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사상 첫 네이버스컵 3년 연속 남녀 개인·단체전 우승 쾌거[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 골프 국가대표 선수단이 3년 연속 네이버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과 대만을 제치고 정상을 지켰다. 한국은 22일부터 24일까지 대만 타이중 인터내셔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진행된 제23회 네이버스컵 3개국(한·일·대) 국가대표 친선 경기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우승을 거뒀다. 21회, 22회에 이어 3년 연속 우
“김하성 5월 중순 복귀 예상…좌익수 약점 바로잡을 기회 제공” 이정후와 함께했던 그 선수의 위기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의 복귀는 좌익수 약점을 바로잡을 기회를 제공한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최근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다음주부터는 마이너리그 재활경기에 돌입한다. 미국 언론들은 김하성이 5월 중순이면 메이저리그에 돌아올 것으로 바라본다. 팬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를 담당하는 애틀랜타 올데이도 지난
'7연승-최다득점' 부산 조성환 감독 "수원전 경기력 끌어 올려야 한다"[마이데일리 = 수원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K리그2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부산 조성환 감독이 수원전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부산은 2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를 치르는 가운데 조성환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수원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부산은 최근 K리그2에서 7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7승1무
“영찬이 없으면 없는 대로 하는 거다, 언제는 안 힘들었나” 두 번의 우승을 이끈 감독은 여유와 마인드가 다르다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희수 기자] 염경엽 감독은 의연하다. LG 트윈스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SOL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연승과 위닝을 노리는 경기다. LG의 선발 라인업은 홍창기(우익수)-천성호(3루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문성주(좌익수)-오지환(유격수)-박해민(중견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
'맨유 결국 오열'...HERE WE GO 밝혔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제안 준비한다", 1800억 '초대형 이적' 현실화![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보낼 계획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는 노팅엄에 앤더슨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보낼 것이다. 지난 3월부터 이 작업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앤더슨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주목을
콜로라도 의심 논란→이정후에게 FXXX 논란→아다메스 위협 주루 논란→다저스에 밉상포수 등장? 7홈런·AVG 0.419, 야구도 잘하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밉상 포수’의 등장인가. 달튼 러싱(25, LA 다저스)이 최근 잇따라 구설에 오른다. 러싱은 LA 다저스가 지난 18~2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4연전서 예상 외로(?) 2승2패에 그치자 논란의 발언을 내놨다. 다저스네이션 등을 통해 콜로라도 타자들의 부정행위가 의심된다면서 “일부 다저스 투수가 마운드에서 초구를 던질
국민체육진흥공단, 24일 에콜리안 제천서 유소년 골프 대회 개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제64회 스포츠 주간(4월 마지막 주)을 맞이해 의미 있는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소년 골프 대회를 진행했다. 체육공단은 지난 2024년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골프 대중화 및 골프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쳤다' 맨유 봤지? 오현규의 '역대급 활약', 손흥민 이후 최초 '20골' 대기록 보인다...빅리그 이적설 경기력으로 입증[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오현규(베식타시)가 또 득점포를 가동했다. 베식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베식타스 파크에서 펼쳐진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8강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오현규는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17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무릴로의 크로스가 오현규 발에 맞
“아섭이 형, 서울 와서 설레시죠? 공부 더 하고 오세요” 야구판 톰과 제리 첫 맞대결, 임찬규가 웃었다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희수 기자] 야구판 톰과 제리가 잠실에서 맞붙었다. 임찬규와 손아섭은 KBO를 대표하는 ‘톰과 제리’ 케미의 절친이다. 두 선수 모두 재치와 입담으로 중무장한 데다, 재기발랄한 성격을 갖고 있어 통통 튀고 유쾌한 티격태격 설전으로 팬들을 즐겁게 한다.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치러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두 선수가 처
