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에이스! '17득점' 소노 새 역사 쓴 이정현 "사고 한 번 치고 싶다"...'알토란 활약' 이근준 "PO 더 간절했다"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소노아레나 노찬혁 기자]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이라는 역사를 쓴 고양 소노의 이정현과 이근준이 우승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소노는 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창원 LG를 90-8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소노는 파죽의 3연승을 질주하며 시리
"손흥민이라는 톨루카에 타격 줄 수 있는 화력 보유"…SON 통산 두 번째 우승 향해 한 발 더 내디딜까? 폭발력 기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이적 후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한 발 더 내디딜 수 있을까.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LAFC는 16강에서 LD 알라후엘렌세를
"인생이 잔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이 그런 날인 것 같아요"…'이럴 수가' SON 등번호 물려받은 1030억 공미 망연자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사비 시몬스가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뒤 입을 열었다. 시몬스는 지난 25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18분 부상당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그는 공을 잡으러 뛰어가던 중 무릎을 다쳤
역시 우승후보! '2번 시드' 보스턴·샌안토니오 연승 휘파람→NBA PO 1라운드 3승 1패 마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PO 2라운드 진출이 보인다!' 2025-2026 미국 프로농구(NBA) 우승후보로 평가받는 보스턴 셀틱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저력을 발휘했다. 플레이오프(PO) 1라운드에서 연승을 달렸다.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만들며 2라운드 진출에 한 걸음만 남겨뒀다. 동부 콘퍼런스 2번 시드를 얻은 보스턴은 27일(이하 한국 시각
'지구 1옵션' 듀런트 빠졌지만 기사회생! '선발 전원 16득점 이상' 휴스턴, LA 레이커스 격파→PO 3연패 후 첫 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가 2025-2026 플레이오프(PO) 1라운드에서 3연패 후 첫 승을 올렸다. 스윕 위기를 벗어나며 PO 2라운드행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이가 빠졌지만, 강한 잇몸을 바탕으로 승리 찬가를 불렀다. '지구 1옵션' 케빈 듀런트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으나, 선발로 나선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바이에른 뮌헨, 38년 만에 분데스리가 대기록 재현'…'김민재 동료 포진' 분데스리가 주간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대역전승 주역으로 활약한 선수들의 활약이 조명받았다. 독일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7일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선 올리세, 무시알라, 라이머가 베스트11에 포함됐다.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베스트11 중에선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가 3명으로 가
'센터백 5명 보유했지만 불안'…맨유, 토트넘 수비수 영입 추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센터백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27일 '맨유는 5명의 센터백을 보유하고 있고 캐릭 감독은 수비진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맨유는 센터백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며 '맨유의 19세 수비수 헤븐은 지난 첼시전 승리 후 맨유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헤븐은 윙백이
공격수보다 더 침착했다! 환상 트래핑→슛 페이크→토킥 마무리…'쐐기골'로 우승 축포 터뜨린 설영우→WC 기대감 UP[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설영우(27)가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다. 공격수보다 더 침착했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엄청난 여유와 기술적인 슈팅으로 쐐기포를 작렬하며 활짝 웃었다. 소속팀 즈베즈다의 9시즌 연속 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설영우는 27일(한국 시각)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마티치 스
'김혜성 깜짝 활약+오타니 부활포' LA 다저스, MLB 팀 파워랭킹 1위…양키스 2위, 애틀랜타 3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팀 파워랭킹 1위를 지켰다. 김혜성의 깜짝 활약과 오타니 쇼헤이의 부활포 등으로 상승세를 타면서 파워랭킹 최상단을 유지했다. 다저스는 27일(이하 한국 시각) MLB닷컴이 발표한 팀 파워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발표와 마찬가지로 최고 자리에 섰다. 다저스에 이어 뉴욕 양키스
SON 떠나고 리더십 실종...토트넘 '오열' 위기! 아틀레티코 '하이재킹' 결심→FA 계약 추진, 시메오네 직접 '영입 요청'[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리버풀과의 동행을 마치는 앤디 로버트슨을 하이재킹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2017년 1000만 파운드(약 200억원)의 이적료로 리버풀에 입성한 로버트슨은 폭발적인 활동량과 정교한 왼발 킥, 과감한 오버래핑을 선보이며 월드클래스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로버트슨은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376
