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친' 활약! 'PK 실축→1골 1도움' 메시, 5경기 중 4번째 POTM 수상...9경기 연속골+득점왕 '단독 선두' 등극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집트전 역전승을 이끈 리오넬 메시가 경기 최우수 선수(POTM)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 치른 5경기 중 4경기에서 POTM을 수상하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이정후 탄탄한 선수인데 스타는 아니야” 트레이드 후보구단 떴다…김하성과 운명적 재회 혹은 켈리와의 만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탄탄한 선수인데 스타는 아니야.” ESPN이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후보자 100명을 공개하면서 예상 행선지까지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언론들은 그렇게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보지만, ESPN의 시각은 좀 다르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려 7위다. ESPN은 이정후의 트
'호날두와 싸워야 한다'…손흥민과 함께했던 포스테코글루 감독, 알 나스르 감독 부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호날두의 소속팀 알 나스르 감독으로 부임했다. 알 나스르는 지난 4일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알 나스르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알 나스르는 2025-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우승을 이끈 헤수스 감독과 결별한 가운데 신임 감독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낙점했다. 포스테코
‘192cm 옆에 190cm’ 중국의 벽 높았다...한국 U18 여자배구, 준우승으로 亞선수권 마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U18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컵은 놓쳤지만, 19년 만의 결승 진출과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7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터미널 21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0-3(23-25, 16-25, 16-25)으로 패했다. 전날 한국은 홈팀 태국을 제압
"야구장서 치맥 즐기세요" 롯데, 사직구장서 교촌치킨 매치데이 개최[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주중 홈 3연전 마지막 날 맞대결에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롯데 구단은 "당일 교촌에프엔비와 함께 교촌치킨 매치데이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경기 당일 사직구장 광장에는 투수존, 외야수존, 트릭아트존 등 야구 팬들을 위한 특별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이럴 수가! '백업 신세' 김민재 '위기' 계속...바이에른 뮌헨, 브라질 '괴물 CB' 영입 협상 시작했다! "이적료 690억 책정"[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글레이송 브레메르(유벤투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5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브레메르 영입을 위해 유벤투스와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현재 대화가 진행 중이며 유벤투스는 브레메르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90억원)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레메르는 브라질
이정후 대망의 전반기 100안타가 보인다…ML 단 4명, 오타니도 아직 못했다, 타격감 떨어져도 탑7[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대망의 전반기 100안타.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3년만에 처음으로 전반기 100안타에 성공할 듯하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했다.
두산 '홈팬·야구팬 위해' 스너글과 콜라보 패키지 선보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유니레버코리아 섬유케어 브랜드 '스너글'과 올리브영 한정 콜라보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7일 알렸다. 두산 구단은 "지난 3월 오픈한 팝업스토어 '베어스랜드'에 보낸 팬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스너글과 함께 이번 콜라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콜라보 패키지는 스너글 대표 섬유탈취제 중 하나
'통산 299홈런' 오타니 3안타 4타점 대폭발 '타율 3할 재진입 보인다'... 러싱 11회 끝내기, 다저스 8-7 승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오타니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한
“고우석, 미네소타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더 뒤처지면…” ML 데뷔하고 생애 첫 가을야구? 진짜 레이스 시작[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미네소타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전에 더 뒤처지면…”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우여곡절 끝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다. 미네소타가 고우석을 빅리그에 데뷔시키는 조건으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현금을 주고 데려갔다. 미네소타는 8일(이하 한국시각)부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LA 에인절스와 홈 6연전을 갖고 전반기를 마무리한다
'탈맨유 효과' 없었다! '820억 문제아 FW'의 굴욕, 첼시 영입 1년 만에 매각 고려...AS 로마 임대 제안 거절→'완전 이적' 추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첼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런던'은 6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가르나초를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판매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첼시 유니폼을 입은 가르나초는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첼시는 가르나초의
[오피셜] '韓에 주먹감자' 케이로스 32강 탈락 후 자진 사임, 가나축구협회와 계약 해지! "봉사할 수 있어 영광...명예와 위상 회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가나축구협회가 32강에서 탈락한 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가나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라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콜롬비아와의 32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전반 13분 가나는 선제골을 허용했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오른쪽 측면을
“애틀랜타, 김하성에게 다시 유격수 내줄 가능성 낮다” 유령 IL의 결말은 방출? 더 비참한 시간이 오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다시 유격수를 내줄 가능성은 낮다.” 팬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담당하는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보도했다. 김하성은 2일자로 오른 중지 부상으로 10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이를 두고 ‘유령 IL’이란 표현이 등장했다. 김하성을 트리플A 그윈넷 스트리퍼스에서
"천당과 지옥 오갔다" 국대 에이스, 일본전 19득점에도 왜 웃지 못했나…아쉬움으로 남은 25%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 김경현 기자] 새로운 국가대표 에이스가 탄생했다. 이우석이 일본전 맹활약하며 팀을 예선 2라운드로 이끌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6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81-79로 승리했다. 이날 패배했다면 예선 2라
韓 축구 '월드컵 탈락' 후 대박 소식! 'HERE WE GO' 이강인 마침내 PSG와 결별, 아틀레티코행 확정...5년 계약→이적료 '700억' 규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이 마침내 파리 셍제르망(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확정됐다. 양측 간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보도했다. 올여름 아틀레티코는 지속적으로 이강인의 영입을 추진해왔다. 아틀레티코는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 앙투안
축구대표팀은 1-0으로 이긴 엘살바도르, LAFC는 3-0 완파…'손흥민 복귀 기다린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후반기 재개를 앞두고 치른 친선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LAFC는 5일(현지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LAFC는 델가도, 에보비세, 홀링스헤드의 연속골과 함께 완승을 거뒀다. LAFC는 엘살바도르와의 경기에서 전반 4분 델가도가 세구라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
'인구 많다고 축구 강국은 아니다'…BBC, '중국은 왜 월드컵 불참하나' 팩폭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전 세계에서 인구 상위 10개국 중 대부분의 국가가 월드컵 본선에 실패한 것이 주목받았다. 영국 BBC는 5일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국 중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국가는 미국과 브라질 두 나라 뿐이다.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월드컵에 단 한번 출전한 기록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인 인도를 비롯해 방글라데
"韓 최강 마무리 데뷔하나?" 日도 고우석 이적에 관심…아직도 "오타니 고의 死구" 뒤끝 발언까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고우석이 곧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될 예정이다. 일본 매체도 고우석의 이적 소식을 전했다. '엠라이브 미디어 그룹'의 에반 우드베리는 6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오른손 투수 고우석을 현금 트레이드 조건으로 미네소타 트윈스에 보냈다"고 알렸다. '디 애슬레틱'은 "고우석의 마이너리그 계약에는 메이저리그 로스터
배재고 야구부 36명 전원, 광주일고 방문해 고개 숙였다→5.18 민주묘지 참배까지…갈등 일단락[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광주제일고등학교 야구부 사이의 논란이 드디어 일단락됐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재고 야구부 36명 전원과 학부모 일부, 교직원 등 80여명은 이날 오후 광주일고를 방문해 고개를 숙였다. 사건은 지난달 29일 발생했다. 양 팀은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1회전에서 맞
고우석, 김하성→송성문→이정후까지 무사히 만나면 ML 성공적 연착륙…아, ‘유령 IL’ 김하성은 글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을 전망이다. 고우석은 6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미네소타로 현금 트레이드 됐다. 미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현행 마이너리그 계약에는 타 구단이 메이저리그에 데뷔시킬 목적으로 트레이드를 원할 경우 보내주거나 직접 메이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