치열한 포지션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10일 토트넘의 포지션 경쟁을 언급하면서 '그레이는 토날리, 페르난데스를 상대로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토날리와 마테우스의 합류로 토트넘 미드필더진의 수준이 높아졌고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며 '토트넘의 베리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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