'정규리그 우승' LG, 소노에 스윕패! 조상현 감독 "나의 부족함 때문...식스맨 만들지 못해 아쉽다"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소노아레나 노찬혁 기자] 조상현 창원 LG 감독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다음 시즌 더 좋은 팀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LG는 27일 오후 7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고양 소노와의 원정 경기에서 80-90으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 패배로 LG는 4강 플레이
'아듀 잠실야구장' LG, 5월 4일 잠실서 '엘린이 피크닉' 진행[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G 트윈스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5월 4일 월요일에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엘린이 피크닉'을 진행한다"고 27일 알렸다. '엘린이 피크닉은' 2025년까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해 왔다. 2026년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을 기념하여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 이날 잠실야구장 그라운
PO서 7블록슛 실화냐? 컨디션 이상 無! 웸반야마 복귀 美친 활약→27득점 11리바운드 7블록슛…샌안토니오, 포틀랜드 대파하고 PO 2R행 눈앞[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농구 괴물' 빅토르 웸반야마(22·프랑스)가 돌아왔다. 뇌진탕 증세를 딛고 코트에 복귀해 엄청난 괴력을 발휘했다. 공수에서 모두 '농구 괴물' 위력을 떨치며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블록슛을 7개나 기록하며 상대 선수들을 절망에 빠뜨렸다. 웸반야마는 27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러건주 포틀랜드의 모다
김민재와 다른 입지…바이에른 뮌헨 일본 수비수 '뮌헨 팬 61%가 방출 요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진 개편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바이에른인사이더 등 현지매체는 26일 '바이에른 뮌헨이 일부 선수를 방출할 가능성이 있다. 이토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선수이지만 바이에른 뮌헨에 상당한 수익을 안겨줄 만한 제안이 온다면 바이에른 뮌헨은 협상할 의사가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아깝다 자전거!' 오타니 시즌 첫 3안타→14일 만에 홈런포…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 침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탸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펼쳤다. 3루타를 추가했다면 사이클링 히트 대기록을 쓸 수 있었다.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오타니는 1번 타자, 지명타자
"쏘니는 핵심 선수, 집에서 휴식"...LA FC 확실한 '에이스' 대우! 손흥민 시즌 두 번째 '명단 제외'→주중 챔피언스컵 대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주중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일정으로 인해 휴식을 취했다. LA FC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신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전
'와' 박병호-서건창 투샷 실화? 고척돔에서 다시 볼 줄 알았나 "형과 정말 재밌게 야구했던 기억이 난다"[마이데일리 = 고척 이정원 기자] "형과 정말 재밌게 야구를 했던 기억이 난다." 히어로즈 역사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두 남자가 있다. 바로 박병호와 서건창. 2010년대 초중반 전성기를 보낸 히어로즈의 중심 타자였다. 서건창은 2012시즌 127경기 115안타 1홈런 40타점 70득점 타율 0.266을 기록하며 신인왕과 함께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
'마인츠 속공에 고전, 실점 장면에서 소극적'…'풀타임' 김민재, 3실점 마인츠전 활약 혹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마인츠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뒀지만 김민재의 활약은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마인츠에 4-3 대역전승을 거뒀다.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전에만 3골을 실점했지만 후반전 동안 4골을 몰아 넣어 역
요키치 24득점 15R 9AS에도 완패! 3번 시드 덴버, 6번 시드 미네소타에 1승 3패→탈락 위기[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2025-2026 시즌 플레이오프(PO) 1라운드에서 탈락할 위기에 빠졌다. 서부 콘퍼런스 3번 시드로 PO에 진출했으나 6번 시드 미네소타에 밀리며 벼랑 끝에 섰다. '에이스' 니콜라 요키치의 트리플더블급 활약도 무용지물이 됐다. 덴버는 2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
"상대 팬을 향해 여러 차례 욕설로 맞받아쳤다…'SON 등번호' 물려받은 공미, 들것 실려 나가며 관중과 설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가 들것에 실려 나가는 중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팬들과 설전을 벌였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 울버햄프턴과의 원정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2026년 리그 첫 승리를 거뒀다. 앞선 15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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