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득점 없어도 괜찮다'…득점 루트 다변화 긍정 평가, 수비진은 붕괴[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올 시즌 득점 의존도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오는 23일 미국 LA에서 콜로라도를 상대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최근 MLS 2연패를 기록 중인 가운데 서부 컨퍼런스 8위를 기록 중인 콜로라도와 대결한다. 미국 라티네이션은 22일 'LAFC는 손흥민
'3R 지명→2.5억 부산행' 28살 리베로, 왜 이적을 결심했나…313승 명장과 함께 하다 "배구 열정이 남다르시다" [MD인터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OK저축은행이 명문 구단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싶었다." 리베로 김도훈은 왜 이적을 결심했을까. 김도훈은 지난 20일 OK저축은행과 보수 총액 2억 5천만원(연봉 2억원, 옵션 5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제천중-제천산업고-홍익대 출신인 김도훈은 2020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1순위로 KB손해보험 지명을 받았다. 데뷔 시
'HBP→HBP→HBP→HBP→HBP' ML의 최정인가…WBC 못 온 한국계, 야구 역사 바꿀 수 있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5경기 연속 몸에 맞는 공. 한국계 타자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역사를 쓰기 직전이다. 2002년생인 웨더홀트는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번으로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었다. 일찌감치 드래프트 1번 후보로 꼽힌 대형 유망주다. 2024년 싱글 A에서 OPS 0.805, 2025년 더블A와 트리플A
리버풀·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모두 뛴 원더보이 소신 예측…"맨시티가 우승 차지할 것, 첼시는 6위 밑으로 밀려날 수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이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순위를 예측했다. 시즌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는 강등이 확정됐다. 아스널(승점 70점)과 맨체스터 시티(승점 67점)가 치열하게 우승 경쟁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이상 승점 58점
'21년' 만에 韓 축구 '암흑기'...'박지성의 맨유→황희찬의 울버햄튼'로 끝? EPL 코리안리거 '0명' 대위기, 역대 '7번째' 강등 악몽까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한국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계보에 위기가 찾아왔다. 울버햄튼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챔피언십 강등이 확정됐다. 승점 17로 20위에 머물러 있던 울버햄튼은 이날 17위 웨스트햄이 승점 33이 되면서 남은 5경기에 관계없이 강등을 확정짓게 됐다. 울버햄튼은 개막 후 19경기에서 승리를 하지 못하며 일찌감치
'미쳤다' 오현규 몸값 690억 책정! 손흥민 EPL 이적료 넘어선다...맨유+토트넘 동시 '러브콜', 베식타시 새 역사도 가능하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오현규(베식타시)가 손흥민(LAFC)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우게 될까? 오현규는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며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현재 오현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과 연결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올시즌 전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김하성 복귀 시동 후폭풍, 추신수 옛 동료 입지가 불안하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복귀가 다가오는 가운데 로스터 정리가 필요하다. ATL올데이는 21일(한국시각) "유격수 김하성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이는 팀에 김하성, 마우리시오 듀본, 마이크 야스트렘스키를 플래툰으로 활용하게 됨을 말한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2025시즌이 끝난 후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에 재계약했
'손흥민과 무슨 대화 나눴나' 현지 매체 집중 조명…LA에서 재회한 토트넘 절친, MLS 데뷔골 폭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재회한 베르너가 MLS 데뷔골을 터뜨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 동료로 활약했던 손흥민과 베르너는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 산호세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나란히 선발 출전해 맞대결을 펼쳤다. 손흥민과 베르너는 지난 2023-24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손흥민 합류 후 첫 4실점 대패…LAFC 파워랭킹 하락 '경기력 우려스럽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산호세에게 대패를 당하며 최근 불안한 전력을 드러냈다. LAFC는 지난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산호세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에 1-4 대패를 당했다. LAFC는 후반전에만 4골을 실점하며 불안한 수비를 드러냈다. LAFC는 손흥민이 지난해 8월 팀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ERA 5.70→4.32→1.88' 어떻게 특급 투수 반열 올랐나, 오타니 투구서 힌트 얻었다…"그는 그것으로 성공하고 있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그저 그런 롱릴리프 투수가 특급 성적을 찍는다. LA 다저스 왼손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의 이야기다. 2000년생인 로블레스키는 2021 신인 드래프트 11라운드 342순위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다 2024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이때 성적은 8경기(6선발) 1승 2패 평균자책점 5.70이다. 전천후 불펜
'연타석 쾅쾅' 오타니보다 홈런을 많이 치는 백업 포수가 있다, 다저스 뎁스 미쳤다... 팬들도 경악[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백업 포수 달튼 러싱의 시즌 초반 타격감이 매섭다. 러싱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9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2홈런) 3타점 2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 2회 맥스 먼시와 미겔 로하스의 백투백 홈런으로 2-1 역전에 성공
英 전문가 확신! '김민재 동료' PL 복귀 안 한다…"그는 개인 기록보다 우승컵에 집중하는 선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개인 기록보다 우승컵에 집중한다." 케인은 지난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그가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이유는 분명하다. 우승을 차지하기 위함이었다. 케인은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레이턴 오리엔트, 밀월, 노리치 시티, 레스터 시티 등에서 임대 생활했다.
