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배구 A구단 전 코치, 부절절한 행위로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성적 수치심 느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A 구단의 B 전 코치가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 전 코치는 지난 1월 선수단 회식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고 한 선수가 성적 수치심을 느껴 구단에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수 측은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를 했고 A 구단은 지난 5월 한국배구연맹에 해당 내용을 보고했다. 연맹
"한국 야구 분명히 차이있다" 삼성 디아즈, 친구 세베리노에 건넨 조언[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 유니오 세베리노와 후반기 일정을 함께 한다. 세베리노는 지난 2일 두산과 계약했다. 다즈 카메론(외야수)를 대신할 선수로 스위치 히터와 1루와 3루를 보는 내야수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세베리노를 1루수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세베리노는 두산의 전반기 마지막 일정이던 7~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인천서해구유소년야구단의 새 출발! 이름은 달라도 철학은 같다...김종철 감독 "함께 뛰고 함께 성장하자, 전통의 끈기 야구 보여줄 것" [마이데일리배 참가팀 소개 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름은 바뀌었지만, 철학은 똑같다. 인천서해구유소년야구단이 새로운 이름으로 출항한다. 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는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개막을 앞둔 가운데, 새로운 구단 명칭으로 출사표를 던진 인천서해구유소년야구단이 뜨거운 주목을 받고
'무더위 걱정말고 야구보세요' SSG랜더스, 냉방 물품 늘리고 긴급후송팀 신설[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구장을 찾는 관람객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에 들어간다. SSG 구단은 "혹서기 관람 안전대책을 강화한다"며 "혹서기 폭염 증가와 온열환자 발생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위해 마련됐다"고 15일 밝혔다. 구단은 "홈 구장인 인천 SSG랜더스필드 전 구역에 걸쳐 폭염 대응 시
이천수 분노 폭발 "이름값? 안 통한다! 손흥민은 무리뉴한테 지도도 받았는데...", '명성 위주' 축구협회 감독 선임에 쓴소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방향성을 비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뒀다. 그러면서 홍 감독은 거센 비판 속에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고 정몽규 축구협회장도 사직소를 제출했다.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가 새로운 감독 선임 작업
'갈 길이 멀다' 김하성, 1볼넷 1삼진... 두 번째 재활 경기 소화→안타가 없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두 번째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어보인다. 김하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리 헬스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루키리그 FCL 트윈스(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전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볼넷 1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서 2타수 2
다저스 오타니, 후반기 첫 상대 양키스전 정상 출전 DH 나온다 로버츠 감독 "선발 등판은 글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올스타전은 건너 뛰었지만 후반기 첫 경기는 나온다. '투타 겸업'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 나오지 않는다.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한 오타니는 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득점포 침묵' 음바페도 스페인전 완패에 대실망…"월드컵 4강 수준 경기력 아니었다"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랑스가 스페인에 완패를 당하며 북중미월드컵 결승행에 실패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달라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0-2로 졌다. 프랑스는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이후 8년 만의 월드컵 우승 도전이 실패하게 됐다. 프랑스는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도 불발됐다. 프랑스
흥민이 형, 봤지! 손흥민 前 동료 美쳤다! 스페인 특급해결사로 변신→프랑스전 추가골 大폭발[2026WC][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페드로 포로(27)가 스페인 대표팀 특급해결사로 거듭났다. 프랑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의 완승에 힘을 보탰다. 포로는 1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올해도 힘들어요" 기적의 우승팀 여름이 이렇게나 뜨겁다…태국 국가대표 이미 왔고, 쿠바 특급은 8월 6일에 온다 [MD청평][마이데일리 = 청평 이정원 기자] "힘들어요." 이영택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는 지난 2025-2026시즌 기적과도 같은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꺾고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GS칼텍스는 준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 플레이오프에서 현대건설, 그리고 챔피언결정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물리치고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무적함대의 '미친 수비'...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음바페 충격의 유효 슈팅 0개' 우승 1순위 프랑스 2-0 완파 [2026 WC][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스페인이 프랑스를 꺾고 결승에 올라섰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택사스주 댈러스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프랑스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마이크 매냥이 골문을 지켰고 뤼카 디뉴, 다요 우파메카노, 윌리엄 살리바, 쥘 쿤데가 수비
