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황인범 이적하자마자 첫 트로피 들었다!…포르투, 포르투갈 슈퍼컵 우승! 황인범 17분 출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황인범(FC 포르투)이 이적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포르투는 2일(한국시각) 포르투갈 쿠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에파펠 시다드 드 쿠임브라에서 열린 2026-27시즌 포르투갈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에서 토헨스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포르투갈 프리메리아리가 정상에 오른 포르투는 타사 드
'손흥민·뮐러 동시에 터졌다!'…손흥민 환상 터닝슛 선취골→뮐러 PK 동점골, LAFC-밴쿠버 1-1 무승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과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가 나란히 득점한 가운데 양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LAFC는 2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밴쿠버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서부 컨퍼런스 1위와 2위의 맞대결이
“시즌 내내 내가 감당해야 할 문제” 오타니 솔직고백…무릎 통증 참고 야구한다? 투혼의 이도류? 심각한 상황[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무릎 이슈가 간단히 정리될 분위기가 아니다. 불편함을 참고 경기에 나서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고백했다. 오타니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 결장했다. 투수로는 지난달 4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 이후 이미 1개월째 쉬고 있다. 그러나 이날 타자로도 나가기
수원→대전→인천→부산…韓 1순위 콧수염 외인, 봄배구 전도사와 함께 하다 "부산 팬들의 열기 인상 깊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지난 시즌 부산에서 느낀 팬들의 열기와 에너지 매우 인상 깊었다." 2026-2027시즌을 OK저축은행과 함께할 외국인 선수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러셀은 지난 5월 진행된 2026 KOVO(한국배구연맹)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에 지명됐다. 러셀은 V
'절정의 골 감각' 손흥민, '뮐러 선발 출격' 밴쿠버 상대로 5경기 연속골 도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골문을 정조준한다. LAFC는 2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밴쿠버와의 맞대결을 치른다. MLS 서부 컨퍼런스 1위와 2위의 맞대결이다. LAFC는 10승 3무 5패(승점 33)로 2위
"손흥민 활약 가치있었다"…'MLS 올스타전 불만' LAFC 감독, 손흥민은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이후 골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의 활약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LAFC는 2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북중미월드컵 이후 MLS 3경기에서 10골을 몰아 넣으며 3전전승을 기록
“김하성 ML 복귀 위해 마테오가 희생양 되는지 지켜봐야” 결국 트리플A 3할 출신 유격수 백업? 자초한 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그윈넷 스트리퍼스)에게 운명의 날이다. 2일은 마이너리그 재활경기가 막을 내리는 날이다. SB네이션의 배터리파워는 1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은 내일 재활경기가 끝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하위타선에서의 괜찮은 생산성과 귀중한 수비력 때문에 짐 자비스를 높게 평가하는 것 같다”라고 했다. 자비스는 김하성이 오
여름에 삼성을 제치다니, 후반기 11승 1무 1패→1위 등극 어떻게 가능했나…"한 차례 찬스서 7득점 빅이닝 만들어 승리"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여름은 보통 삼성 라이온즈의 계절로 유명하다. 그런데 삼성보다 더 뜨거운 팀이 있다. 바로 KT 위즈다. KT는 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1위를 탈환했다. 이날 승리로 5연승을 질주, 59승 2무 36패를 기록했다. 승률 0.617. 이날
삼성 제쳤다! KT 단독 1위 탈환, 3회 '안타-안타-2루타-볼넷-안타-뜬공-2루타-안타-안타' 7득점 쾅…배제성 373일 만에 승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KT 위즈가 지는 법을 잊었다. 7회에만 대거 7안타를 집중, 한화 이글스를 연패 수렁에 빠트렸다. 또한 삼성 라이온즈를 제치고 단독 1위로 등극했다. KT는 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5연승을 달린 KT는 59승 2무 36패를 기록, 이날
'손흥민과 싸우다가 정 들었다'…멕시코 명문 주장, 올스타전에서도 재회 '올해만 팀 바꾸며 세 번째 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멕시코 대표팀의 미드필더 리라의 재회가 주목받았다. 손흥민과 리라는 지난달 30일 미국 샬럿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손흥민은 MLS 올스타팀의 주장으로 출전해 멀티골을 터뜨리며 4-3 역전승을 이끌었다. 리라는 멕시코 리가MX 올스타팀의 선수로 출전했다. 멕시코 튜든
[MD포토] 오지환 '2루타 치고 선취 득점 성공'[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LG 오지환이 5회초 1사 2루 이주헌의 적시타에 선취득점을 올리고 있다.
