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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트래픽뷰

마이데일리 (5367 Posts)

  • ‘잔류 선언’ 김민재 날벼락, 주전 경쟁 적신호...바이에른 뮌헨 ‘英 국대 센터백’ FA 영입 추진! 에이전트와 ‘이적 협상’ 진행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에게 결코 반가울 수 없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이에른 뮌헨이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이적 회담을 진행했다. 게히는 잉글랜드 국적의 센터백으로 스피드와 대인 방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양발 활용도가 높아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다양한 패스 선택도 가능하다. 2021년 팰리스에 합류한 게히는 유럽
  • 맨유 ‘리빌딩 플랜’ 붕괴, ‘성골 문제아 FW’ 매각 실패 위기...바르셀로나 재정난에 ‘515억’ 지불 포기→재협상 돌입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 이적료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협상을 시작했다. 그러나 3000만 유로(약 515억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지불할 계획은 없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시
  • ‘日 열도’ 초대박, 토트넘 ‘쏘니 후계자’로 낙점! 1월 영입 추진, 에이전트와 ‘이적 회담’ 진행...맨유와 경쟁 예고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튼의 스타 플레이어 미토마 영입을 위해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미토마는 일본 국적의 공격수로 주 포지션은 왼쪽 윙어다. 빠른 주력을 앞세
  • “(강)민호형 덕분에 야구 오래한다…야구인생 선생님이자 롤모델” 양의지 진심, KBO 포수 레전드 또또또 FA 대박 가능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강)민호 형 덕분에 야구 오래한다. 민호 형보다 잘난 것도 못난 것도 없다.” KBO리그에서 강민호(41, 삼성 라이온즈)를 두고 위와 같이 말할 수 있는 포수는 딱 한 명, 양의지(39, 두산 베어스)밖에 없다. 양의지는 14일 공개된 김인식 전 감독의 유튜브 채널 ‘김인식의 한 마디’를 통해 위와 같이 밝혔다. 김인식
  • “김하성 연장계약 가능성 낮지만 전례 없는 일 아니야” 애틀랜타가 악마 에이전트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연장계약 가능성은 낮지만 전례 없는 일은 아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년 2000만달러에 ‘FA 3수’를 택한 건 흥미로운 일이다. 어깨 수술 및 재활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날 올 시즌 성적이 매우 중요하다. 한편으로 애틀랜타 팬들은 장기적으로 3유간의 주인이 누구일지 궁금하다. 애틀랜타는 그동안 대형 유
  • "8번 남았다" 10년 연속 WS 우승 꿈꾸는데, NL 서부 우승부터 걸림돌…"회의적인 이유 세 가지"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A 다저스가 3연패를 넘어 10연패를 꿈꿀 수 있을까. 만천하에 드러난 약점을 고쳐야 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한국시각) "지구 우승 팀들의 연속 우승 가능성 순위"를 공개했다. 지난 시즌은 4개 팀이 각 지구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내셔널리그는 동부의 필라델피아, 중부의 밀워키 브
  • "KBO 골든글러브 4회 KIM, 타격 좋아진다면" 美 전격 주목, 왜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키 김혜성 택했나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혜성이 타격에서 좋아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LA 다저스는 2026시즌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린다. 김혜성이 다저스 우승에 기여할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각) 알렉스 프리랜드와 김혜성이 평균 연령이 높은 다저스에서 세대교체의 키라고 조명했다. ESPN은 "현재 전력상 다저스는 공격력은 리그 2
  • '1위팀의 4연패 충격' 대한항공의 '위기' 계속, '첫 선발' 김선호 카드도 무력...'5명 두 자릿수 득점' OK에 풀세트 패배 [MD인천] [마이데일리 = 인천 최병진 기자] 대한항공이 4연패에 빠졌다. OK저축은행은 3일 오후 7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2(21-25, 25-20, 20-25, 30-28, 15-13)로 승리했다. 연승에 성공한 OK저축은행은 승점 33으로 4위 한국전력(승점 34)를
  • 'AC밀란, 김민재 거부에도 영입 포기하지 않았다'…바이에른 뮌헨 "대화 나눠볼 계획"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AC밀란의 김민재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매체 리그인사이더 등 현지매체는 13일 'AC밀란은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 2명을 지켜보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가능한 옵션'이라며 'AC밀란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김민재는 시즌 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 대
  • '제2의 김민재' 이한범 EPL 진출 불발 '대위기'...英 독점까지 등장, 아스널 수비수로 타깃 변경→매각 가능성 생겼다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한범(미트윌란)에 관심을 보인 에버턴이 벤 화이트(아스널)를 새로운 타깃으로 낙점했다. 에버턴 소식을 전하는 영국 ‘토피웹’은 지난달 “에버턴은 미트윌란의 선수들의 경기력을 확인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보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이한범”이라고 밝혔다. 이한범은 차세대 센터백으로 FC서울에서 활약한 뒤 2023년에 미트윌란으로
