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이수그룹과 스폰서십 협약식 진행[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홈구장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1, 3루 테이블석을 이수그룹 테이블석으로 운영한다. 삼성은 "이수그룹은 22일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알렸다. 이날 이수그룹은 1, 3루 테이블석 랩핑 광고를 포함하여 본부석 LED 백스탑 광고, 스윗박스 25인실 등에 2026년 이수그룹 브랜드를 홍보하는
'손흥민만 문제가 아니다'…LAFC 감독이 공격력 억제, 흥부듀오 동반 침묵[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공격력 저하가 우려받고 있다. LAFC는 23일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LAFC는 콜로라도전 무승부로 최근 MLS 3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갔다. LAFC는 산호세와의 올 시즌 MLS 8라운드에서 4실점
역대급이다! '케인, 모드리치 등 보고 있나?'...손흥민 '미친 존재감', 토트넘 레전드 최상단 등극! "21세기 최고의 선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이 토트넘 21세기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1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21세기를 대표할 선수를 공개했으며 최상단에 손흥민의 이름이 등장했다. 손흥민은 2015-16시즌 토트넘에 합류한 후 지난 시즌까지 10년 동안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2021-22시즌 아시아
이럴 수가! '쏘니 절친→KIM 동료' 초대박 소식, 발롱도르 파워랭킹 1위 유지, "분데스리가 우승 결정적...루니와 같은 존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년 발롱도르 파워랭킹 선두 자리를 지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발롱도르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케인은 이번 순위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 주전 공격수다. 득점력은 물론 연계 플레이와 제공권까지 갖춘 완성형 스트라이커로 평가받는다.
“출루에 집중하고 있는데…느낌이 좋으면 결과는 따라온다” 오타니 쿨가이, 72년 묵은 다저스 신기록 실패했지만 OK[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느낌이 좋으면 결과는 따라온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72년 묵은 구단 기록을 깨는데 실패했다. 오타니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투수와 1번타자로 출전했다. 투수로는 6이닝 5피안타 7탈삼진 무
이럴 수가! '뮌헨 백업? 불만 없다'...김민재의 잔류 의지, 유벤투스+페네르바체 '러브콜'에도 이적 가능성↓ "감독도 잔류 원해"[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김민재는 올시즌 요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에 주전 자리를 내주면서 세 번째 수비수 역할을 맡았다. 주로 로테이션이나 교체로 활용이 되면서 선발로 나섰던 지난 시즌보다는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그러면서 이적설이 계속됐다. 지난 여름에는 인터밀란,
손흥민 칭찬받은 콜로라도 감독 흐뭇…"상대한 팀 중 최고라고 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콜로라도의 웰스 감독이 손흥민과의 재회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LAFC는 콜로라도전 무승부로 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가며 5승2무2패(승점 17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하게
“어젯밤에 너무 설레서 자기 전에…” 데뷔 첫 멀티히트·홈런·타점·득점·도루를 한꺼번에 해낸 미친 신인이 있다[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어젯밤에 너무 설레서 자기 전에…” NC 다이노스 신인 외야수 고준휘(19)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1군에 등록돼 9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1군 데뷔 네 번째 경기서 첫 홈런, 첫 멀티히트, 첫 타점, 첫 득점, 첫 도루까지 한꺼번
"오늘 야구하는 게 재밌었다" '화려한 복귀포' 돌아온 한화 4번 타자, 무엇이 그를 깨웠나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군 복귀전에서 시즌 첫 홈런과 함께 멀티히트 경기를 펼친 가운데 부진을 턴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서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삼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 초대박 소식!…英 단독 "바르셀로나 임대 연장 원해, 이미 맨유에 제안 전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 재임대를 노린다. 영국 '미러'는 22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임대 중인 래시포드의 계약을 두 번째 시즌까지 연장하기를 원한다"며 "래시포드 역시 여름에 맨유로 복귀하기보다 스페인의 거함 바르셀로나에 남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을