“KBO에서 성공하려면 韓 야구 받아들여야” 오스틴이 KBO 최고타자가 된 원동력…18세부터 부모님 없이 생존, 이래서 MVP 1순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리그에서 성공하려면 한국야구를 받아들여야.” 전반기 KBO리그 최고의 선수는 오스틴 딘(33, LG 트윈스)이었다. 오스틴은 전반기 85경기서 327타수 111안타 타율 0.339 27홈런 83타점 69득점 2도루 출루율 0.421 장타율 0.661 OPS 1.082 득점권타율 0.388을 기록했다. 홈런-장타율-득점
'韓 축구 초대박 소식'...'철기둥' 김민재 꿈 이루어진다! 바이에른 뮌헨 잔류 '확정적, 방출 명단에서 삭제→KIM 설득해야만 영입 가능하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가 유력해졌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김민재를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뮌헨은 김민재를 유지할 계획이며 김민재가 직접 이적을 요구할 때만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에게 주전 자리는 내주
'축구계 연이은 비보'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선수 이어 성폭행 무혐의 처분받은 네덜란드 심판 사망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 롭 디퍼링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각) "디퍼링크가 향년 38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번 여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던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심판 디퍼링크는 지난 4월 런던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런던 경찰
초대박! '韓 축구 특급 테크니션', 빅리그 입성+UCL 출전 기회 왔다...프랑스 명문 '강력 러브콜 "선수도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프랑스 명문 클럽 올림피크 리옹이 배준호(스토크시티) 영입을 노리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리옹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음 시즌을 대비한 선수 보강에 나서고 있으며 배준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배준호는 2022년에 대전 하나시티즌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첫 시즌부터 뛰어난
'황인범 거취에 영향, 월드컵 맹활약' 손흥민 동료…LAFC "완전 영입 확정하지 않았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임대 영입한 유스타키오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올 시즌을 앞두고 유스타키오를 포르투에서 임대 영입했다. 유스타키오는 포르투에서 5시즌 동안 활약한 가운데 LAFC 임대 이적과 함께 MLS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LAFC의 토링턴 공동 회장 겸 단장은 14일 클럽 인터뷰를 통해 "유스타키오의 계약은 완전 영
신영철 감독에 이어 전광인까지! 배구 유망주 위해 나섰다→신영철 세터상-전광인 공격상 시상[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OK 읏맨 배구단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한국 배구 미래를 이끌 유망주를 위해 뜻깊은 장학금 수여에 나섰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지난 13일 막을 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각각 ‘신영철 세터상’과 ‘전광인 공격상’을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여중 · 여
“김하성 ML 역사상 최악의 선수, 가치 되찾길 바란다” 안 쫓겨나고 복귀 가능할까…홈런 한 방으로는 어림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선수.”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전반기 6푼8리, 팬그래프 기준 WAR -1.1은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최악의 전반기였다. 오른 중지 부상으로 10일 부상자명단에 오른 상황. 그러나 미국 언론들은 이것을 두고 ‘유령 IL’이라고 했다. 물론 손가락이 안 좋긴 하지만, 메이저리그 계약을
이럴 수가! 日 축구 '역대급 소식'...'한국은 불가능했던' 프리미어리거 GK 탄생하나, HERE WE GO 확인 "혼혈 선수와 접촉 시작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뉴캐슬이 일본 축구대표팀 혼혈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지역지 ‘크로니클 라이브’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은 새로운 골키퍼를 물색하고 있으며 스즈키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스즈키는 가나 국적의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로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피지컬로
10연패 후 기적의 첫 승!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 마침내 1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가 운영하는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가 창단 후 첫 승 감격을 누렸다. 10연패 끝에 1승을 올렸다.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는 11일 서울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년 SKLIKE배 여자 농구대회'에 참가했다.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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