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을 결심한 상태"…日 에이스, 'SON 후배' 되나? 토트넘이 노린다! 1020억 바이아웃 발동 가능[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쿠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잉글랜드 무대로 올까. 쿠보는 지난 2022년 7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소시에다드 유니폼을 입었다. 마요르카, 비야레알, 헤타페 등에서 임대 생활했던 그는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자리 잡지 못했고 결국 적을 옮겼다. 쿠보는 이적 첫 시즌 44경기에서 9골 9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손흥민이 이끄는 LA FC, 우승 후보로 등극! MLS 사무국도 감탄..."SON 영입 후 팀이 완전히 바뀌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손흥민 영입 효과를 앞세워 서부 컨퍼런스 결승 진출을 노린다. LA FC는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맞붙는다. MLS컵 플레이오프는 8강전(컨퍼런스 준결승)부
미국에서도 우승 DNA 지속…독일 선수 역대 최다 우승, 손흥민과 토너먼트 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뮐러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 맞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LAFC와 밴쿠버는 오는 22일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서부콘퍼런스 4강전을 치른다. 손흥민과 뮐러는 지난 8월 각각 LAFC와 밴쿠버에 합류해 MLS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MLS는 12일 LAFC와 밴쿠버의 플레이오프 대결을 언급하면
'맨유서 망하고 레버쿠젠서 3경기 만의 경질 굴욕' 텐 하흐, 2개월 만에 현장 복귀 없다!…"아약스 감독직 거절"[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에릭 텐 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AFC 아약스행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약스는 최근 욘 헤이팅아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지난 시즌 리버풀에서 아르네 슬롯 감독을 보좌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에 이바지한 헤이팅아 감독은 올 시즌 아약스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남겼다. 헤이팅아 감독은 네덜란드 에레디
'이강인의 왼발은 위협적인 무기'…UCL 우승 팀에서 신뢰 받는 키커, 단신 동료 헤더골이 증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경기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강인은 지난 10일 열린 리옹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파리생제르망(PSG)의 3-2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강인은 리옹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네베스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PS
'PSG, 김민재 동료 센터백 이적 제안은 시간 문제'…클럽 철학과 일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수비수 우파메카노 영입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프랑스 PSG토크는 12일 'PSG는 최근 이적시장에서 바르콜라, 두에, 슈발리에 같은 선수들을 영입하며 프랑스 유망주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PSG가 수비 강화를 모색하고 있고 프랑스 국적 선수 영입은 계속될 것이다. PSG는 우파메카노
'손흥민 후계자는 사실 무근'…토트넘, 레알 공격수와 접촉도 없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호드리구 영입 성사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2일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호드리구를 영입한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토트넘은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호드리구 영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토트넘의 호드리구 영입에 대한 관심은 과장됐다. 호
'김민재 같은 수비수 데려와라'…아스날, 나폴리 스카우터 영입 임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스날의 선수 보강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미러는 12일 '아스날이 나폴리에서 수년간 인상적인 선수 영입을 이끈 나폴리 이적 책임자 미첼리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미첼리는 수년간 이적시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큰 명성을 얻었다'며 '아스날은 올해 신임 디렉터로 베르타를 영입했고 스카우터 부서에 더 많은
'원래부터 밴쿠버 천적, 손흥민 합류 이후 더 강해졌다'…흥부듀오, MLS 우승 길목에서 뮐러와 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오는 22일 밴쿠버를 상대로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 대결을 치른다. LAFC와 밴쿠버는 지난 8월 손흥민과 뮐러가 합류한 가운데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과 뮐러는 MLS 무대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MLS는
"손흥민? 난 달라" 허세였나...토트넘 '1150억' 공중분해, PL 최악의 영입 '7위'→英 언론 "존재감이 없다" 맹렬한 비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의 사비 시몬스가 최악의 영입 7위에 선정됐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손흥민(LAFC)과 이별한 후 여러 포워드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 마티스 텔 완전 영입을 시작으로 모하메드 쿠두스, 랭달 코로 무아니(임대) 등을 차례로 데려왔다. 시몬스는 그 중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다. 토트넘은 이적시장 막바지에 라이프치히에서
'대충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DF 맨유 상대로 20억 규모 의료 소송…"적절한 치료 했다면 부상 없었을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가 구단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각) "맨유 유스 출신인 악셀 투안제베(번리)는 지난 7월 고등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며 "투안베제가 '의료 조언'과 관련한 '임상 과실' 혐의로 구단을 상대로 약 100만 파운드(약 20억 원) 규모의 소송을 진행 중이다"고
'KIM 대체 왜 안 썼나'...獨 매체, 김민재 결장시킨 콤파니 감독 비판! "광범위한 로테이션 필요했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우니온 베를린과의 경기에서 김민재를 출전시키지 않은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비판을 받았다. 뮌헨은 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우니온 베를린과 2-2로 비겼다.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하지 않았
'김민재 새 동료 센터백, 모든 상황에 대비한다'…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센터백과 협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11일 '바이에른 뮌헨이 리버풀 수비수 코나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코나테는 올 시즌 종료 이후 이적료 없이 영입할 가능성이 있고 바이에른 뮌헨에게는 매력적인 후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은 코나테 측과 구체적인 협상을 시작
'김민재에게 영향, 센터백 대이동 예고'…2025-26시즌 계약 만료 베스트11[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소속팀과의 계약 만료를 앞둔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1일 2025-26시즌 종료 후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구성해 소개했다. 소속팀과 계약 만료를 앞둔 베스트11의 시장가치 총액은 3억 8100만유로에 달했고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는
'카잔의 기적이 유일한 승리'…손흥민, '12전 1승' 뮐러 상대로 MLS PO 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뮐러의 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LAFC와 밴쿠버는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 대결을 앞두고 있다.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과 뮐러는 지난 8월 각각 LAFC와 밴쿠버로 이적해 MLS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손흥민은 MLS에서 12경기에 출전해 10골 4어
'강이인형 없지만 득점 도전'…PSG에 2경기 연속 득점 합작 '포르투갈 A매치 데뷔골 노린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미드필더 네베스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PSG의 네베스는 지난 5일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4차전에 이어 지난 10일 열린 리옹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2라운드에서 잇달아 헤더골에 성공
'HERE WE GO 컨펌' 맨유, 최악의 상황 피했다! '1290억 스트라이커' 경미한 타박상..."곧 돌아올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벤자민 세슈코의 결장 기간이 예상보다 짧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8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2-2로 비겼다. 세슈코는 후반 13분 교체 투입됐다.
‘2002 영웅’ 박지성, 돌연 좌절…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자신이 어린 시절 좌절했던 경험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8일 박지성은 박주호의 유튜브 채널은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과거 선수 생활에 대해 얘기했다. 박지성과 박주호는 축구 대표팀 선후배로 2010년 당시 함께 대표팀에서 경기를 뛰었을 때를 회상했
"여름 영입한 슈퍼스타들의 경쟁"...'손흥민 vs 뮐러' 유럽 떠나도 뜨겁다! MLS 사무국도 기대감 폭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슈퍼스타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LA FC는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로 맞대결을 펼친다. MLS컵 플레이오프는 8강(컨퍼런스 준결승)부터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정규
"지금 리버풀의 가장 큰 문제는 살라"…英 축구 전문가 비판, "언제 살라가 선발 명단에서 빠지게 될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금 리버풀의 가장 큰 문제는 모하메드 살라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1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서 0-3으로 패배했다. 엘링 홀란, 니코 곤살레스, 제레미 도쿠에게 연속 실점하며 무릎을 꿇은 리버풀은 6승 5패 승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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