2만 개 이상 투구→추적 성공률 99.9%! 고교야구에 적용된 새로운 ABS[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주관하는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새로운 맞춤형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이 도입돼 큰 주목을 받았다. 새로운 ABS는 기존보다 훨씬 더 정확한 추적 성공률을 보였다. 100%에 육박하는 정확한 추적 성공률로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아이'는 2026 신세계 이마트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새로운 ABS를 적용
대한축구협회, 남자 U-16 대표팀 감독으로 김태엽 감독 선임…"해당 연령대 선수들의 특성과 국제대회 흐름 이해도 높아" [공식발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김태엽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가 한국 축구 남자 U-16 사령탑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남자 U-16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태엽 협회 전임지도자를 선임했다"며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태엽 감독 선임안을 최종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기술발전위원회의 주관으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는다"…22년 만의 PL 우승 도전 물거품 위기! 아스널 캡틴 믿음은 변함없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는다." 아스널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가 우승을 다짐했다. 아스널은 지난 20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경기서 1-2로 무릎을 꿇었다. 아스널은 전반 16분 라얀 셰르키에게 실점했다. 전반 18분
오락가락 비도 야구 열정 막을 수 없다, 선수협-삼성 선수단 두드림 진행…김헌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지난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과 함께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DODREAM)’을 진행했다. ‘두드림(DODREAM)’은 2023년 시작되어 매년 KBO리그 10개 구단과 함께 운영되는 선수협 대표 유소년 프로그램으로, 프로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에게
KOVO,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업무 협약 체결[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1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흥국생명보험(주)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 신무철 KOVO 사무총장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흥국생명은 차기 시즌부터 향후 3시즌 간 V-리그의 공식 타이
'이래서 수원 신인이 잘하나' KT, 연고지 유소년 야구단에 2천만원 상당 야구 용품 기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T 위즈 프로야구단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2천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고 21일 알렸다. 이번 전달식은 연고 지역 유소년 야구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나도현 KT 단장을 비롯해 곽영붕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수원지역 야구부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석했다. 협회를 통해
손흥민에게 MLS 첫 대패 충격 안겼다…MLS 주간 베스트11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를 상대로 산호세의 대승을 이끈 보우다의 활약이 조명받았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는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산호세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1-4 대패를 당했다. LAFC는 로테이션을 가동한 포틀랜드전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한데 이어 주축 선수들이 출전한 산호세전에서 대패를
'빅3' 미첼+하든+모블리 83득점 합작! 클리블랜드, 토론토 또 제압→NBA PO 1R 2연승 행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기분 좋은 안방 2연승!' 미국 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2025-2026 플레이오프(PO) 1라운드(7전 4선승제) 2연승을 내달렸다. 홈에서 연승을 올리며 2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드높였다. 동부 콘퍼런스 4번 시드를 받고 '봄 농구'에 나선 클리블랜드는 21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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