'패패패승승승승' 경기도 광주시청, ‘제27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올해 첫 정상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광주시청(경기도)이 올해 첫 정상에 등극했다. 최기선 감독과 이장일 코치가 이끄는 광주시청은 23일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서 태안군청(충청남도)을 만나 4-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시청은 초반 분위기를 태안군청에 내줬다. 경장급(75kg
KXO, 부산일보와 '제2회 BNK썸 전국 3x3 농구대회 겸 2026 KXO 3x3 부산 STOP' 업무 협약 체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KXO가 부산일보와 ''제2회 BNK썸 전국 3x3 농구대회 겸 2026 KXO 3x3 부산 STOP'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KXO(한국3x3농구연맹)과 부산일보는 22일 부산일보 사옥에서 '제2회 BNK썸 전국 3x3 농구대회 겸 2026 KXO 3x3 부산 STOP'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손영신 부산일보 대표이사,
모리야스 감독 만난 박한동 회장, 한국대학축구연맹 일본 벤치마킹 통해 국제협력 본격화...9월 U-19~20 한일 정기전 신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다.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최소소송 패소...중징계 요구 정당하다는 판결, 법원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23일 대한축구협회가 분체부를 상대로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취소 청수 소송에서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문체부의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라며 “이 정도 징계 요구는 할 수 있는
약속의 3Q! '동부 1번 시드' 디트로이트 PO 1R 첫 승 신고→올랜도와 1승 1패…커닝햄 27득점 11AS[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정규시즌 1위 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깨어났다. 1번 시드를 받고 출전한 플레이오프(PO)에서 1패 뒤 첫 승을 올렸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디트로이트는 2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동
'천만 다행!' 이정후 무리한 홈 쇄도 후유증 없다! 곧장 선발 출전…투수 오타니·김혜성과 명승부 예고[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다행이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로 출전한다. 샌프란시스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맞대결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윌리 아다메스(유격수)-루이스 아라에즈(2루수)-맷 채프먼(3루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케이시
오타니 삼진 잡고 베네수엘라 WBC 우승 견인했는데…정작 ML 커리어 대위기, 충격의 ERA 10.13[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베네수엘라 우승의 조연이었는데…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30,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2024시즌 키움 히어로즈, 2025년 KT 위즈에서 뛰며 KBO리그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다. 그런 헤이수스는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제대로 사고를 쳤다. 베네수엘라 소속으로 2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23으로 쾌투했다. 단 2경기밖
혹시 월드컵 못 뛰나? PK 획득→깔끔하게 성공→부상→교체! 야말, 결승골 넣고 아쉬운 퇴장…'8연승'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승 '파란불'[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야말이 쓰러졌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10대 에이스' 라민 야말(19 스페인)이 결승골을 넣고도 웃지 못했다. 득점 후 부상의 덫에 걸렸기 때문이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경기에 뛸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빨간불 앞에 섰다. 바
KBO에 아쿼 마무리 등장…정말 투수 9인방 중 최고? 9시야구 난리인데 ‘1.9억원 가성비 갑’ 도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시아쿼터 투수들 중에서 최고다.” 지난 오프시즌에 한 구단의 고위관계자는 기량만 볼 때 카나쿠보 유토(27, 키움 히어로즈)가 최고의 아시아쿼터라고 단언했다. 당시 10개 구단이 아시아쿼터 영입을 거의 마무리하는 단계였다. 이 구단은 유토 영입을 타진하다가 접었다. 이유는 역시 일본에서의 개인사다. 유토 영입을 염두에 둔
KIA 조상우 야구 안 풀리네…이러면 성영탁까지 가는데 안정감이 떨어진다, 운명의 2년? 불안한 출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야구 안 풀리네. 조상우(32, KIA 타이거즈)에게 올해와 내년은 야구인생에 아주 중요한 시기다. 예비 FA 시즌이던 2025년에 확실히 자신을 증명하지 못했다. KIA와 2년 15억원 FA 계약을 맺었지만, 이름값을 고려할 때 대박과 거리가 멀었다. KIA와 조상우는 이른바 ‘특약’을 넣었다. 조상우가 2년간 양측이 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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