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전' 맨유 재계약 희망...HERE WE GO, '에이징커브 MF' 3선 멘토로 남는다! '연봉 삭감'이 관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와 계약 연장을 추진한다. 단, 연봉이 관건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카세미루와 계속 함께하길 원하지만 기존 조건과는 다른 방식으로 협상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카세미루는 강한 피지컬과 압박 능력을 갖춘 수비형 미드필더다. 레
"유벤투스는 김민재 같은 선수를 원한다"…클럽 레전드 적극 추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클럽들의 김민재 영입설이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 독일 매체 메르쿠르는 24일 '이탈리아 클럽들이 김민재 영입을 원한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지만 유벤투스와 AC밀란은 김민재를 영입하려고 한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센터백 부족을 겪을 수도 있다. 우파메카노의 미래는 여전히 불
손흥민 아니었다…한국 축구 선수 연봉 1위는 알고 보니 '이 선수'한국 축구 선수들의 연봉과 재산이 공개됐다. 손흥민이 약 5770만 파운드로 가장 부유하고, 김민재가 연봉 1300만 유로로 1위에 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의 충격 경고…"리버풀 위기에 빠질 수 있어, 지난 몇 년 동안의 맨유처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난 몇 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랬던 것처럼…"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가 심각한 부진에 빠진 리버풀에 경고했다. 리버풀은 지난 23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2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 경기서 0-3으로 패배했다. 강등권이었던 노팅엄에 패
'SON 떠난 뒤 첫 북런던더비' 토트넘 처참히 깨졌다!…에제 해트트릭 쾅쾅쾅!→아스널, 토트넘에 4-1 완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이 '북런던 더비'에서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은 2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2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이다. 9승 2무 1패 승점 29로 1위다. 2위 첼시
"손흥민-케인-베일이 아스날 역대 최고 스리톱보다 뛰어나다"…토트넘 우승 선배 논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출신 해설가 오하라가 손흥민, 케인, 베일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공격 조합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오하라는 23일 영국 토크스포츠를 통해 '손흥민, 케인, 베일의 스리톱이 아스날 역대 최고의 스리톱보다 뛰어나다'고 주장했다. 오하라는 지난 2008년 토트넘의 리그컵 우승 멤버 중 한 명이었고 선수 은퇴 이후 해설가로
'MLS 역사상 최고의 플레이오프 경기였다'…드라마 만든 손흥민 활약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친 LAFC가 밴쿠버에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 도전을 멈췄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LAFC는 밴쿠버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 동안 2골을 먼
'MLS PO 탈락, 손흥민과 동행 마감' LAFC 감독 "자랑스러웠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체룬돌로 감독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탈락 이후 팀을 떠난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에서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LAFC는 밴쿠버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 동안 2골을 먼저 실점했지만 후반 15
'충격적인 전반전, 손흥민과 부앙가가 아무 것도 못했다'…LAFC 전반 0-2 종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밴쿠버를 상대로 고전 끝에 전반전을 마쳤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밴쿠버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전에서 전반전을 0-2로 뒤지며 마쳤다. LAFC의 손흥민과 밴쿠버의 뮐러는 나란히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LAFC는 밴쿠버를 상대로 손
'대충격' 손흥민 우승 꿈 멀어진다! '사비→라브로다 연속골'...밴쿠버, LA FC에 전반전 2-0 리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탈락 위기에 몰렸다. LA F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전에서 전반전 0-2로 뒤지고 있다. 밴쿠버는 4-4-2 포메이션으로 타카오카 요헤이, 에디에 오캄포, 트리스탄 블
손흥민 vs 뮐러, 역대급 맞대결 성사! '흥부듀오' LA FC 최전방 맡는다...서부지구 준결승 선발 명단 공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과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LA FC와 밴쿠버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이번 맞대결은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
“쏘니처럼 20~25골 가능”...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확신! ‘가나 특급 FW’ 위해 바이아웃 1250억 지른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앙투안 세메뇨(본머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토트넘 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1월에 세메뇨를 영입할 경우 손흥민과 유사한 기록을 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이적 이후 공격진 공백을 메우지 못한 상황이다. 이번 여름 영입한
"알까기 시도하는 손흥민 피해 다닌다"…LAFC 입단 동기, 훈련 중 고충 폭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수비수 포르테우스가 손흥민 덕분에 새 소속팀 적응이 쉬워졌다는 뜻을 나타냈다. 포르테우스 등 LAFC 동료들은 21일 미국 뉴욕타임즈를 통해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LAFC에 합류해 소속팀의 상승세를 이끈 가운데 밴쿠버를 상대로 오는 23일 2025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강전을 치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없는 초반 17분 동안 2실점 붕괴…후반전 교체 투입, 0-2→6-2 대역전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프라이부르크에 대역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를 6-2로 대파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경기시작 17분 만에 두 골을 허용했지만 이후 6골을 몰아 넣어 대역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쏘니가 슈팅 못하게 노력해야 한다, 메시와 결승전 기대"…'MLS 우승 경쟁' 뮐러, 맞대결 자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 레전드 뮐러가 손흥민과의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맞대결에 의욕을 드러냈다. LAFC와 밴쿠버는 2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전을 치른다. LAFC와 밴쿠버는 지난 8월 손흥민과 뮐러를 영입한 가운데 상승세를 지속했고 MLS 우승 길목에서 맞대결을 펼치
'바이에른 뮌헨 수비 붕괴 위기, 세리에A 명문 김민재 영입 경쟁'…수비진 대개편 우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21일 '명문 클럽 두 곳이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이적이 불가피해질 수도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이 올 시즌 초반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것은 공격적인 플레이 이외에도 탄탄한 수비 덕분
밴쿠버 감독 "손흥민이 합류한 LAFC는 새로운 팀"…'공격진 수준이 달라졌다' 경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손흥민과 대결하는 밴쿠버가 쉽지 않은 대결이 될 것으로 점쳤다. LAFC와 밴쿠버는 2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2025시즌 MLS 서부 콘퍼런스 4강전을 치른다. 손흥민과 뮐러는 지난 8월 LAFC와 밴쿠버에 합류한 가운데 MLS 우승 길목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밴쿠버의 쇠렌
맨유 '3선 세대교체' 신호탄 쏜다! '에이징커브 MF' 재계약 불발..."연봉 345억 걸림돌, 사우디행 유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팀을 떠날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카세미루는 올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퇴단 가능성이 높다. 맨유는 1년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나, 높은 연봉으로 인해 옵션 발동 가능성은 낮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카세미루는 강한
"손흥민과 나는 경쟁자, 함께하면 즐겁다"…LAFC 수비수 싱글벙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수비수 타파리가 손흥민과 함께 활약하는 것에 대해 즐거움을 나타냈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21일 'LA의 아름다운 날씨 덕분에 LAFC 선수들은 훈련 전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야구공이나 미식축구공을 던지고 잠시 웃은 후 훈련에 돌입한다'며 '어느 날 팀에 새롭게 영입된 선수가 미식축구공을 던지고 있었다. 폼
"카메라 꺼지면 행동 달라지는 스타가 있다"…LAFC 직원 폭로, '손흥민은 보석 같은 존재' 감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LAFC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21일 2025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를 앞둔 LAFC와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팀 분위기를 조명했다. 이 매체는 LAFC에 합류한 손흥민과 밴쿠버에 합류한 뮐러가 슈퍼스타이지만 팀 동료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모습을 조명했다. 뉴욕타임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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