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IBK기업은행, 日 국대 이끌었던 마나베 감독 선임 "우승 경쟁력 높여줄 것으로 기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이 일본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다. IBK기업은행은 21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지도자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나베 감독은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28년 만의 올림픽 메달로 이끈 세계적 명장이다. 그는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독일어도 잘하는 쏘니는 정말 좋은 사람"…'분데스리가 득점왕 출신' 베르너, 손흥민과 재회에 흐뭇[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베르너가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재회한 손흥민에 대한 반가움을 나타냈다. LAFC와 산호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2026시즌 MLS 8라운드를 치렀다. LAFC의 손흥민과 산호세의 베르너는 나란히 선발 출전해 맞대결을 펼쳤다. 토트넘에서 팀 동료로 함께했던 손흥민과 베르너는 MLS 무대에서 적으로 대결한 가
토트넘의 진심, 오현규 영입 위해 손흥민에게 'SOS' 요청! "제2의 쏘니로 낙점"...'공격진 보강+韓 마케팅' 동시 추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오현규(베식타스)를 영입하기 위해 진심을 보여주고 있다. 셀틱에서 유럽 무대에 데뷔한 오현규는 지난 시즌 헹크로 이적했다. 오현규는 첫 시즌 12골 2도움을 기록하며 헹크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고, 올 시즌 전반기에도 32경기에 나서 10골 3도움을 올렸다. 지난 1월 이적시장 오현규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믿음직한 대체 선수'…분데스리가 조기 우승 확정 활약 긍정 평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한 경기에서 김민재의 활약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에 4-2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를 꺾고 25승4무1패(승점 79점)의 성적으로 2위 도
올여름 '韓 축구 역대급 비보' 뜬다...황희찬 '2부리그행' 임박, 웨스트햄 무승부 시 '강등' 확정!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강등이 확실시되며, 21년 동안 이어져 온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명맥이 끊길 위기에 직면했다. 울버햄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리즈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황희찬은 후반 30분
'파격 그 자체' 日 축구 역대급 소식...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충격 영입' 나선다, EPL 구단들 러브콜 쇄도 "좌절감으로 이적 추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나카의 충격적인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 다나카도 출전 시간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어 이적을 택할 수 있
"좋은 팀과 위대한 팀의 차이를 볼 수 있었다"…'무패 우승' 레전드, 맨시티전 패배에 낙담[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경기장에서 그 차이를 볼 수 있었다." 아스널은 20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 맞대결에서 1-2로 졌다. 전반 16분 라얀 셰르키에게 실점한 아스널은 전반 18분 카이 하베르츠의 득점으로 균형을 맞췄
1회초에 끝냈다! 안타→2루타→안타→안타→안타→안타→2루타→볼넷…'초전박살' 토론토, 1회초 8타자 연속 출루 8득점→10-4 승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그야말로 '초전박살 모드'를 가동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회초 공격에서 8득점을 뽑아내며 승전고를 울렸다. 1회초를 빅이닝으로 만들며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토론토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체이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2026 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
'김민재 에이전트가 이적설 불 지폈다'…이스탄불에서 페네르바체와 이적 협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에이전트가 최근 튀르키예를 방문한 것이 주목받고 있다. 튀르키예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18일 '김민재의 에이전트가 협상을 위해 이스탄불에 왔다. 김민재의 에이전트 올리베이라 리타가 페네르바체 이사진의 토루노굴라리를 만났다. 페네르바체는 김민재 영입을 위한 접촉을 시도했고 에이전트를 초대했다. 페네르바체는 김민재의 에이
3점포 5개 폭발→성공률 80%! '농구 괴물' 웸반야마, PO서도 괴력 폭발…샌안토니오, 홈에서 포틀랜드 격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농구 괴물 본색!'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농구 괴물' 빅토르 웸반야마(22·프랑스)가 '봄 농구'에서도 괴력을 폭발했다. 엄청난 외곽포 감각을 자랑하며 샌안토니오의 PO 첫 승리를 책임졌다.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의 활약을 등에 업고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 경기를 완승으로 끝냈다. 웸반야마는 20일
