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前 DB코치, 남자농구대표팀 코치 선임…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보좌한다[오피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2025년도 결산이사회를 열고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코치 선임 건을 심의한 결과, 김성철 코치를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2일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 선임된 니콜라스 감독을 보좌할 코치 공개채
“애틀랜타, 김하성에게 2000만달러 기부” 美충격 혹평…2026시즌 절반 이상 결장? 최악의 시나리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샌디에이고가 김하성을 영입했다면? 두 번째 최악의 시나리오다.” 팬사이디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를 담당하는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뜬금없이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걸고 넘어졌다. 2021년부터 4년간 활약했던 팀인데, 냉정한 평가를 넘어 충격적인 혹평 수준이다. 김하성은 지난주 빙
초보 지도자 맞아? 배구 전설 사위 역시 다르다, 6위팀 기적의 봄배구 이끄나 "일단 5위까지, 4위→3위면 더 좋고"[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일단 5위까지 가면 좋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은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카드는 2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23, 25-17) 완승을 챙겼다. 4라운드를 4승 2패로 마친 우리카드(승점 29점 10승 14패)
'손흥민 후계자 기대한다'…챔피언십 시즌 MVP, 토트넘 영입 추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공격진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미러 등 현지매체는 22일 '토트넘이 손흥민의 후계자로 웨스트햄 공격수 서머빌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서머빌은 토트넘에 유용한 영입이 될 것이다. 토트넘은 왼쪽 측면에 빠른 속도와 현란한 드리블 능력을 갖춘 선수를 찾고 있고 서머빌은 토트넘에 이상적인 선수일 수 있다'고 전했
'김민재 어리석은 퇴장' 비난에 바이에른 뮌헨은 변함없는 신뢰…"김민재 믿는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신뢰를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위니옹 생질루아즈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위니옹 생질루아즈를 꺾고 6승1패(승점 18점)의 성적과
손흥민 없이 챔피언스리그도 우승? 토트넘 챔스 우승 확률 PSG보다 높다! OPTA 예측 6위…1위 아스널, 2위 바이에른 뮌헨[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토트넘도 챔스 우승 후보!' 손흥민(34·LAFA)의 전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후보로 평가받았다. 통계업체 옵타(OPTA)가 예상한 우승후보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라운드까지 4승
역시 MVP→야투 성공률 84.2%! SGA, 40득점 7R 11AS 大폭발…오클라호마시티, 원정서 밀워키 20점 차 대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지난 시즌 MVP다운 파괴력을 보였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30점 공무원' 샤이 길저스-알렉산더(SGA)가 40득점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SGA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밀워키 벅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MD포토] 이탁호 '우승 포효'[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2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 중앙대학교와 상지대학교의 경기가 열렸다.중앙대학교가 이탁호가 4-3으로 승리하며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다시 뛰자 대학축구야! 체감온도 영하 20도 한파 녹인 대학축구 열기[심재희의 골라인][마이데일리 = 김천대학교 심재희 기자] '다시 뛰자 대학축구야!' 22일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 영하 10도 이하의 최강 한파 속에서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이 벌어졌다. 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중앙대학교와 상지대학교가 결승전에 진출해 우승컵을 두고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 경기 내내 응원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강풍까지
“오타니, 다저스에선 너무 든든해…WBC에선 못 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비” 김혜성 재치, 어제의 동료가 내일의 적[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같은 팀에서 볼 땐 너무 든든하잖아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인 빅리거는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7, LA 다저스)이 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부상으로 나서지 못한다. 이정후와 김혜성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소속팀 동료를 적으