  • 잘 맞는 옷 입은 문정원, 이윤정과 3년 전 기억 떠올린 이유...“우승? 꿈이 아니라 할 수 있겠다고 느껴진다” [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V-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025년 리베로로 전향한 문정원도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17승4패(승점 46)로 선두 질주 중이다. 2위 현대건설(13승9패, 승점 39)과 승점 차는 7이다. 17일 페퍼저축은행, 22일 IBK기업은행전을 끝으로 4라운드를 마친다. 시즌 전부터 ‘우승 후보’
  • '양민혁, 손흥민 후계자 찾는 토트넘의 귀중한 자산'…임대 복귀 후 활약 기대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의 최근 활약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코벤트리 시티에서 임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양민혁은 11일 열린 스토크시티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코벤트리 시티는 지난 7일 양민혁 임대 영입을 발표한 가운데 양민혁은 코벤트리 시티 합류
  • 강정호·김하성도 23세에 해냈다→23세 시즌 돌입하는 03년생 유격수도 가능할까? 생애 첫 황금장갑 아른아른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이재현(삼성 라이온즈)이 23세 시즌을 맞아 전성기에 들어설 수 있을까. 2003년생인 이재현은 서울이수초-선린중-서울고를 졸업하고 2022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시즌부터 남달랐다. 2022년 곧바로 1군에 데뷔해 75경기에서 7홈런을 때려냈다. 중요한 상황마다 타점을 뽑아내는 클러치 능력까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맨유 44년 만의 굴욕 맛본 날 우승 트로피 들었다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바르셀로나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알린마 뱅크 스타디움 앳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나 3-2로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36분에 터
  • 투수·야수 모두 정복한 아시아인, 그렇다면 '포수'는?…"넘지 못할 벽 아냐" 레전드 포수의 단언→기술이 야구를 바꾼다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메이저리그를 호령하는 아시아인 포수를 볼 수 있을까. '레전드 포수'인 버스터 포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사장이 의견을 밝혔다. 메이저리그는 수준급 아시아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과거 박찬호, 노모 히데오 등 훌륭한 투수는 메이저리그에서 통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최근 야수도 메이저리그에서 쓰임새를 입증했다.
  • "유치한 행동에 경고 주는 것 옳았다"…전 PL 심판 소신 발언! 맨유 성골 유스 퇴장 옳았다 "앞으로 그런 행동 안 할 것"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다소 유치한 행동에 경고 주는 것이 옳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홈경기서 1-2로 패배했다. 전반 12분 브라얀 그루다에서 선취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19분 대니 웰벡에게
  • '김민재 새해 첫 경기 명단 제외, 선수 보호 조치였다'…'8-1' 대승 이끈 콤파니 감독 직접 언급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새해 첫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결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8-1로 크게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전 대승과 함께 올 시즌 분데스리가 무패 행진과 함께 14승2무(승점 44점)의 성
  • ‘엘클라시코 패배+준우승’ 뒤 최악의 발언...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가장 중요하지 않은 대회”, 팬들 ‘즉시 경질’ 요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이 경질 위기에 놓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에서 FC 바르셀로나에 연장 혈투 끝 2-3으로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6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중원에서 공을 탈취한
  • 박지성처럼 뛰고 손흥민처럼 골 넣은 엄지성[심재희의 골라인]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해버지' 박지성과 같은 이름의 선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멋진 골을 작렬했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이 터뜨린 '감차(감아 차기) 골'을 떠올리게 했다. 잉글리시 챔피언십 스완지 시티의 엄지성이 주인공이다. 박지성처럼 뛰고, 손흥민처럼 골을 넣었다. 흔히 말하는 '국뽕'이 아니다. 적어도 12일(한국 시각) 치른 웨스트 브
  • 한국대학축구연맹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최종일...치열한 승부 속 본선 진출팀 확정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예선 마지막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12일 김천시 일대에서 8개의 예선 경기가 펼쳐졌다.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지며 본선 진출에 성공한 20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김해대학교는 대구대학교를 상대로 4-0 완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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