"KIM 복귀 애틀랜타에 큰 도움인데…" 김하성 돌아오면 올스타 우승 포수 나간다? 美 왜 충격 방출설 제기했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 복귀는 애틀랜타에 큰 도움인데." 김하성이 돌아오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이 선수를 내보내야 할까.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20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시즌 초반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에서 정규 시즌에 돌입했다. 대표적으로 포수 션 머피와 유격수 김하성이다. 둘 중에서는 머피가 먼저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마침내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대박 터진다! 5G 연속 안타→투혼의 전력질주까지 "정말 간절하게 야구 한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 성공신화가 2년만에 쓰여질까. 두산 베어스 김민석의 이야기다. 김민석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서 5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으로 팀의 6-3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첫 위닝시리즈를 작성했다. 김민석은 1-
'쏘니, 내가 득점왕 또 만들어줄게'...환상의 호흡 자랑한 브라질 FW, LAFC 이적 초읽기 "손흥민과 재회할 가능성 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과거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루카스 모우라의 LAFC 이적설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각)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모우라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다가오는 여름에 상파울루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는 손흥민과 LAFC에서 재회할 수
김혜성 멀티히트, 오타니는 추신수 넘기 일보 직전…'1019억 마무리 붕괴' 다저스가 졌다, 일본인 괴물 투수 첫 승 실패[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혜성이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다저스는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지휘하는 LA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6-9으로 패하며 시즌 첫 연패에 빠졌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카일 터커(우익수)-윌 스미스(포수
'충격' 이정후 득점권 찬스에서 교체, 5G 연속 안타 끝났다…선발투수 KKKKKKK에도 SF 졌다→꼴찌 추락[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정후가 안타 행진이 중단됐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파크에서 진행된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 팀의 0-3 패배를 막지 못했다. 6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
'초비상' 아스날 4년 연속 준우승 위기! '홀란드 결승골' 맨체스터 시티에 1-2 패배...승점 3점 차 추격, '골득실' 관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역전 우승의 꿈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아스날과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잔루이지 돈나룸마, 마테우스 누녜스, 압두코디르 후
김민재 또 우승했다, 유럽 5대리그 세 번째 우승…'김민재 풀타임' 바이에른 뮌헨, 슈투트가르트 완파하고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에 4-2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를 완파하고 25승4무1패(승점 79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5.4억 FA 계약→배구 보러 일본 다녀온 배구 열정녀, 김다인이 현대건설 남은 이유 "감독님과 터놓고 대화, 잔류 결심"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강성형 감독님이 좋은 비전을 제시해 주셨어요." 김다인은 현대건설을 떠나지 않는다. 현대건설은 지난 18일 김다인과의 FA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현대건설은 김다인에게 여자부 개인 상한 최고액인 5억 4천만원(연봉 4억 2천만원, 옵션 1억 2천만원) 최고 대우를 안겼다. 김다인은 2017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로
손흥민과 부앙가 모두 없지만 LAFC가 최다 배출…CONCACAF 챔스 8강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CONCACAF는 18일 2026시즌 챔피언스컵 8강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LAFC에선 3명이 베스트11에 포함되어 내슈빌, 톨루카 등과 함께 가장 많은 선수들을 베스트11에 배출했다.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베스트11 공격
"KIM 타격 훈련 진행 중, 곧 재활 경기 나설 것"…'빙판길 꽈당' 김하성 드디어 돌아오나, 승승승승 1위팀 날개 단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은 타격 훈련을 진행 중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19일(한국시각) "미국 현지 매체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에 따르면 월트 와이스 감독은 김하성이 타격 훈련을 진행 중이며, 24일에는 시뮬레이션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이 경기에서 문제가 없다면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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