FC서울 잉글랜드-라트비아 격파! '야신 모드' 김동재 승부차기 선방쇼...'제뉴인컵 휴스턴' 결승전 진출, CA 페냐롤과 우승 놓고 격돌 [MD휴스턴][마이데일리 = 휴스턴(미국) 노찬혁 기자] 해치서울FC 선수단으로 구성된 FC서울이 B그룹 토너먼트 결승 무대에 올랐다. 조기호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라이스대학교에서 열린 '제뉴인컵 휴스턴 2026' B그룹 토너먼트 8강전에서 잉글랜드를 2-0으로 제압한 뒤 4강전에서 라트비아를 승부차기 끝에 2-1로 꺾었다.
"죽는 줄 알았다" 들끓는 한반도, 불타는 야구장→KBO는 폭염 대응 시작…김경문·이강철 감독 반응은?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한반도에 불지옥이 펼쳐졌다. 야구장도 예외는 아니다. 현장도 너무 더워서 고심이 크다. 지구 온난화로 이례적인 무더위가 한반도를 덮쳤다. 이중 열돔으로 열기가 빠지질 않는다. 특히 경남권이 무더위로 신음하고 있다. 31일 KIA-NC전이 열린 창원은 경기 직전까지 37~8도를 오가는 고온이 이어졌다. 삼성-롯데전이 열린
'이변은 없었다' 폴란드, 슬로베니아 꺾고 VNL 결승 진출 2년 연속 우승 도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폴란드가 슬로베니아를 제치고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리그(VNL) 남자부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폴란드는 1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슬로베니아와 결선 토너먼트 4강(준결승)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6 25-19 25-17)으로 완승을 거뒀다. 폴란드는 이로써 지난해(2025년)에 이
"케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선수"…'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상! '12골 폭격기' 김민재와 한솥밥 먹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베냐민 세슈코(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노리고 있다. 세슈코는 지난해 8월 RB 라이프치히를 떠나 맨유에 입단했다. 그는 2025-26시즌 32경기에서 12골 1도움을 기록했다. 후벵 아모림(현 AC 밀란 감독) 체제에서 제 실력을 뽐내지 못했지만, 아모림 감독이 떠난 뒤 10골을 몰아치며 자신의 능력을 과시했다
'어깨빵 논란' 前 두산맨 다저스 데뷔전 어땠나, 6이닝 6실점 패전…오타니 24호 홈런 빛바랬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지난해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콜 어빈이 LA 다저스 데뷔전을 치렀다. 다저스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4-9로 패했다. 콜어빈이 다저스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해 두산 소속으로 28경기 8승 12패
‘후루카와 15점’ 오사카, 제주서 흥국생명 3-0 완파...한중일 슈퍼매치 첫 승 신고[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가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오사카는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흥국생명과 첫 경기에서 3-0(25-17, 25-18, 25-15)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슈퍼매치에는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
집 나간 오타니 무릎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데 “다저스 가만히 있어도 WS 우승후보…스쿠발 빅딜? 7팀 중 7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더라도 우승후보.”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트레이드가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사흘 앞두고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강하게 연결되던 LA 다저스의 사정이 심상찮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무릎이 예상보다 더 좋지 않을 가능성이 언급된다. 지난달 3
'다시 나옵니다' 다저스 오타니 한 경기 쉬고 보스턴전 선발 라인업 복귀[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 라인업에 돌아왔다. 다저스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인터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오타니는 이날 지명타자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그는 전날(31일)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에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무릎
[오피셜] "지금이 감독직에서 물러날 적기"…70년 만의 우승 이끈 사령탑, 뉴캐슬 지휘봉 내려놓았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에디 하우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뉴캐슬은 1일(한국시각) "구단은 하우 감독의 결정을 받아들였으며, 그가 남긴 뛰어난 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우 감독과 함께 제이슨 틴달, 그레이엄 존스, 스티븐 퍼체스, 사이먼 웨더스톤 코치와 퍼포먼스 총괄 댄 호지스도 구단을 떠난다"고 전했다. 하우 감독은 2021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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