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난' 동생이 웃었다!…'문유현 18득점 맹활약' 정관장, KT 제압하고 2연승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건호 기자] 형제의 맞대결에서 동생이 웃었다. 안양 정관장은 2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수원 KT와의 맞대결에서 73-62로 승리했다. 정관장은 2연승을 달렸다. 22승 11패로 2위다. KT는 연승 행진을 2연승에서 마무리했다. 17승 17패로 6위다. 이날 경기는 KBL
"김하성의 훌륭한 대안이다" 타율 0.177인데 고평가 이유 무엇인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호르헤 마테오를 영입했다. 2025년 아쉬운 성적에도 현지에서 적절한 영입이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애틀랜타는 19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은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회복 기간은 4~5개월 정도 소요되며, 두 시즌 연속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후반전에 16점 차 뒤집고 역전승→'마법사'의 트리플 더블! 레이커스, '돈치치 날개' 달고 연승 휘파람→38득점 13R 10AS[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마법사' 루카 돈치치(27·슬로베니아)의 트리플 더블에 힘입어 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돈치치는 38득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마크하며 승리 주역이 됐다. 레이커스는 21일(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덴버
“김하성 5월 중순 복귀? 더 늦어질 수도 있다” 美냉정, FA 3수생 마음 복잡하겠네…성급한 복귀는 금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5월 중순 복귀를 예상한다고? 그보다 조금 더 길어질 수도 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지난주 국내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 중지 힘줄이 파열됐다. 극비리에 미국으로 건너가 이를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다. 4~5개월 공백이 예상된다. 5~6월에 복귀할 것이란 얘기다. 그러나 사람의 몸이 전부 다르듯, 재활 기간
단국대 '28경기' 무패 깼다, '멀티골' 중앙대 김수민 "오현규 선수 좋아해...무조건 우승하겠다" [MD현장][마이데일리 = 김천대학교 최병진 기자] 중앙대학교 공격수 김수민(21)이 멀티골로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중앙대는 20일 오후 12시 30분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펼쳐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4강전에서 단국대학교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수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86cm로
슛슛슛슛슛→골골골골골골! 유효슈팅 5개에 6득점…레알 마드리드, '극강의' 골 결정력으로 AS 모나코 제압[UCL종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5유효슈팅 6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홈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프랑스 리그1 AS 모나코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승리를 챙겼다. 유효슈팅 5개에 6골을 넣는 진기록도 남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21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
김하성·송성문 이탈→WBC '유도영'설 솔솔…"WBC는 실험하는 무대 아냐" 김도영 입장 밝혔다 [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경현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유격수는 누가 될까.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최근 대표팀은 두 가지 악재를 겪었다. 주축 선수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것. 김하성은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됐다. 수술을 받았
"당신들이 선을 조금 넘었어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CB 조롱했던 맨유 출신들 비판[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선을 조금 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맨유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조롱한 폴 스콜스와 니키 버트를 비판했다. 맨유 출신 스콜스와 버트는 지난 17일(한국시각) 열린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의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마르티네스가 엘링 홀란(맨시티)을 상대로 힘든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팟캐스
"잉글랜드에서 뛰는 것은 늘 나의 꿈이었다"…'전북 우승 일등공신' 전진우 옥스퍼드 전격 이적 [오피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진우가 유럽 무대에 도전한다.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0일(한국시각)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전제로,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전진우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전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스 출신인 전진우는 2018년 수원에서 프로 무대를 처음 밟았다. 12경기에 출전해 2골을
'SON 나 재취업할 것 같아!'…'英 단독' 포스테코글루 前 소속팀과 재결합 가능성 "정식 감독 후보에 올랐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셀틱에 복귀할까.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0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셀틱은 차기 정식 감독 후보 명단에 포스테코글루를 올려두고 있다"며 "포스테코글루는 2023년에 팀을 떠났음에도 여전히 셀틱과 강한 인연을 유지하고 있으며, 구단 이사회는 올여름 팀을 맡길 수 있는 잠재적 후보로 그를 검토하