'한국시리즈 준우승→100억 강백호 합류' 한화 김경문호, 23일 호주 출국…신인 오재원 포함, 하주석도 간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 이글스가 23일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신인으로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원이 1군 캠프에 이름을 올렸다. 선수단은 24일 휴식을 취한
“이 관심이 미움이 되지 않게, 실력을 더 끌어올릴게요!” 반짝스타가 아닌, 진정한 배구 스타 인쿠시를 향해![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이 관심과 응원이 영원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안다. 그래서 인쿠시는 노력한다. 지금 진에어 2025~2026 V-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스타는 누구일까.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정관장 인쿠시의 이름을 거론할 것이다. 위파위 시통의 대체선수로 정관장에 합류한 인쿠시는 TV 프로그램 의 ‘필승 원더독스’ 소속으로
“멘탈 무너졌다, 솔직히 자신감 떨어졌다…” 이정후 고백, SF 감독에게 ‘좋은 야구선수’ 다짐했다[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멘탈 무너졌다. 솔직히 수비에 대한 자신감 떨어졌다.”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25시즌 유독 수비가 풀리지 않았다. 각종 수비 2차 스탯에서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을 맴돌았다. 타격에서 안 풀리다 보니, 수비도 덩달아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했다. 본인도 작년 귀국 인터뷰와, 21일 새 시즌 출국 인터뷰
KIA 최형우·박찬호 나갔지만 42억원 불펜 트리오 뜬다…5강 다크호스 급부상, 야구는 투수놀음 ‘누가 꼴찌라고 했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형우(42, 삼성 라이온즈)와 박찬호(31, 두산 베어스)가 나갔다. 그러나 하루만에 42억원을 투자해 불펜을 3명이나 보강했다. KIA 타이거즈를 2026시즌 하위권이라고 보기 어려울 것 같다. KIA는 21일 내부 FA 조상우를 2년 15억원에 붙잡았다. 이후 외부 FA 김범수(31)를 3년 20억원에 깜짝 영입했다. 그
'이런 반전이' 202cm 캐나다 특급, 왜 득점왕 욕심 없나…한국전력이 전부다 "집처럼 느껴져, 우승할 수 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전력이 집처럼 느껴진다." 한국전력 에이스 쉐론 베논 에반스(등록명 베논)는 V-리그 첫 시즌임에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한국전력에 힘을 더하고 있다. 베논은 23경기에 나와 571점 공격 성공률 49.90% 세트당 서브 0.449개를 기록 중이다. 득점 1위, 서브 3위, 공격 성공률 7위에 자리하고 있다. 에이스 다
"SON 절친을 잃은 것은 이미 불리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킹' 앙리 소신 발언, "워커 빈자리 채울 선수 아직 없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카일 워커(번리)를 잃었다면, 이미 불리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21일(한국시각)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7라운드 보되/글림트와 원정경기서 1-3으로 졌다. 카스페르 바르츠 회이에게 전반 22분과 24분 연이
"도움을 청했다" 김도영의 SOS 신호, 우승 캡틴은 어떤 말을 해줬나?…3연속 햄스트링 악몽 떨쳐내야[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이제 철인으로 거듭날까.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우승 캡틴' 박해민(LG 트윈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2024년은 김도영의 해였다. 141경기에 출전해 189안타 38홈런 40도루 143득점 109타점 타율 0.347 OPS 1.067로 펄펄 날았다. 아쉽게도 토종 최초의 40-40을 눈앞에서 놓쳤다. 그럼에도 득점과
"아스널에서 우승 하고 싶어" 끝내 초신성의 꿈 좌절됐다...전격 HERE WE GO! 英 떠나 '6개월' 단기 임대 합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의 에단 은와네리가 올림피크 마르세유로 임대를 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은와네리가 남은 시즌을 마르세유에서 소화한다. 두 팀은 6개월 임대에 합의했다. 마르세유의 로베르도 데 제르비 감독은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그의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완전 이적 옵션은
'정효근·엘런슨 43득점 합작' DB, KCC 제압하고 홈 7연승…LG, EASL 1승 5패로 마무리, BNK 썸은 우리은행 제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원주 DB가 홈 7연승을 질주했다. DB는 21일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부산 KCC와의 맞대결에서 99-74로 승리했다. DB는 홈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2연패 늪에 빠졌지만, 홈으로 돌아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홈 7연승. 반면, KCC는 원정 4연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확신 발언!…"지금 아스널? 2008년 맨유가 무조건 박살낸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가 박살 낼 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는 2008년 맨유가 현재 아스널을 상대했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자기 생각을 서슴없이 밝혔다. 아스널은 올 시즌 우승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2경기에서 15승 5무 2패 승점 50점을 획득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3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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