'MLS 어렵네'…손흥민과 대결 앞둔 콜롬비아 슈퍼스타, '구단 홍보용 영입' 조롱[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콜롬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을 이끄는 LAFC는 오는 26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6시즌 MLS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양팀은 올 시즌 나란히 5승2무2패(승점 17점)를 기록 중인 가운데 골득실에서 앞서 있는 LAFC
"한국은 전력이 좋지만…" 美 전설이 선정한 월드컵 파워랭킹, 홍명보호는 20위…키플레이어로 손흥민 선택[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국은 전력이 좋지만, 대진운이 따르지 않았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축구의 전설 알렉시 랄라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모든 팀의 순위를 매겼다"며 "이번 여름 본선을 앞두고 자기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월드컵 개막까지 두 달도 남지 않았다. 6월 12
'재계약 제안 거부, 토트넘 떠나겠다' 손흥민 절친 구단에 통보…맨유-리버풀 영입 경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이 팀을 떠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 등은 24일 '판 더 벤은 토트넘의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판 더 벤은 토트넘과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지만 클럽에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토트넘은 지난해 판 더 벤과의 재계약 협상을 시작하려 했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버티고 있는 수비진에 만족'…이적시장 계획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트레블(3관왕)에 도전하는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시장 계획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0일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4-2 완승을 거둬 올 시즌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23일 열린 레버쿠젠과의 2025-26시즌 DFB포칼 4강전에서 2
'슈퍼스타 군단'의 저력...KCC 78.6% 잡았다, '숀 롱 27득점+최준용 21득점' 폭발! 정관장에 91-75 완승 [MD안양][마이데일리 = 안양정관장아레나 노찬혁 기자] '스타 군단' 부산 KCC가 안양 정관장을 상대로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KCC는 2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91-75 완승을 거뒀다. 이번 1차전 승리로
'손흥민 봉쇄하며 127회 패스 100% 성공'…18세 신예 수비수 활약 극찬, MLS 주간 베스트11 후보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공격을 이끄는 LAFC와의 맞대결에서 무실점 주역으로 활약한 콜로라도 수비수 해링턴이 맹활약을 인정받았다. LAFC와 콜로라도는 23일 미국 LA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콜로라도는 LAFC를 상대로 볼 점유율에서 71.3대 28.7로 크게 앞섰다. LAFC
“이정후에 대한 보복구, 그것이 야구” 로버츠 쏘 쿨, 웹도 러싱도 이해했다…다저스·SF 이제 전쟁이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것이 야구다.” 야구 좀 본다는 사람은 누구나 유추할 수 있는 플레이들이 나왔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의 맞대결.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3-1로 앞선 6회말 2사 후 안타를 날린 뒤 엘리엇 라모스의 중전안타에 무리하게 홈까지 파고들
맨유 '최악의 먹튀' 처분 완료...'1470억 FW' 도르트문트와 FA 계약 유력! '친정팀' 복귀에 그린라이트→주급 삭감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가 도르트문트 복귀 의사를 밝혔다. 산초는 잉글랜드 출신의 재능 있는 공격수다. 측면 윙어는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다. 뛰어난 전술 이해도와 동료들과의 연계 플레이, 개인 기술을 활용한 패턴 플레이가 강점으로 꼽힌다. 맨체스터 시티 유스 출신인 산초는 도르트문트로 둥지를 옮긴 뒤 201
구창모 조용하지만 강한 145km, 안우진 그냥 강한 157km…한국야구는 두 에이스의 동반 부활을 응원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용하지만 강한 145km, 그냥 강한 157km. 올 시즌 초반 KBO리그의 볼거리 중 하나는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두 토종 에이스가 조용히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주인공은 구창모(29, NC 다이노스)와 안우진(27, 키움 히어로즈)이다. 군 복무와 부상으로 최근 몇 년간 팬들의 시야에서 벗어났던 두 사람은, 올해
쏘니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 코칭스태프에 '절레절레'...리그 8G 무득점→콜로라도전 슈팅 0회, 교체 지시에 '불만' 표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경기 도중 교체 지시에 정면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LA F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친 LA F
OH 미쳤다! 오현규 '맨유+토트넘 러브콜' 이유 증명, 황의조 앞에서 '1골 1도움' 폭발...베식타스 튀르키예컵 4강 진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현규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베식타스의 4강 진출을 견인했다. 베식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8강전 알란야스포르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89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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