실바, ‘시즌 최저’ 공격 비중 33% 기록...‘득점 1위’ 공격수 둔 ‘세트 1위’ 김지원의 최대 고민은 [MD장충][마이데일리 = 장충 이보미 기자]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실바가 2025-2026시즌 들어 최저 공격 점유율을 기록했음에도 팀이 3-0 승리를 거뒀다. ‘득점 1위’ 실바와 호흡하는 세터 김지원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 GS칼텍스는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정관장과 홈경기에서 3-0(25-19, 25
"김하성 돌아오면 DFA 될 수도" 그럼에도 애틀랜타는 왜 15억을 더 썼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스브가 손가락 부상을 당한 김하성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대체자를 찾은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어떻게 평가했을까. 애틀랜타는 지난 20일(한국시각) "호르헤 마테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의 프랜시스 로메로에 따르면 보장 금액은 100만 달러(악 15억원)다. 김하성
제2의 오타니 진짜 탄생하나…이 구단 팍팍 밀어준다, 19살 선수에게 22억 왜 투자했는데 "몇 년 걸리겠지만 흥미롭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모리이 쇼타로의 도전은 계속된다. 모리이는 지난해 1월 어슬레틱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총규모는 176만 500달러(약 26억). 계약금만 151만 500달러(약 22억)다. 일본 무대를 밟지 않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선수 가운데 최고 계약금이다. 2006년생
영하 10도 '강추위'에도 '혈투' 승부, 대학축구대회 펼쳐지는 김천...'우승'까지 결승전 단 '한 경기' 남았다 [MD현장][마이데일리 = 김천대학교 최병진 기자] 강추위 속에서도 대학 축구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는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총 36개 학교가 10개조로 나뉘어 치열한 조별 예선을 치렀다. 지난 14일부터는 토너먼트가 진행됐고 20일에는 김천대학교 대운
중앙대vs상지대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결승 대진...22일에 우승 두고 격돌 [MD현장][마이데일리 = 김천대학교 최병진 기자] 중앙대학교와 상지대학교가 결승에서 만난다. 중앙대는 20일 오후 12시 30분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펼쳐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4강전에서 단국대학교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중앙대와 단국대는 전반전부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단국대가 전체적으로 경기를 주
쾅쾅쾅쾅쾅쾅쾅! 오늘은 3점슛 해결사로 大변신→웸반야마, 26분 뛰고 33득점 10R 3점포 7개 작렬…샌안토니오 3연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농구괴물' 빅토르 웸반야마(22·프랑스)가 '더블 더블'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신들린 듯한 3점포 감각을 뽐내며 존재감을 빛냈다.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 날개를 달고 홈에서 3연승을 신고했다. 시즌 30승 고지를 밟았다. 웸반야마는 2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이경재·양시창·김용 기자, 2025년 4분기 야구가자상 수상[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2025년 4분기 야구가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여러 출품작이 경합을 벌였고, 보도부문과 기획부문에서 각각 공동 수상이 나왔다. 한국야구기자회(회장 정세영)는 16일 2025년 4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작(보도부문 2건·기획부문 2건)을 발표했다. 분기별 야구기자상은 기자회 소속 160여명이 취재, 보도한 기사를 대상으로 우수 기
'손흥민 이후 토트넘 최고 레프트윙 영입한다'…브렌트포드와 이적 협상 돌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영국 풋볼365등 현지매체는 19일 '토트넘이 손흥민 이후 최고의 레프트윙이 될 수 있는 선수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후 왼쪽 측면 공격수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칠 선수를 찾지 못했고 1월 이적시장에서 거액을 투자해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가
김하성도 없고 송성문도 없고…WBC 내야 초비상? 유격수 GG 김주원 있고 사이판 안 간 비밀병기 필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없고,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도 없고. 충격이다.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준비하는 한국야구대표팀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KBO는 19일 김하성과 송성문의 WBC 불참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애틀랜타는 김하성이 지난주 빙판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이 찢어졌으며, 이를 봉합하는
“김하성 충격적 부상…애틀랜타 정말 저주받을지도 몰라” 美 멘붕, 295억원 전액회수 이미 물 건너갔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충격적인 부상 소식.”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지난주 국내에서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오른쪽 중지 힘줄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극비리에 미국으로 건너가 수술을 받았다. MLB.com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김하성이 빨라야 5월, 늦으면 6월 복귀도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하성은 2024년 8월 어깨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